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폼페이에서 로마 중산층 흔적을 발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더 가디언(The guardian), 유로뉴스(Euronews) 등 외신은 지난
지난 토요일 공개된 발굴물은 ‘라라리움 하우스(Lararium)’다. 전문가들은 라라리움 하우스 내 4
라라리움 하우스 창고 부근에서는 나무 옷장을 발견했다. 나무 옷장의 등판은 온전했지만 선반은 내려앉은 상태였다. 고고학자들은 옷장 속에서 조리 기구와 접시를 발굴했다. 라라리움 하우스에서 발견된 다른 유물로는 에메랄드 빛깔의 반투명 접시 조각과 잘 보존된 요람모양 향로가 있다. 폼페이 고고학 공원 총책임자 가브리엘 주크트리겔(Gabriel Zuchtriegel)
한편 이탈리아 폼페이는 79년 베수베오 화산 폭발로 화산재에 묻혀 파괴된 도시로, 현재에도 유적 발굴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글 = 이가영 여행+인턴기자
검수 = 홍지연 여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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