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최초” 바이퍼형 향기 맡을 수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객실 나왔다
Google 검색에서 여행플러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 팬들의 가슴을 뛰게 할 호텔 객실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리그 오브 레전드는 2022년 항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했을 정도로 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인기 게임이다
함께 본 기사: 태국 파타야 플로팅마켓에서 추천하는 테마별 옷가게
이번에 더 플라자 호텔이 선보이는 리그 오브 레전드 콘셉트 상품은 디럭스 1박 객실에 HLE 경기를 직관할 수 있는 LCK 표 2장을 얹어준다. LCK는 2012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LOL 챔피언스 코리아의 약자로 프로구단 10개 팀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리그다. 투숙객에게는 더 플라자와 HLE 팀이 협업해 만든 한정판 기획 상품까지 제공한다. 여기에 선수단이 직접 사인한 유니폼 1개를 무작위로 받을 수 있는 객실 행사도 진행해 재미를 더했다.
기획 상품에는 선수단 사진 카드를 포함해 자필 엽서 1종, 현장 행사 제품, 친환경 가방 등이다. 상품 가격은 29만원부터 시작하며 웹 회원은 10% 할인을 적용받는다. 투숙 기간은 오는 23일부터 3월 24일까지로 HLE 팀 경기 일정 중에 골라 묵을 수 있다.
그 밖에 경기 결과를 맞히면 추첨으로 종합 기획 상품을 증정하는 인스타그램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더 플라자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국내외 e스포츠 팬들을 위해 호텔 업계 최초로 LOL 챔피언스 코리아 표를 상품과 연계했다”고 밝혔다.
글=김혜성 여행+ 기자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