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만리장성을 따라 131일 만에 3262㎞
이야기의 주인공은 지미 린지(Jimmy Lindesay)와 토미 린지(Tommy Lindesay) 형제
그로부터 35년 뒤 린지 형제는 아버지의 발자취를 따라 만리장성 여정을 시작했다. 이들의 여정에는 보조하는 팀원들이 있다. 차량뿐만 아니라 필요한 각종 물품도 구비하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외부인을 달가워하지 않는 마을 주민들의 시선을 감내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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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지 형제는 5년마다 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할 할 계획이다. 다음 여정은 베이징에서 영국까지 자전거로 횡단하는 것이다.
글=박소예 여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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