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또 할인 이벤트 하네…단거리 노선 얼리버드 프로모션
일본부터 중화권·동남아 사이판까지 대상
선착순 초특가‧이코노미석 등 최대 15%↓
미리 사면 항공권 할인에 프로모션 혜택까지 풍성하게 주어지는 이벤트가 펼쳐진다.
티웨이항공은 오는 31일까지 단거리 노선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5월부터 10월 사이 △일본 △중화권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사이판 지역 여행 계획을 세우는 고객을 위해 마련했다.
프로모션은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탑승 기간은 올해 5월 1일부터 10월 24일까지다.
먼저 선착순 초특가 항공권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인천~태국 방콕, 베트남 다낭·냐짱(나트랑)·푸꾸옥 11만1900원부터 △청주~다낭 8만6900원부터 △부산~냐짱 10만1900원부터 △대구~냐짱 9만6900원부터 △인천~필리핀 칼리보(보라카이) 9만6000원부터 △청주~인도네시아 발리(덴파사르) 14만8400원부터 △대구~몽골 울란바타르 11만6000원부터 △인천~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31만3400부터다.
선착순 초특가를 놓쳤더라도 항공권 예매 시 ‘MAR26’를 입력하면 이코노미 최대 15% 비즈니스 세이버 최대 13% 할인이 가능하다. 여기에 결제 금액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최대 2만 5000원 할인 쿠폰과 스탠다드존 이상 결제 시 적용 가능한 사전 좌석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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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홍콩·싱가포르 등 주요 관광지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빅버스 투어 할인과 일본 사가 투어 할인 제휴혜택도 누릴 수 있다. 프로모션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일본, 동남아, 중화권 등 단거리 여행을 미리 계획하시는 분들께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티웨이항공은 항상 안전 운항을 바탕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주영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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