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캐나다가 반려동물의 화물 탁송을 금지했다. 해당 조치는 수하물 지연, 분실 등의 사태를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사진 – flickr
캐나다 최대 항공사 에어캐나다가 반려동물의 화물 탁송을 금지했다. 항공업계가 직면한 항공기 지연, 결항
사회적 거리 두기가 완화되고 여행 수요가 폭발하면서 세계 여행업계가 인력 부족 문제를 호소하고 있다. 에어캐나다는 운항 편 감축 등의 조치를 취한 바 있으나, 높은 결항률과 지연으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
함께 본 기사: 땀꼭에서 보트만 타지 마세요…닌빈을 현지인처럼 즐기는 하루 코스
에어캐나다는 “항공편 지연 및 수하물 오류가 발생하고 있어 오는 9월 12
사진 – unsplash(좌), flickr(우)
한편 여전히 반려동물을 동반하고자 하는 여행객 수요가 있는 만큼 ‘다른 안전한 해결 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의견과 ‘반려동물의 안전을 위해서는 해당 조치가 합당하다’는 의견이 대립을 이루고 있다.
글 = 정윤지 여행+ 인턴기자
검수 = 권오균 여행+ 기자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