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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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책저책] 괴롭고 힘들고 슬펐던 기억이 시간 지나면 추억이 되는 이유 [여책저책] 괴롭고 힘들고 슬펐던 기억이 시간 지나면 추억이 되는 이유 좋음과 좋지 않음은 무릇 평가의 결과입니다. 하지만 기준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호불호가 갈립니다. 잘함과 못함도 궤를 같이합니다. 어쩌면 여행은 이런 평가에서 자유롭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여행을 떠나 즐겁고 행복했던 추억만 있지 않죠. 괴롭고 힘들고 슬펐던 기억도 분명 자리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떠올리면 당시 안좋았던 일도 어느새 추억이란 이름으로 웃으며 말하게 됩니다. 책 ‘돌아보니 그곳이 천국이었네’와 ‘마그넷 수집가’는 내용이나 형태 등이 다르지만 ‘여행’이란 공통점을 지녔습니다. 여기에 하나 더 찾는다면 여행을 통해 자....... -
세렝게티에 생긴다는 ‘JW 메리어트 사파리 호텔’ 화제 JW 메리어트 호텔 그룹이 탄자니아 세렝게티에 사파리 호텔을 짓는다고 밝혀 화제다. 더 시티즌(The Citizen)과 호텔 뉴스 리소스(Hotel News Resource) 등 외신은 세렝게티에 문을 열 ‘메리어트 세렝게티 롯지(Marriott Srengeti Lodge)’에 대해 보도했다. 메리어트 세렝게티 롯지는 메리어트 그룹이 세렝게티에 짓는 첫 번째 사파리 호텔이다. 2026년 세렝게티 국립공원 안에서 손님들을 맞는다. 세렝게티 국립공원은 세계 문화유산 유네스코에 등재되어 보호받고 있으며 드넓은 평야와 각종 야생동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