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속 그 바다… 올봄 포항, 촬영지 따라 걷는 여행인기 드라마 촬영지로 잇달아 등장하며 주목받고 있는 포항이 올봄 여행지로 다시 떠오르고 있다. 바다와 해안 마을, 근대사의 흔적이 어우러진 풍경이 안방극장을 통해 소개되며 화면 속 장면을 직접 걸어보고 싶다는 여행 수요도 함께 늘어나는 분위기 속에서 라한호텔이 봄 나들이객을 위한 여행 코스를 담은 지도를 선보였다. 포항은 ‘스프링 피버’, ‘갯마을 차차차’, ‘동백꽃 필 무렵’, ‘나의 완벽한 비서’ 등 여러 작품의 배경으로 등장했다. 드라마 속에서 스쳐 지나갔던 해안 도로와 방파제, 전통시장과 옛 거리들이 자연스럽게 로컬 명소로 재조명되고 있다. 봄 따라 걷는 드라마 촬영지 코스 먼저 영일대 해수욕장 인근을 거점.......
카트 타고 해녀체험에 낚시까지… MZ들이 포항 바다에서 노는 법바다가기 딱 좋은 날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해양수산부는 다양한 해양관광 자원을 발굴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5월 한 달 간 ‘바다가는 달’ 캠페인을 펼친다. 파도 파도 끝없는 국내 해양관광의 매력, 그중 MZ세대를 사로잡을 여행지로 경북 포항을 낱낱이 파헤쳐봤다.
'로마, 산토리니, 일본이 포항에?!' 해외 느낌 나는 국내 카페 3선황금연휴가 지났지만 봄과 여름 사이 나들이 가기 딱 좋은 날씨에 반짝 떠나기 좋은 국내 여행지를 물색하게 된다. 주말에 시원한 바다도 보고 이국적인 분위기의 카페에서 사진도 찍고 싶다면 서울에서 KTX로 2시간 30분 남짓이면 도착하면 포항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포항에는 로마, 산토리니, 일본을 연상케 하는 독특한 테마의 카페들이 있다. 해외여행 온 기분도 내며 포항 여행에 특별한 추억을 선사해 줄 포항 카페 3곳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