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에 뜬 오로라, 싱가포르 밤하늘을 수놓은 이 불빛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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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의 대표 관광지 ‘가든스 더 베이(Gardens The Bay)’에서 오로라 테마 설치 작품을 선보인다.
스트레이츠 타임즈(The Straits Times)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가든스 더 베이’
‘보레알리스’는 ‘가든스 더 베이’ 내에 있는 ‘
해당 설치 미술은 스위스의 공공미술 설치가 ‘댄 아처(Dan Acher)’에 의해 제작되었다. 방문객은 ’보레알리스‘
전시는 매주 월요일과 주말에 진행할 예정이다. 월요일은 오후 8시부터 8시 반까지, 주말은 오후 9시부터 9시 반까지 감상할 수 있다.
글= 박한나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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