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찾은 외국인 여행객 스포츠 관람 예약 14배 증가사상 첫 1000만 관중을 돌파하며 인기몰이 중인 한국 프로야구(KBO) 열풍과 함께 한국 스포츠를 즐기려는 외국인 관광객도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늦으면 못 산다’ 밸런타인데이 완판 행진 벌이는 한정판 디저트 모음 11밸런타인데이가 코앞이다. 아직 준비하지 못했다면 한정판 케이크와 디저트로 분위기를 더하는 것도 방법이다. 호텔 베이커리들은 매년 이맘때 화려한 디자인과 독창적인 조합으로 연인을 위한 시즌 디저트를 선보인다. 올해도 예외는 아니다.
서울이 없네...2025년 방한 외국인이 주목한 국내 여행지 어디?부킹닷컴이 자사 예약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2025년 주목할 만한 인바운드 및 한국인 여행객에게 인기 있는 여행지 탑 8’을 공개했다. 부킹닷컴은 2023년 6월 15일부터 2024년 6월 15일까지 인바운드 여행객이 가장 많이 예약한 국내 여행지 1000곳 중 전년 대비 예약 증가율이 높은 4곳과 2025년 1월 1일부터 6월 24일까지 국내 여행객이 가장 많이 예약한 국내 여행지 4곳을 추렸다.
‘하동에 안 갈 하등의 이유가 없네’ 지리산이 펼쳐지는 편백나무 스파 리조트온천에 관한 관심이 온천수보다 뜨겁다. 지난 3일 에어비앤비가 발표한 ‘Z세대가 주목하는 올겨울 여행 트렌드’로 ‘자연에서 즐기는 웰니스’가 꼽혔을 만큼 힐링 여행이 대세다.
“우리 밸런타인데이때 어디 가?”… 기념일 치트키라는 국내 호텔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호텔가는 연인 고객을 위한 패키지 및 케이크 경쟁으로 치열하다. 아직 특별히 계획을 못 했더라도 늦지 않았다. 밸런타인데이부터 화이트데이까지, 기념일 치트키로 등극할 국내 호텔을 선별해 소개한다.
남녀 300명 몰린 호텔 행사…안테룸 서울, NHN여행박사와 합병으로 더 젊어진다NHN여행박사와 그 자회사인 여행박사플러스가 합병 소식을 발표했다. 여행박사는 안테룸 서울 호텔 19층의 개방형 옥상 텔러스 9.5에서 ‘호텔 안테룸 서울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
세계가 인정한 한식 명인이 담근 김치, 취약계층과 나누는 이곳호반호텔앤리조트가 한식공간의 조희숙 셰프와 ‘사랑의 김치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바이브가 다르다" 배 시원하게 내놓고 다녀도 눈초리 안 받는 이곳“양양 다녀온 여자는 무조건 걸러라”. 인터넷 커뮤니티에 강원도 양양군을 검색하면 이런 소문을 담은 글이 무성하다. 젊은 남녀가 전국에서 모이는 양양에 애인을 혼자 보내면 다른 사람과 하룻밤을 보내고자 하는 유혹에 넘어가 결국 헤어지게 된다는 뜻이다.
직계 가족 무제한 등재할 수 있는 회원권 탄생…국내 첫 시행본인뿐만 아니라 직계가족 모두를 등재할 수 있는 회원권이 탄생했다. 대명소노그룹 소노호텔앤리조트는 뉴 멤버쉽 ‘소노러스’에 이은 VIP 멤버십 ’노블리안 블랙’을 출시했다. 두 회원권 모두 국내 최초로 직계가족 ‘무제한 등재’와 ‘사용 가능 입회금’ 혜택을 회원에게 제공한다.
세계 11대 음식 박물관이 서울에? 한국인이라면 가봐야 할 이색 박물관 정체한국인의 밥상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것이 있다. 바로 ‘김치’다. 김치는 갖가지 유산균과 영양소가 풍부해 반찬은 물론 찌개, 국, 볶음, 만두까지 다양하게 즐겨 먹는다. 전 세계적 열풍인 K-푸드의 근간이기도 한 김치. 그 우수성을 알리고 홍보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는 ‘김치의 날’도 제정해 기리고 있다. 김장철이 11월 마지막 주부터 12월 초라는 점과 11가지 재료로 22가지 효능을 낸다는 뜻을 담아 11월 22일을 김치의 날로 지정했다.
"설명서 버려라" 전 세계 한국인 단 2명, 레고 공인 작가 만났더니…작업실 문을 열자 색색의 레고 블록 향연이 펼쳐진다. 천장부터 바닥까지, 작업실 전체가 거대한 레고 세트 일부인 듯하다. 벽면을 가득 메운 작품들은 각자의 이야기를 전한다. 상상력이 현실이 되는 마법 공간, 레고 공인 작가 김승유의 아지트다.
‘겨울 골프 성지’ 태국‧일본, 프로 골퍼와 함께 라운드 어때쌀쌀한 겨울이 오면 골퍼들의 시선은 따뜻한 남쪽 나라로 옮겨진다. 특히 ‘겨울 골프 성지’로 불리는 태국과 일본은 우선순위 중 하나로 꼽힌다. 매년 수준 높은 프로 골퍼와 함께 골프 캠프를 운영하는 매경골프 사업단도 올 겨울 목적지를 태국과 일본으로 정했다.
추위 무릅쓰고 매년 구름 인파 몰리는 세계 4대 겨울축제 직접 가보니지난 11일 개막해 9일 만에 누적 방문객 80만 명을 돌파한 ‘화천 산천어 축제’가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매년 1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화천 산천어 축제는 국내에서 개최하는 겨울철 축제 중 유일하게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글로벌 축제다. 일본 삿포로 눈꽃축제, 중국 하얼빈 빙등제, 캐나다 윈터카니발과 함께 세계 4대 겨울축제 중 하나로 꼽힌다. 올해 1월에는 뉴욕타임스(Newyork Times)가 ‘아시아에서 꼭 방문해야 할 축제’로 선정하며 세계 축제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여행+방학] 기나 긴 겨울방학, 안 가면 손해라는 개성 가득 박물관 3돌밥. 돌아서면 밥시간이다. 유난히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보내면 그 시간이 금세 돌아온다. 그래서 특별하지만 유익한, 남다르지만 익숙한 곳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겨울방학을 보다 즐겁고 의미 있게 보내고 싶은 학부모와 어린이를 위해 색다른 박물관 체험 장소 3곳을 소개한다. 서울공예박물관, 국립항공박물관, 국립어린이과학관 등의 박물관은 각각 공예, 항공, 과학이라는 테마를 통해 재미와 배움을 동시에 제공한다. 또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역시 운영하고 있다.
공사 2월 추천 가볼 만한 곳, 오일장에서 만나는 따듯한 겨울의 맛싱싱한 재료와 손맛이 어우러진 정겨운 한 그릇의 온기에서 우리 전통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겨울 여행지를 찾는다면 한국관광공사가 2월 추천 가볼 만한 곳으로 선정한 ‘전국 오일장 먹거리’를 눈여겨보자. 지역만의 독특한 정취와 이야기가 담겨 있는 향토 음식은 오일장을 찾는 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이 가격에 캐비아까지? 평범한 딸기로 생각했다간 큰코다친다는 ‘이곳’딸기는 겨울 미식의 대명사가 됐다. 파크 하얏트 서울은 ‘스트로베리 애프터눈 티 세트’를 내놨다. 가성비가 돋보인다. 시즌 한정 메뉴지만 가격(1인 6만 8000원)에 비해 프리미엄 아브루가 캐비아부터 계절 식재료까지 활용해 눈길을 끈다. 코스 요리 방식의 세이보리(짭짤한 메뉴)와 스위트(달콤한 디저트)는 눈과 입이 즐겁다.
1년만에 25만명…대박난 파르나스 리워즈 무료 멤버십파르나스호텔이 작년 1월에 론칭한 통합 무료 멤버십 ‘파르나스 리워즈’가 출범 1년이 채 안 된 기간 동안 총 가입자 25만명을 돌파했다.
항공권 취소·환불 클릭 한 번으로…인터파크투어, 자동환불시대 연다항공권 취소와 환불을 클릭 한 번으로 할 수 있다면 무엇보다 편리하지 않을까. 인터파크트리플이 운영하는 인터파크투어가 항공권 자동환불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로라 사냥하러 가자” 인터파크 투어, 겨울 이색 여행지 2선 추천매년 11월부터 3월까지인 오로라 관측 최적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 이에 인터파크트리플이 운영하는 인터파크 투어는 오로라도 보고 겨울을 200% 즐길 수 있는 이색 해외 여행지로 스위스와 노르웨이를 추천한다고 12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