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속에서도 ‘승객 수요 1위’… 핀에어 한국지사가 증명한 시장의 저력 [여행人터뷰]-김동환 핀에어 한국지사장 인터뷰 -2024년 ‘승객 수요 1위’ 기록 -상품권 교환 한국인 맞춤 마일리지 전략 -부산 직항 재추진 목표 까마득한 높이의 관람차 안에서 뜨끈한 사우나를 즐길 수 있는 나라, 눈이 내려도 맥주 거품처럼 가볍게 흩날리는 나라. 바로 북유럽의 보석 핀란드다. 핀란드의 매력에 푹 빠져 15년째 한국지사를 이끌고 있는 김동환 핀에어 한국지사장을 여행플러스가 만났다. 코로나19의 긴 터널을 지나자마자 터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유럽 하늘길을 다니는 항공사들에게 거대한 암초였다. 특히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가장 빠른 대권항로를 무기로 삼았던 핀란드 국적 항공사 핀에어에게 러시아 영공 폐쇄는 치명적.......
‘위기 극복했다’... 연간 탑승객 1천만명 임박한 항공사 정체핀에어 창립 10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 /사진= 핀에어 올해 6월 흑자전환을 이룬 핀란드 국영 항공사 핀에어가 연간 탑승객 10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뒀다. 코로나19, 러시아 영공 폐쇄 등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뤄낸 성과인 점에서 눈길을 끈다. 핀에어는 창립 100주년을 맞이해 서울 롯데호텔에서 9일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현장에는 올레 오버 핀에어 상용 부문 수석 부사장, 옌니 수오멜라 글로벌 […]
텐트 밖은 노르웨이! 오로라 사냥하고 얼음 호텔 가볼까살면서 한 번은 봐야 한다는 오로라를 1년에 200일 넘게 감상할 수 있는 곳. ‘겨울 끝판왕 여행지’로 불리는 노르웨이가 한국 여행객 맞이에 나섰다. 노르웨이 관광청은 최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동계 노르웨이 관광의 매력을 알리는 노르웨이 워크숍을 열었다. 노르웨이 트래블 컴퍼니, 피오르 투어스, 노르웨이 베스트 등 현지 업체와 핀에어, 터키항공 등 여행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올겨울 주목할 노르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