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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경험경제 시대 종말’ 7천조원 OOO 시장의 비밀 [여행N웰니스] – ‘경험경제 시대’ 막 내린다 – 전통적인 관광은 휴식·레저 중심 – 웰니스 여행, 심신 건강·영적 충전 목표 – 한국, 전세계 웰니스 시장 9위 차지 – 웰니스는 단순 유행 아냐 – 기회 맞이하려면 현상 근본 이해 필요 ? 매일경제 여행+는 한이경 폴라리스 어드바이저 대표와 함께 웰니스와 여행의 미래를 들여다보는 ‘여행N웰니스’ 시리즈를 연재합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
  • 총감독이 콕 집은 조성진, 체코는 '프라하의 봄'에 돌아온 '황태자'를 열렬히 맞아줬다 15~20년 전 유럽 배낭여행 할 때 프라하에서 클래식 공연 관람을 꼭 하라는 조언을 받았다. 체코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클래식 공연과 오페라 등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좋은 건 영국과 이탈리아에도 있다. 다만 프라하는 공연장 문턱이 훨씬 낮아 누구든 수준급 공연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 15년 전 꿀팁은 오늘에도 통한다. 예나 […]
  • 교토, 17년 만에 ‘이곳’ 문 열었다 오는 9월 1일 일본 교토 니조성의 정궁인 혼마루고텐(本丸御殿)이 문을 연다. 아사히 신문(The Ashahi Simbun) 등 외신에 따르면 교토시가 지난 17년 간 문 닫았던 니조성 혼마루고텐의 수리 작업을 올 3월 마쳤다. 이에 따라 오는 9월부터 관람이 가능할 예정이다. 니조성의 혼마루고텐은 1995년 한신·아와지 대지진 때 피해를 입었다. 이후 내진 설계의 문제점이 발견되어 2007년부터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았다. 교토시는 […]
  • 中 베이징, 관광 활성화 위해 ‘관광지 실명 예약제’ 폐지한다 중국 베이징시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주요 관광지에서 시행 중인 ‘온라인 실명 예약제’를 없앤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은 중국 베이징시가 이번 달 24일부터 대부분의 관광명소에서 시행하고 있었던 온라인 실명 예약 제도를 폐지한다고 보도했다. 베이징시 문화관광국은 “이제부터 모든 관광객은 자금성과 국립박물관 등 일부 소수의 관광지를 제외한 대부분의 관광지에 예약 없이 입장할 수 있다”라며 “도시의 관광 서비스를 더욱 향상하기 위해 내린 결정이다”라고 말했다. 중국의 관광지 온라인 […]
  • 페만벨트 / 사진= 페만벨트 홈페이지
    "언더 더 씨" 덴마크와 독일 잇는 해저 터널 생긴다 국가 간 교량의 발달로 이동 시간이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덴마크와 독일을 잇는 해저 터널 ‘페만벨트(Fehmarnbelt)’가 착공해 화제다. 타임아웃(Timeout) 등 외신에 따르면, 두 국가를 잇는 해저 터널은 2029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18㎞의 길이를 자랑하는 페만벨트는 완공 시, 세상에서 가장 긴 해저 터널이 된다. 터널은 독일 북쪽 지역인 페만(Fehmarn)과 덴마크의 롤랜드(Lolland)섬 사이 페만벨트 해협을 지날 예정이다. 현재, 최단 시간으로 덴마크와 독일 사이를 이동할 수 있는 교통편은 페리다. 페리에 […]
  • 저렴한 관광지 되기 싫어… 발리, 관광세 5배 인상 추진한다 세계적인 휴양지 발리가 관광세를 5배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발리 발랑안 해변 / 사진=플리커 더 발리 타임즈(The Bali Times) 등 외신에 따르면 발리 지역 인민 입법위원회(DPRD)가 본회의를 통해 관광세를 15만 루피아(약 1만 2000원)에서 75만 루피아(약 6만 3000원)로 인상할 것을 제안했다. 게데 코망 크레스나 부디(Gede Komang Kresna Budi) 주의원은 “최근 몇 달 동안 현지 규범을 지키지 않는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다”라며 “관광세를 인상하면 무질서한 관광객들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를 줄일 […]
  • 우리나라에도 들어올까? 무제한 생맥주 마시는 대중교통 도입한 나라 일본 도요하시에서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맥주 트램’이 화제다.   더 재팬 뉴스(The Japan News) 등 현지 외신에 따르면 아이치현 도요하시에서 지난 14일부터 올 9월 23일까지 트램을 타며 맥주를 마실 수 있는 ‘납량 맥주 트램(納涼ビール電車)’을 운행한다. 납량 맥주 트램/사진=아이치현 공식 관광 정보 홈페이지 납량 맥주 트램은 도요하시의 철도 회사인 도요테츠의 전통적인 이벤트로, 더운 여름을 나기 […]
  • 불꽃에 드론까지? 놓쳐선 안 되는 일본의 ‘이’ 불꽃축제 일본 3대 불꽃축제 중 하나로 꼽히는 오마가리 불꽃축제가 아키타현 다이센의 오모노가와 강변에서 개최한다. 오마가리 불꽃축제/오마가리 불꽃축제 공식 SNS 아사히 신문(The Asahi Shimbun) 등 외신에 따르면 올해로 96회째를 맞는 오마가리 불꽃축제가 날짜를 공개하고 티켓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오마가리 불꽃축제는 니키타현의 ‘나가오카 마쓰리 대불꽃축제’, 이바라키현의 ‘쓰치우라 전국 불꽃 경기대회’와 더불어 일본의 3대 불꽃 축제로 불린다. 전국 각지의 […]
  • “대만 MZ는 여기서 논다” 제2의 수도 타이중 핫플 모음 파크 2 차오우 광장 / 사진=김혜성 여행+ 기자 파크 2 차오우 광장 / 사진=김혜성 여행+ 기자 파크 2 차오우 광장은 독특한 감성을 추구하는 대만 힙스터(Hipster)들이 모이는 공간이다. 이곳은 면적만 6600㎡에 이르는 광장으로 2022년 1월 도심 속 오아시스를 주제로 다시 단장했다. 광장에는 각종 상점과 문화시설 등이 모여 있는데 곳곳을 푸릇한 식물로 꾸며 공원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
  • 그리스 유명 관광지 ‘이것’ 때문에 관광객 접근 제한…무슨 일이 그리스 아테네의 아크로폴리스 신전이 잠정적으로 폐쇄한다.   타임아웃(Timeout) 등 외신에 따르면, 때 이른 더위로 40도가 넘는 날씨에 신전을 보기 위해 대기하던 관광객이 기절하는 사건이 잦아졌다. 이에 관계 당국은 지난 12일부터 “일시적으로 해당 관광 구역을 낮 시간 동안 폐쇄하겠다”고 발표했다.   아크로폴리스 신전은 아테네에 위치한 유명 관광지로 연간 30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명소이다. 수많은 인파가 몰리는 […]
  • 스누피 덕후들 가슴 뛰게 만들 미국 ‘이 테마파크’ 정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위치한 넛츠 베리 팜(Knott’s Berry Farm) 테마파크가 만화 캐릭터 스누피를 콘셉트로 한 새로운 테마 구역 ‘넛츠 캠프 스누피(Knotts Camp Snoopy)’를 공개했다. 넛츠 캠프 스누피 테마 구역  트레블 펄스(travelpulse) 등 외신에 따르면 넛츠 베리 팜 테마파크는 6월 27일에 공식적으로 문을 열 예정이다. 넛츠 베리 팜 테마파크에서는 스누피 캐릭터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는 ‘텐더포우 트위스터 코스터(Tenderpaw […]
  • 해변서 선탠 즐기다 멧돼지에 공격당해 날벼락 해변에서 선탠을 즐기던 중년의 여성이 멧돼지의 습격을 받아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영국 온라인 매체 래드바이블(ladbible)에 따르면 피해 여성은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에 위치한 코스타 델 솔(Costa Del Sol) 해변에 누워 선탠을 즐기고 있다가 사고를 당했다. 사고 현장을 담은 동영상에는 바다에서 해변으로 올라온 멧돼지가 방향을 잃은 채 여기저기 뛰어다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 과정에서 해당 여성은 […]
  • 조성진 공연 티켓이 2만4000원부터…일주일동안 귀호강, 프라하의 봄 국제 음악 축제 후기 27일 저녁에 펼쳐진 ‘크리스토프의 생츄어리(Kryštof’s Sanctuaries)’ 공연  5월 말 일주일 동안 체코에 머물면서 루돌피눔(Rudolfinum) 공연장을 4번이나 방문했다. 프라하의 봄 국제 음악 축제에서 조성진 공연만 본 것이 아니다. 프랑스에서 온 파리 라디오 오케스트라 필하모닉이 첫선을 보이는 실험적인 연주도 듣고 프라하 탄생 전설을 담은 ‘영광스러운 리부셰(Glorious Libuše)’ 오페라 퍼포먼스 등 다양한 공연을 만날 수 있었다. ​ # […]
  • 숙박 예약 안하면 돈 내야한다? 특단의 조치 내린 인도 ‘이 관광지’ 인도 서부에 위치한 휴양지 고아(Goa)가 과잉 관광을 막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 디 인디안 익스프레스(The Indian Express) 등 현지 외신에 따르면 올해 10월부터 고아의 인기 관광지 ‘칼랑굿 해변’에 출입하기 위해서는 고아 주 소재의 숙박 시설을 예약했다는 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칼랑굿 해변  고아 주정부는 숙박 시설 예약 증빙서류를 확인하기 위해 칼랑굿 해변으로 향하는 마을 입구에 검문소를 […]
  • ‘공원의 천국’ 캘리포니아가 10년 만에 새롭게 연 공원 정체 미국 캘리포니아가 10년 만에 새로운 주립 공원을 개장했다. 트래블펄스(Travel Pulse)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2일 주립 공원 도스 리오스(Dos Rios)가 개장식을 진행했다. 도스 리오스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차로 약 90분 거리에 위치했다. 도스 리오스 주립공원/사진=캘리포니아 주립공원 공식 홈페이지 캘리포니아는 ‘공원의 천국’이라 불릴 만큼 도시 곳곳에 공원이 많다. 도스 리오스는 빅 베이슨 레드우드 주립공원(Big Basin Redwoods state park), 안자–보레고 사막 주립공원(Anza-Borrego Desert […]
  • 세상에서 가장 긴 순환 트래킹 코스 ‘이 나라’에 생긴다 세계 최대 길이의 순환 트래킹 코스가 포르투갈에 생긴다. 타임아웃(Timeout) 등 외신에 따르면, 시 당국은 포르투갈 내의 100여 곳의 명소를 거치는 3000㎞의 순환 트래킹 코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관광객은 순환 코스를 통해 포르투갈 이곳저곳을 누빈 뒤 출발지로 돌아와 여행을 마칠 수 있다. ‘팔밀하르 포르투갈(Palmilhar Portugal)’ 프로젝트라고 불리는 대규모 트래킹 코스 조성 사업은 산책 애호가이자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컨설턴트인 […]
  • 슈렉, 트롤, 쿵푸팬더 드림웍스 주인공들 만나볼 수 있는 이곳, 정체는? 지난 14일, 유니버설 올랜도 리조트(Universial Orlando Resort)가 공개한 새로운 테마파크가 화제다. 트래블펄스(Travelpulse) 등 외신에 따르면, 유니버설 올랜도 리조트는 슈렉, 트롤, 쿵푸팬더 등 인기 애니메이션 주인공을 만나볼 수 있는 ‘드림웍스 랜드(Dreamworks Land)’를 선보였다. 새로운 테마파크를 찾은 관광객은 드림웍스 캐릭터를 주제로 한 다양한 놀이기구와 공연, 간식을 즐길 수 있다. 유니버설 올랜도 리조트는 미국 플로리다주 오렌지 카운티(Orange County)에 […]
  • 제시카 알바가 콕 집은 캘리포니아 여행지 보려면…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0명에 이름을 올리는 것만으로 대단한 일이다. 그중 1위라면 더 설명할 필요가 없다. 미국 매체 FHM이 선정하는 이 부문에서 2007년 영예를 안은 주인공은 누구일까. 할리우드 스타 제시카 알바이다. 멕시코계 미국인으로, 캘리포니아 포모나에서 태어난 그는 94년 영화 ‘비밀 캠프’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인기를 누렸다. 2008년 캐시 워런과 결혼 후 자신의 고향 로스앤젤레스에서 2녀 1남의 어머니로, 또 친환경 생활용품 기업 디 어니스트 컴퍼니를 집 인근에 차려 CEO로도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한 마디로 로스앤젤레스 토박이의 삶을 제대로 살고 있는 셈이다. 그런 제시카 알바가 최근 캘리포니아 관광청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캘리포니아 여행 가이드’의 표지모델로 나서 추천 레스토랑, 쇼핑 스폿, 그만의 로드 트립 추천지 등을 소개했다. 이밖에 이번 여행가이드에는 캘리포니아 주 12개 지역의 자세한 여행정보 및 지도, 추천 액티비티, 현지인이 전하는 여행 팁 등을 수록하고 있다. 아울러 아이와 함께 갈 수 있는 가족 여행지부터 캘리포니아 스노 어드벤처를 주제로 다양한 겨울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여행지도 포함했다. 또, 샌프란시스코, 산 루이스 오비스포 등 현재 캘리포니아에 거주 중인 5명의 육아맘 스토리를 담아 현지인이 추천하는 여행지, 아이와 함께 하기 좋은 액티비티 등 캘리포니아 여행을 계획하는 가족에게 도움이 될 만한 팁도 담았다. 캘리포니아 관광청 관계자는 “캘리포니아 주 전역의 주요 관광지와 각종 할인 정보를 수록한 여행 가이드”라며 “캘리포니아 관광청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여행이 좋은 장주영 기자입니다. […]
  • 가장 아름답지만 가장 위험한 크루즈 여행 장소라는 '이곳' 남극 대륙이 가장 위험한 크루즈 여행지 중 하나로 뽑혔다. 지난 17일 미국 매체 인사이더(INSIDER)는 세계 최남단의 아름다운 대륙 남극으로 향하는 크루즈 여행의 이면에 대해 보도했다. 스튜어트 키론(Stewart Chiron) 소비자 크루즈 웹사이트 CEO는 남극 대륙의 외진 위치가 위험한 크루즈 여행의 주요 요인이라고 밝혔다. 키론은 인사이더와의 인터뷰에서 “남극대륙의 날씨는 전혀 예측할 수 없다. 이 상황에서 사고가 발생했을 때 구조요청을 전혀 할 수 없는 […]
  • ‘환상’ 아닌 ‘진상’의 나라? 디즈니월드 방문자들의 황당한 요구들 디즈니월드의 전직 직원들이 모두의 기분을 망치는 방문객의 행동을 공개했다.  영국의 매체 더 미러(The Mirror)는 지난 16일(현지시간) 보도를 통해 디즈니월드의 전현직 직원들이 겪은 황당한 요구사항들을 소개했다.   한 직원은 공짜 기념품이나 ‘마법 같은 순간’을 요구하는 손님들에 대해 토로했다. 그는 “직원들은 언제나 관람객의 말을 경청하고 기회가 오면 자신의 ‘마법’을 보여준다”며 “하지만 그걸 강제하거나 요구하면 곤란하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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