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후 탄수화물 국룰, 크라비 버거 전문점 TOP3물놀이 후에는 이상하게 밥보다 햄버거가 당긴다. 하루 종일 바다에서 수영하고 스노클링을 즐겼다면 짭짤한 패티와 치즈, 바삭한 감자튀김으로 허기를 채워보자. 크라비 아오낭에는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만한 버거 전문점이 있다. 스매시 버거부터 두툼한 수제버거, 할랄 버거까지 물놀이 후 탄수화물 충전에 제격인 버거집 3곳을 소개한다. 1. 프라임 버거 (Prime Burger) 물놀이 후 제대로 배를 채우고 싶다면 프라임 버거 아오낭으로 향해보자. 2019년 푸껫에서 시작한 스매시 버거 브랜드로, 현재 태국 주요 여행지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크라비 아오낭에서도 여행객들에게 인기 있는 버거집이다. 프라임 버거의 특징은 매일 직접 갈아.......
'우기에도 문제 없어' 크라비 비 오는 날 가기 좋은 실내 명소 3태국 크라비는 보통 5월부터 10월까지 우기에 해당한다. 특히 열대 지역의 스콜성 기후가 나타나 짧은 시간에 강한 비가 쏟아지는 경우가 많다. 잠깐 비가 내린 뒤 언제 그랬냐는 듯 하늘이 개기도 하지만 운이 좋지 않다면 하루 종일 비가 이어지기도 한다. 여행 중 갑자기 비가 쏟아졌다고 해서 숙소에만 머물 수는 없다. 크라비 타운에는 비를 피하면서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둘러볼 수 있는 실내 공간이 있다. 쇼핑부터 박물관, 현지 시장까지 비 오는 날 시간을 보내기 좋은 실내 명소 세 곳을 소개한다. 1. 안다만 비즈 뮤지엄 (Andaman Beads Museum) 크라비의 역사와 문화를 조금 색다르게 만나고 싶다면 안다만 비즈 뮤지엄을 추천한.......
수영 못 해도 괜찮은 크라비 물놀이 명소 3태국 끄라비 하면 에메랄드빛 바다와 섬부터 떠오른다. 하지만 수영을 못 한다고 해서 끄라비의 물놀이를 포기할 필요는 없다. 숲속 천연 풀부터 따뜻한 온천 폭포, 잔잔한 바다 위 카약까지 선택지도 다양하다. 물에 깊이 들어가지 않아도 끄라비의 자연을 충분히 만끽할 수 있다. 수영 초보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끄라비 물놀이 명소 3곳을 소개한다. 1. 싸 머라꼿 에메랄드 풀 (Sa Morakot (Emerald Pool)) 끄라비의 대표적인 자연 명소 중 하나인 싸 머라꼿은 이름처럼 에메랄드빛 물이 인상적인 천연 풀이다. 카오 프라방 크람 야생동물보호구역 안에 자리해 물놀이와 함께 울창한 열대 숲도 만날 수 있다. 에메랄드 풀까지는 약 1400m .......
태국 크라비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 쿠아 클링 맛집 3선태국 남부 안다만 해에 자리한 크라비는 에메랄드빛 바다와 석회암 절벽으로 유명한 휴양지다. 아오낭, 라일레이 해변 같은 절경 덕분에 자연 풍경으로 먼저 떠오르지만, 이곳은 ‘남부 태국 음식’의 진한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미식 도시이기도 하다. 특히 크라비를 비롯한 남부 지역 음식은 방콕이나 북부 태국과는 전혀 다른 결을 가진다. 향신료 사용이 훨씬 강하고, 매운맛이 직선적으로 치고 올라오며, 허브 향이 깊게 남는다. 그 중심에 있는 대표 요리가 바로 쿠아클링(Khua Kling)이다. 국물 없이 바짝 볶아낸 드라이 커리 형태로, 한 숟갈만 먹어도 “남부 태국의 맛이 응축된” 강렬한 경험을 준다. 크라비에서 이 쿠아클링을.......
“근손실 걱정없다” 오운완 가능한 득근여행 뜬다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떠나는 여행 대두 인터파크, ‘암벽 여제 동반 투어’ 선보여 육상 선수 출신 코치와 함께하는 러닝도 여행이지, MZ 맞춤형 해양 스포츠 패키지 참좋은여행, 관광 챙기는 트레킹·하이킹 하나투어, 英4대 스포츠 프리미엄 패키지 운동이 일상생활로 자리 잡으면서 여행업계들이 여행과 스포츠를 결합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자기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운동 인구가 늘었다.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