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석의 소설 ‘메밀꽃 필 무렵’과 BTS가 출연한 ‘인더숲’
이달 12일까지 이 두 소재를 바탕으로 한 여행 상품을 즐길 수 있어 화제를 모은다. 코레일관광개발은 평창군과 함께 평창군 ‘효석문화제’ 기간 동안 ‘
해당 기차여행 상품은 서울역에서 출발해 평창군 대표 축제인 효석문화제를 만끽하고, 평창군 대표 먹거리인 곤드레밥을 점심으로 즐긴 뒤 ‘인더숲 BTS편’ 촬영지를 방문하는 일정이다.
평창 ‘효석문화제’는 ‘메밀꽃 필 무렵’으로 잘 알려진 이효석의 문학과 문학적 업적을 기리기 위한 축제로,
김시섭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는 “지역 축제와 K-POP 콘텐츠 연계를 통해 K-festival과 K-pop을 한 번에 경험하는 ‘체험형 관광’의 추억을 안고 돌아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고객을 유치할 수 있는 상품을 출시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장주영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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