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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 여행플러스

#포르투갈 (12 Posts)

  • [장주영 기자의 여책저책] 길을 잃고 나서야 보인포르투갈의 진짜 모습 [장주영 기자의 여책저책] 길을 잃고 나서야 보인 포르투갈의 진짜 모습 서툴러도 괜찮습니다. 누군가에게 그곳은 생애 처음으로 발을 내딛는 곳일테니 말이죠. 여행이 주는 가장 큰 매력 중 하나가 바로 그런 낯선 설렘 아닐까요. 여책저책은 ‘계획대로 되지 않은 여행’이 오히려 더 깊은 기억을 남긴다는 깨달음을 여행지에서 겪은 이를 만납니다. 지안 작가는 ‘나의 사랑, 나의 포르투’를 통해 캐리어가 부서지고 길을 헤매던 서툰 첫 여행에서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깨달음을 얻습니다. ‘우왕좌왕 포르투갈’을 쓴 허경주 작가는 엄마와 딸이 낯선 나라에서 좌충우돌하며 서로를 새롭게 이해하게 됩니다. 두 저자 모두 명소를 얼마.......
  • [여행+마카오] 포르투갈의 시간·중국의 맛·런더너의 밤…마카오가 더 특별한 이유 [여행+마카오] 포르투갈의 시간·중국의 맛·런더너의 밤 …마카오가 더 특별한 이유 동서양 문화가 교차하는 눈부신 마카오 유럽풍 건물과 중국식 사원…매력 다채 골목 로컬 미식부터 파인다이닝까지 풍성 럭셔리 리조트·야경이 완성하는 밤 화려 눈부신 카지노 조명과 거대한 복합리조트가 만들어내는 화려한 스카이라인. 해가 지면 마카오는 거대한 축제장처럼 깨어난다. 그러나 아침이 찾아와 휘황찬란한 불빛이 걷히면 이 도시의 또 다른 얼굴이 모습을 드러낸다. 포르투갈의 시간이 켜켜이 쌓인 성당과 광장, 중국 전통이 살아 있는 사원, 여행자의 발길을 붙드는 미식 골목까지. 불과 수십 분 거리 안에서 유럽과 아시아, 과거와 현재가 교.......
  • 뉴진스, 라이즈 뮤비 속 그곳… 한국인 사로잡은 포르투갈의 진짜 매력 지난해 대한항공의 인천~리스본 직항 노선 개설 이후 포르투갈을 찾는 한국인 관광객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포르투갈 관광청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1~6월) 포르투갈을 방문한 한국인 숙박객은 14만52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3% 증가했다. 숙박일 수 또한 40.6% 증가해 체류 기간 또한 길어지는 추세다. 이러한 성장세에 힘입어 포르투갈 관광청 관계자들이 최근 한국을 찾아 여행업 관계자들을 만났다. 리디아 몬테이루 포르투갈 관광청 이사는 가장 먼저 최근 리스본에서 발생한 트램 사고로 희생된 유가족들에게 애도를 표했다. 그는 “현재 포르투갈은 매우 슬픈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한국 유가족분들에게 깊은 애도의 말씀을.......
  • 초대받은 사람만 가입 가능… ‘50조 매출’ 초호화 커뮤니티 정체 연간 약 20만 명의 한국인이 방문하고 있는 인기 여행지 하와이에 새로운 레지던스 형태의 럭셔리 커뮤니티 ‘모할라’가 오픈할 예정이다.
  • 붐비는 수도 말고...제1의 도시 버금가는 2인자 여행지 7곳 여행지를 고르는 일은 항상 설렌다. 각자마다 꿈의 여행지가 있을 것이다. 처음엔 보통 파리나 런던, 뉴욕 등 전 세계 유명 도시들을 간다.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본 그런 여행지들 말이다. 유명 관광지에 싫증이 난 해외여행 N회차 여행자들이 주목하는 도시는 따로 있다. 수도, 제1의 도시 말고 남들은 잘 안가는 여행지를 찾아간다. 수도만큼 관광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고 호기심을 […]
  • 관광세 2배 인상한다는 유럽 인기 여행지 ‘이곳’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이 관광세를 2배 인상한다. 리스본의 관광명소 벨렝 탑 / 사진=플리커 더 포르투갈 뉴스(The Portugal News) 등 현지 외신에 따르면 리스본이 관광세를 1박당 2유로(약 3000원)에서 4유로(약 6000원)로 높인다. 2019년 이후 5년 만의 인상이다. 카를루스 모에다스(Carlos Moedas) 리스본 시장은 “도시의 발전과 리스본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관광세를 인상하게 되었다”라며 “도시 전체가 발전하면 자연스레 관광의 질도 높아질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모에다스 시장은 “리스본 시의회가 관광세 인상 안건을 이미 […]
  • 단돈 7만 원에 무제한으로 포르투갈 전역을 누비는 방법 올가을 포르투갈로 떠나는 사람들이 반길만한 소식이 있다. 포르투갈 국영 철도회사가 단돈 7만 원에 한 달간 무제한으로 포르투갈 전국의 기차를 탈 수 있는 레일 패스를 출시한다. 지난 15일 타임아웃(Timeout) 등 외신은 포르투갈 국영 철도회사 포르투갈 철도(Comboios de Portugal)가 새롭게 선보이는 레일 패스에 대해 보도했다. 내셔널 레일 패스(National Rail Pass)라는 이름의 해당 상품은 구매 후 한 달 동안 포르투갈 전국의 기차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
  • 해변에서 음악 크게 틀면 벌금 5000만원 내야하는 나라 바닷가에서 흥에 겨워 음악을 크게 틀면 수천만 원의 벌금을 내야하는 나라가 있다. 유로뉴스(Euronews)는 지난 10일 포르투갈 국립 해양청이 해변에서 시끄럽게 음악을 트는 행위를 금지했다고 보도했다. 위반 시 개인 관광객에게는 200유로(약 28만 원)에서 최대 4000유로(약 567만 원), 단체 관광객은 2000유로(약 284만 원)에서 최대 3만6000유로(약 5100만 원)를 부과한다. 음악을 튼 전자기기도 압수당할 수 있다. 소음이라고 분류하는 음량이 따로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소음으로 방해받는 사람이 해당 지역 해양 경찰에 신고할 수 […]
  • 포르투갈 어디까지 가봤니? 영국 매체 투어리즘 리뷰 뉴스(Tourism Review News)가 잘 알려지지 않은 포르투갈 여행지를 선정했다. 그중 3곳을 소개한다. 돌과 바위가 가득한 마을 몬산토(Monsanto)는 건물과 바위가 함께 있는 모습이 마치 하나의 작품처럼 보인다. 마을이 언제 형성되었는지는 확실치 않으나 바위 덕에 마을이 온전히 보존되어 중세의 신비로움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1938년 가장 포르투갈다운 마을로 선정된 바 있으며 주민들은 그 사실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다. 수도 리스본에서 자동차로 약 3시간이 […]
  • 포르투갈이 전 세계 워케이션족 사로잡은 비결 다양한 장기 거주 비자로 포르투갈에 전 세계 원격 근무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CNN에 따르면 포르투갈은 비유럽연합 외국인에게 다양한 비자 선택지를 제공하면서, 유럽 국가 중 워케이션족의 장기 거주 신청에 있어 가장 쉬운 선택지가 됐다. 심지어 지난달 새롭게 선보인 ‘디지털 노마드(Digital Nomad) 비자’로 그 어느 때보다 원격 근무자들의 관심이 포르투갈로 향한 상태다. 기존에 포르투갈에서 제공하던 장기 거주 비자는 ‘D7 비자’와 골든 비자(Golden Visa)‘다. ‘D7비자’의 경우 포르투갈 […]
  • 유럽에서 가장 저렴한 여행지 2위 리스본, 1위 어디? 그리스 아테네가 유럽에서 가장 저렴한 여행지로 선정됐다. 영국 우체국 회사 포스트 오피스 트래블 머니(Post Office Travel Money)는 유럽 내 인기도시 20개국에서 영국인들의 관광비용을 분석했다. 관광비용에는 숙박, 식사, 지역 내 교통비, 관광지 입장료 등 12개 항목을 포함한다. 분석 결과 그리스의 수도 아테네가 가장 저렴한 여행지에 이름을 올렸다. 아테네의 물가는 2021년 대비 15% 하락했다. 2인 여행 기준 이틀간의 관광비용은 207파운드(약 33만원)로, 2위를 차지한 포르투갈 리스본의 218파운드(약 35만원)에 비해 약 11파운드(약 2만원) 낮았다. 이번 조사에서 1, 2위를 차지한 도시 […]
  • 포르투갈서 범고래 떼 공격에 선박 침몰사고 발생 포르투갈서 범고래 떼 공격으로 배가 침몰한 사고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