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매체 더 미러(The Mirror)는 지난 2일(현지시간) 영국 테마파크 안톤 타워(Alton Towers Resort)
비영리 단체 잉글리쉬 브랙퍼스트 소사이어티(The English Breakfast society) 트위터 계정이 올린 형편없는 품질의 음식 사진이 사람들의 공분을 산 것이다.
식사의 품질보다도 사람들을 분노하게 만든 것은 음식의 담음새다. 룸서비스로 제공된 해당 식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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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시민들은 “세상이 서서히 망해가고 있다는 증거가 필요할 때 보여줘야 할 사진”, “영국식 아침 식사에 대한 모독”, “역겹다” 등등 날 선 반응을 보였다.
해당 호텔에 식음료를 공급한 아라마크(Aramark) 사의 대변인은 “지난 1월 우리가 제공한 음식의 상태가 일반적인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점을 인정한다”며 “
글=강유진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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