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브해에 있는 섬나라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Saint Vincent and the Grenadines)이 세계 최초로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을 콘셉트로 한 테마파크를 오픈한다.
더 선(The Sun) 등 외신에 따르면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촬영지였던 세인트빈센트 섬 내부에 캐리비안의 해적 테마파크가 문을 열 예정이다.
카를로스 제임스(Carlos James) 세인트빈센트 관광부 장관은 “섬의 관광 경제 활성화를 위해 캐리비안의 해적 테마파크를 짓기로 결정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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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 테마파크 내부에는 영화에서 사용했던 실제 소품과 의상을 전시해 놓은 공간, 영화와 관련한 다양한 어트랙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테마파크 공사는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은 약 6
캐리비안의 해적 테마파크 이외에도 흥행에 성공한 영화를 콘셉트로 조성한 테마 공간으로는 미국 플로리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내부에 위치한 ‘해리포터 월드’, 중국 상하이 디즈니랜드 내부에 들어선 ‘주토피아 월드’ 등이 있다.
글=정세윤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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