서일본 여객철도(JR West)가 지난 5
아사히 신문(Asahi Simbun) 등 외신에 따르면 ‘하나 아카리’라고 불리는 이 관광열차는 계절마다 서일본 내 다른 지역에서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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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올 12월 22
아카리는 ‘지역 특산물에 빛을 비춘다’는 의미로, 열차 내에 운행 지역의 전통 공예품을 전시한다. 이를 통해 승객에게 지역의 매력을 소개하고 홍보할 예정이다.
하나 아카리 관광열차 홍보 담당자는 “승객들이 하나 아카리의 편안한 승차감을 즐기며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특별함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글=김지은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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