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 사람의 발이 든 의문이 신발이 발견돼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 flickr
지난 19일, 인사이더(Insider), 더 가디언(The Guardian) 등 외신은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온천에서 사람의 발 일부가 들어있는 신발이 발견돼 조사 중
온천은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 중 하나지만, 위험한 곳으로도 유명하다. 공원 웹사이트 정보에 따르면 이번 사건이 발생한 어비스 풀의 깊이는 53
함께 본 기사: 5만 석 공연장, 매진돼도 안심 못한다…부대수익이 관건
사진 = flickr
한 익명의 공원 관계자는 1890년 이후 공원 안팎에서 온천 관련 부상으로 최소 22명이 사망했다고 말했다. 지난 2016
한편 옐로스톤 국립공원은 최근 몇 년 동안 연간 4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인기가 치솟고 있다. 국립공원은 지난 6월 기록적 폭우로 인해 일부가 폐쇄된 적 있으며, 공원 북동쪽 출입구는 여전히 차량 통행이 제한된 상태다.
글=이가영 여행+인턴기자
검수=홍지연 여행+기자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