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中 지하철서 대형 비닐 뒤집어쓰고 취식해 논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여행플러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중국의 한 여성이 지하철에서 거대한 비닐을 뒤집어쓴 채로 바나나를 먹어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 – 플리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후베이성(湖北省) 

우한의 지하철에서 한 여성이 큰 비닐을 머리에 뒤집어쓰고 바나나를 먹는 모습이 영상을 통해 알려졌다. 중국은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지하철 내에서 취식을 할 수 없다.

 
하지만 여성은 아랑곳하지 않고 비닐 속에서 바나나를 먹는 상식 밖의 행동을 했다. 같은 칸에 탑승한 한 승객은 여성의 모습을 촬영해 SNS
에 업로드했다. 해당 영상은 급속도로 퍼졌고 중국 SNS
에서 가장 많이 본 영상 중 하나가 됐다.
 
영상 속 대부분의 승객은 여성에게 관심이 없었다
. 여성 왼쪽에 앉은 남성은 스마트폰을 보고 있었고 오른쪽에 앉은 남성은 손잡이에 기대 졸고 있었다. 여성 맞은편에 앉은 승객들도 마찬가지였다.

사진 – 플리커

중국 우한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최초 보고지다. 초기에 코로나 바이러스를 ‘우한 폐렴(Wuhan Pneumonia)’이라고 불렀다.
 
우한의 언론사인 지무 뉴스(Jimu News)는“여성의 행동은 다른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대중들은 이러한 행동에 대해 더 많은 관용을 보여 사회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16일 기준 중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만3132명이다. 중국은 확진자가 1명이라도 발생할 경우 해당 지역을 봉쇄하는 ‘제로 코로나 (Zero Corona)’ 정책을 고수하고 있다.
 
 
글=주다솔 여행+인턴기자
감수=장주영 여행+기자
✈
여행플러스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트렌디'한 여행 정보를 받아보세요!
https://www.instagram.com/trip_plus/
2.2K
게시물
23.2K
팔로워
2
팔로우

관련 기사

여행플러스
tplus@mk.co.kr

댓글0

300

댓글0

[해외] 랭킹 뉴스

  • 말레이시아 랑카위에서 어디서 쉴까…이색 카페·비치 라운지 4곳
  • 루앙프라방에서 뭘 사야 할까…장인이 빚은 ‘단 하나의 물건’ 만나는 곳 수공예 숍 3곳
  • 오스트리아 바드 이스흘에서 쉬어가기 좋은 공원 3곳
  • 대만 화롄 이동시간 부담 없는 효도 여행 코스
  • 땀꼭에서 보트만 타지 마세요…닌빈을 현지인처럼 즐기는 하루 코스
  • 라오스 옛 영빈관 자리에 신상 호텔이…아바니 플러스 라네쌍 비엔티안 후기

당신을 위한 인기글

  • 50대 아니었어? 대한민국에서 가장 동안인 94세 여성의 동안 비결
  • ‘암살자(들)’ 맹비난 중인 주진우 의원…1년전 발언 때문에 현재 대위기
  • 보수단체가 ‘암살자(들)’ 유해진 대신 ‘버거킹’ 모델로 모는 의외의 인물
  • ‘암살자(들)’ 유해진 집 앞에서 시위 주도한 이 남자…알고보니 문제적 인물
  • 정말 예쁘다고 알려진 前부인과 축구선수 김민재가 이혼한 진짜 이유
  • 다들 미혼인줄 알았는데…19살 아들 공개하고 재혼 발표한 40대 여배우
  • 농담아닌 진짜…42살인데 지하철 단 한번도 안 타봤다는 여자 연예인
  • 오늘 결혼 발표한 남녀 연예인의 추가로 알려진 충격 소식, 벌써 새생명…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