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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yufu - 여행플러스

#jpyufu (1 Posts)

  • 바쁘다 바빠 한국인을 위한 유후 당일치기 온천 3 후쿠오카 여행의 필수 코스로 꼽히는 유후는 아기자기한 상점가와 웅장한 긴린코 호수, 그리고 무엇보다 료칸 온천으로 유명한 여행지다. 한국인 여행자들은 유후에 1박하기보다 주변 규슈 지역과 묶어 하루 투어로 빠르게 둘러보는 경우가 많지만, 그렇다고 온천을 포기할 필요는 없다. 짧은 시간만 머물러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당일치기 온천이 잘 갖춰져 있기 때문이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일본 특유의 온천 감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유후인 당일 온천 세 곳을 소개한다. 1. 무소엔 (Musouen) "유후다케와 유후인 분지를 한눈에 담는 노천 온천" 유후인에서 가장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하는 노천탕을 찾는다면 단연 무소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