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리어트, 메이플트리와 호찌민에 JW 메리어트 브랜드 도입 협약

권효정 여행+ 기자 조회수  

메리어트, 메이플트리와 호찌민에 JW 메리어트 브랜드 도입 협약 / 사진=메리어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메이플트리 인베스트먼트가 베트남 호찌민시 1군에 JW 메리어트 브랜드를 도입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하노이와 푸꾸옥에 이어 베트남에서 세 번째 선보이는 JW 메리어트 호텔이다.

메이플트리는 m플라자 업그레이드 일환으로 호텔을 리모델링한다. 기존 호텔은 JW 메리어트 호텔&스위트 사이공(JW Marriott Hotel & Suites Saigon)으로 리브랜딩되며 개장한다.

도심 중앙에 자리한 JW 메리어트 호텔&스위트 사이공은 21층 호텔 타워와 31층 서비스 아파트 타워로 구성된다. 1~3 베드룸 아파트는 사이공 스카이라인과 강의 파노라마 전망을 제공한다.

리브랜딩 후, 호텔은 1200㎡(약 363평) 규모 컨퍼런스 공간, 레스토랑 및 바 5개, 야외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스파 바이 JW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춘다. 호텔은 하이 바 쯩 거리와 레 주언 대로 교차로에 위치해 벤탄 시장, 동커이 거리, 노트르담 대성당 등 주요 명소와 가깝다. 떤선녓 국제공항과는 6㎞ 거리다.

JW 메리어트 호텔&스위트 사이공은 메리어트의 24번째 베트남 호텔이자 호찌민시 내 다섯 번째 호텔이다. 메리어트는 현재 호찌민시에 쉐라톤, 르 메르디앙, 르네상스, 오토그래프 컬렉션 호텔을 운영 중이다.
에이미 응(Amy Ng) 메이플트리 동남아시아 지역 및 그룹 리테일 부문 최고 경영자는 “메리어트와 협력해서 기쁘다”며 “우수한 경험과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숀 힐(Shawn Hill)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중화권 제외) 최고 개발 책임자는 “호찌민은 JW 메리어트를 도입하기에 완벽한 장소”라며 “뛰어난 호스피탈리티와 세심한 디자인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권효정 여행+ 기자


여행플러스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트렌디'한 여행 정보를 받아보세요!
https://www.instagram.com/trip_plus/
2.2K
게시물
23.2K
팔로워
2
팔로우

관련 기사

여행플러스
hyojeong@mk.co.kr

댓글0

300

댓글0

[해외] 랭킹 뉴스

  • [여행+로맨틱] 낭만에 유통기한 있다면 ‘만년’이었으면 좋겠다…한여름 홍콩의 추억
  • "600만원에도 완판"…스포츠 보러 12시간 날아 미국 간다
  • 단체 관광객 없는 베네치아 예술 산책과 이탈리아 최고(最古) 카페
  • 커피 마시러 갔다가 자연에 반했다…닌빈서 꼭 가야 할 풍경 맛집 카페 3곳
  • 또 똑같은 거 살 거야? 푸껫 '뻔하지 않은' 기념품숍 3
  • 피피섬 더위에 지쳤을 때, 당 충전 디저트 BEST 3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너무 예뻐서 화제인 아이돌급 미모의 여군, 누군가 했더니…
  • 현재 대한민국 MZ 세대들을 망친 주범으로 거론된 이 남자들의 최후
  • 요리 연구가 이혜정, 결국 남편 상간녀 집에 직접 쳐들아가…난리난 상황
  • 지방 카페서 비밀리에 만나던 21살차 남녀 스타…CCTV 유출로 ‘급속 확산’
  • 현재 일본 열도의 돈을 다 쓸어담고 있다는 문제의 한국 다단계 회사
  • 독일 방문한 한국 국회의원에게 독일당국이 체포령 명령 내려 ‘난리’
  • 8년간 마이너스 생활고…나영석 PD 눈에 띄어 ‘대세’된 연예인
  • 김주애 4대 세습 계획에…시진핑이 극대노하며 ‘결사 반대’

공유하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