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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등장한 고양이 승무원의 정체 최근 샌프란시스코 공항은 새로운 고양이 승무원을 공개했다. 유에스에이 투데이(USA Today) 등 외신은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지상 승무원에 대해 보도했다. 고양이의 이름은 듀크로, ‘웨그 브리게이드(WAG Brigade)’라는 프로그램을 위해 선발된 지상직 승무원이다. 이 프로그램은 공항 이용객들이 동물을 쓰다듬으며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도록 하는 샌프란시스코 공항만의 이색적인 복지다. 지상직 승무원으로 일하는 모든 동물은 샌프란시스코 […]
  • 승무원이 골랐다! 새로 생긴 하와이 오아후 신상 핫플 5 하와이 N회차 여행객이라면 새로 생긴 곳들을 위주로 여행 코스를 짜고 싶을 터. 한국인 리뷰를 아직 찾아보기 힘든 신상 핫플을 방문하고 싶지만, 실패는 두려운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현지인을 수소문했다. ​ ​ 하와이안항공에서 8년째 일하고 있는 기내승무원 그레이스 안티아팔라(Grace Antiapala). 한국어를 할 줄 알아 인천-호놀룰루 노선에 자주 투입된다는 그는 “개인적으로 한국을 정말 좋아한다”며 “한국행 비행이 […]
  • 2009년생부터 평생 담배 구입 못하는 국가 뉴질랜드 정부가 2009년 이후 출생자는 앞으로 평생 담배를 구매할 수 없게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CNN에 따르면 2009년 이후 출생자에게 담배를 판매할 경우 15만 뉴질랜드 달러(약 1억 2500만 원) 벌금을 부과한다. 이 법률은 올해부터 적용된다. 뉴질랜드 정부는 2023년 말까지 담배를 판매하는 소매점 수를 전국적으로 6000개에서 600개로 줄였다. 또한 담배에 포함된 니코틴 허용치도 줄인다. 아이샤 베럴(Ayesha Verrall) 보건부 […]
  • 40년 만에 모습 드러내는 美 부자들의 비밀 해변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Malibu)에 있는 에스콘디도 해변(Escondido beach)이 오랜 법정 다툼 끝에 시민들에게 그 모습을 드러내게 됐다. 해변 인근 집주인들이 일반인 접근을 차단한 지 어언 40년 만이다. 지난 1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더 가디언(The Guardian)은 미국 억만장자들의 저택이 밀집한 도시 말리부의 에스콘디도 해변이 40년 만에 공개된 사연을 전했다. 스페인어로 ‘숨겨진’이라는 뜻의 에스콘디도 해변은 1980년대 해변 바로 앞 […]
  • 제대로 당 충전하는 날, 미국의 이색 기념일 12월 15일은 미국 컵케이크의 날이다.   이날은 미국에서 한 해 중 가장 달콤한 날로 꼽힌다. 전 세계 각종 기념일을 소개하는 내셔널 데이 켈랜더(National Day Calendar)에 의하면 컵케이크란 용어는 1928년 디저트 요리책에서 처음 쓰였다. 하지만 컵에 케이크를 담아 만드는 조리법은 이미 1976년에 출판된 바 있다고 한다. 컵케이크를 만들 때 쓰이는 머핀 틀 역시 언제 발명되었는지 정확하지 […]
  • ‘고물가 원조’ 뉴욕, 두 달 동안 무료로 ‘피크닉+시네마’ 선사 ‘고물가의 원조’ 뉴욕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야외 영화 상영을 벌인다.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뉴욕 한복판에서 피크닉을 하며 영화를 볼 수 있다. 타임아웃(Time Out)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뉴욕의 브라이언트 공원이 오는 6월 10일부터 8월 12일까지 10주간 매주 월요일 오후 8시에 영화 야외 상영을 진행한다. 올해로 31번째를 맞은 ‘파라마운트+ 무비 나잇(Paramount+ Movie Nights)’은 미국의 […]
  • 파리여행 가는 아이폰족, 따로 교통카드 살 필요 없다는데…그 이유가 상당수의 프랑스 파리 여행객은 공항에 내리자마자 교통카드인 ‘나비고(Navigo)’를 구매한다. 카드 한 장이면 지하철과 버스 등 파리의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아이폰 이용자라면 나비고를 보다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트레블 레저(Travel Leisure) 등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 파리가 나비고 카드를 아이폰 내 애플 지갑(Apple Wallet) 앱에 추가해 사용하는 방식을 도입한다. 애플 지갑은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
  • 세계에서 가장 비싼 아이스크림...‘도대체 얼마길래’ 일본 아이스크림 브랜드 ‘셀라토(Cellato)’가 88만 엔(약 796만 원)짜리 아이스크림을 출시해 화제다. 최근 CNN은 기네스 세계 기록에 ‘세계에서 가장 비싼 아이스크림’으로 선정된 셀라토의 ‘뱌쿠야(백야, 白夜)’를 소개했다. 뱌쿠야는 이탈리아산 화이트 트러플을 넣은 최고급 젤라또 아이스크림이다. ‘흰색 다이아몬드’라는 별명을 가진 화이트 트러플은 최고급 식재료 중 하나다. 1㎏에 2백만 엔(약 1천800만 원)이다. 뱌쿠야의 주재료는 화이트 트러플 오일, 파르미자노 치즈, […]
  • SNS에서 유행한다는 태국 아이스크림… 정체 알아보니 태국 ‘왓 아룬’ 사원에서만 맛볼 수 있는 꽃 모양 아이스크림이 화제다. 채널 뉴스 아시아(Channel News Asia), 태이스팅 테이블(Tasting Table) 등 외신은 현재 SNS에서 유행하는 태국 사원의 아이스크림, ‘새벽의 꽃’에 대해 보도했다. 새벽의 꽃은 태국 ‘왓 아룬(Wat Arun)’ 사원의 카페에서만 단독으로 판매하고 있는 아이스크림이다. 왓 아룬 사원은 ‘새벽의 사원’으로도 불리며 화려한 타일과 도자기로 꾸민 유명 관광지다. 태국의 […]
  • 12시간 비행에 닭 다리 하나? 기내식 대신 KFC 제공한 항공사 최근 영국항공(British Airways)이 승객들에게 기내식 대신 경유지에서 공수한 켄터키프라이드치킨(KFC)을 제공한 것이 알려져 화제다. 이를 두고 승객들 사이에서 지나치게 양이 부족했다는 비판과 최선의 대처를 보여줬다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지난 26일(현지시간) CNN을 비롯한 외신은 영국의 대표 항공사인 영국항공이 미리 준비했던 기내식을 버리고 켄터키프라이드치킨 조각을 나눠준 사연을 보도했다. 항공사 측은 원인에 대해 ‘예상치 못한 상황’이라고만 할 뿐 구체적 […]
  • 런던 소매치기 1위 지역, 지하철 노선 어디 영국 런던이 급증하는 소매치기 범죄율에 몸살을 앓고 있다. 타임아웃은 지난 26일 런던의 작년 소매치기 신고 건수가 7899건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관광객에게 일부러 말을 걸며 주의를 분산시키는 동안 뒤에 있던 두세 명의 소매치기 범들이 몰래 다가와 지갑이나 귀중품을 낚아채 가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지난해 11월 유명 유튜버 ‘레오제이’도 런던 여행 중 핸드폰을 소매치기 당한 일이 알려진 […]
  • 스페인, 주요 관광지 거리에서 ‘이것’ 마시면 벌금 최대 200만 원 스페인이 이비사와 마요르카섬 등 주요 관광 지역 거리에서 음주를 금지한다.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스페인 정부가 지난 2020년에 도입한 과잉 관광을 단속하는 법령의 수정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스페인 발레아레스 제도 이비사와 마요르카섬의 주 관광지 거리에서 술을 마실 수 없다. 이를 위반할 경우 500~1500유로(약 73만~221만 원)의 벌금을 부과한다. 선상에서 주류를 판매하는 ‘파티 보트’ 금지 조항도 추가했다. […]
  • 태양의 후예 촬영지였던 ‘이 해변’ 1년 더 폐쇄한다 내년 여름까지 그리스 자킨토스 섬의 명소 ‘나바지오 해변’에 출입할 수 없다. 더선(The Sun) 등 외신에 따르면 그리스 당국이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자킨토스 섬의 나바지오 해변을 1년 더 폐쇄하겠다고 발표했다. 기오르고스 스타시노풀로스(Giorgos Stasinopoulos) 자킨토스 시장은 “주변 절벽의 침식으로 산사태 위험이 커 폐쇄를 연장하게 되었다”라며 “관광객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계속 모색하는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스타시노풀로스 […]
  • 드론 800대가 매일 플로리다 밤하늘 춤춘다…관람 명당 어디? 미국 플로리다주의 올랜도 월트 디즈니 월드 밤하늘을 드론이 수놓는다. 무려 800대의 드론이 음악에 맞춰 춤을 춰 ‘드론 쇼’를 펼칠 전망이다. 트래블 펄스(Travel Pulse) 등 외신에 따르면 올랜도 월트 디즈니 월드 내 복합 쇼핑몰 디즈니 스프링스에서  24일부터 9월 2일까지 매일 밤 드론 쇼 ‘디즈니 드림즈 댓 소어(Disney Dreams That Soar)’를 선보인다. 미국 최대의 통신사 AT&T가 후원하는 이 드론 쇼는 하루 두 […]
  • 오로라 못 보면 무조건 환불…파격 조건 내놓으며 모객 나선 여행상품 ‘화제’ 한 여행사가 내놓은 파격 조건의 여행상품이 관심을 끌고 있다. 노르웨이 여행사인 후티그루텐 익스페디션(Hurtigruten Expedition‧HX)에서 출시한 오로라를 보기 위한 7박 8일의 크루즈 여행 상품이 그 주인공이다. 트래블펄스(TravelPulse) 등 외신에 따르면, 노르웨이 북극권을 탐험하는 ‘오로라 아래서의 탐험(Expedition under the Northern Lights)’이란 여행 상품을 소개했다. 해당 상품은 오로라를 가장 활발하게 관측할 수 있는 2026년 1월부터 3월까지 이용할 수 […]
  • 관광세 도입하는 카나리아 제도의 작은 베니스 ‘이 도시’ 어디? 스페인 그란카나리아섬 남부에 자리한 도시 모간(Mogan)이 관광세를 도입한다. 그란카나리아섬에 자리한 도시 모간 / 사진=플리커 카나리안 위클리(Canarian weekly) 등 현지 외신에 따르면 모간이 2025년부터 외국인 여행객을 대상으로 관광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오안리아 부에노(Oanlia Bueno) 모간 시장은 “관광세로 거둬들인 금액은 모두 도시의 관광산업을 유지하고 발전하는 데에 쓸 것”이라며 “여행객들에게 양질의 관광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부에노 시장은 “정확한 징수 금액은 좀 더 논의를 거쳐 결정할 것 […]
  • 혼자 여행하기 좋은 아시아 국가 5선 바쁘고 번잡한 일상 속에서 탈출하기 위해 “혼행”, 즉 혼자 여행을 즐기는 혼행족들이 많아지고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보고자료에 따르면 혼행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은 최근 3년간 꾸준히 증가해왔다. 설문조사 결과, 다수의 응답자가 혼행 목적지로 대도시로의 여행을 선호한다고 응답했다. 그중에서도 미식, 경관 감상 등 미각과 시각을 충족할 수 있는 관광지를 선호한다고 답했다. 또한, SNS에 기록할 수 있는 인스타그래머블한 […]
  • 파리 1구에서 꼭 들러야 할 관광 명소 5곳 20개로 나뉜 파리의 구들 중 정중앙에 위치한 파리 1구. 파리 1구는 역사 깊은 장소들과 클래식한 건물들, 럭셔리한 호텔이 즐비한 공간이다. 프랑스 파리를 방문한 여행객이라면 이곳에서만 머물더라도 볼 수 있는 것들이 넘쳐난다. 오늘은 파리 1구에서 꼭 들러야 할 관광 명소 5곳을 소개하겠다. ​ 01 튈르리 정원 Jardin des Tuileries ​ 튈르리 정원은 베르사유 궁전(Chateau de Versailles)의 […]
  • 초호화 리조트 숙박 후 140명 단체 소송…무슨 일이 140명이 넘는 영국인 관광객들이 튀르키예 휴양지를 여행한 뒤 소송을 제기한 사연이 전해져 논란이 일고 있다. 래드바이블(LADbible) 등 외신은 영국인 관광객 140여 명이 튀르키예 안탈리아(Antalya)의 호화 리조트인 무카르나스 리조트 앤 스파(Mukarnas Resort and Spa)에서 묵은 뒤 복통 등 병에 걸려 법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여행객들은 리조트 환경이 비위생적이었으며 제공된 뷔페 음식은 신선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당시 […]
  • “아무도 원치 않는 인상” 홍콩 택시 가격 또 오른다 오는 7월 14일부터 홍콩 택시 기본요금이 오른다. 타임아웃(Time Out) 등 외신에 따르면, 홍콩 정부는 최근 택시 기본요금을 총 2달러(400원) 인상하는 법안을 허가했다. 새롭게 책정된 택시 기본요금은 지역마다 상이하다. 홍콩 도심지의 경우 29달러(5100원), 신계(New Territories)는 27달러(4750원), 란타우(Lantau)섬은 25달러(4400원)이다. 주행 거리에 따라 지불해야 하는 비용도 오른다. 관계자에 따르면, 미터기를 켠 채로 신호를 대기하는 시간에 부과되는 비용 역시 전체 요금 인상에 맞춰 조정할 계획이다. 다만, 짐을 싣거나 애완동물을 동반하기 위해 결제해야 하는 추가 비용은 변동이 없을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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