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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 여행플러스

#nba (2 Posts)

  • "600만원에도 완판"…스포츠 보러 12시간 날아 미국 간다 MLS·MLB·NBA부터 F1까지 VIP 투어·해설·관광까지 결합 600만원대 상품도 완판 흥행 경기 한 편을 보기 위해 11시간 넘는 비행기를 탄다. 상품 가격이 600만원을 넘어도 일주일 만에 예약이 다 찬다. 올해 여행사들이 가장 눈여겨보는 스포츠 직관 여행지는 미국 서부다. 손흥민과 이정후 등 한국 스포츠 스타들이 미국 무대로 이적하며 미국 서부의 스포츠 여행 상품이 연이어 나오고 있다. 여행사들의 스포츠 직관 상품이 조기 완판되거나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미국 스포츠 여행은 올해 하반기까지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축구·야구 '더블 직관'…LA가 스포츠 여행 중심지로 미국 서부 스포츠 직관 여.......
  • 모두투어, NBA 직관 여행 상품 30분 만에 다 팔렸다 모두투어는 인기 유튜버 ‘B’ 스토리(Story)와 함께 기획한 NBA 직관 여행 상품이 지난 20일 판매 개시 30분 만에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 여행 상품은 미국 프로농구(NBA) 마니아를 겨냥해 NBA 총 3경기를 현장에서 직관할 수 있는 일정을 자랑한다. 현재 NBA를 대표하는 스타 선수인 르브론 제임스, 스테판 커리 등의 경기를 눈앞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