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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 여행플러스

#진달래 (1 Posts)

  • 꽃이 피기 시작한다, 벚꽃부터 산수유까지 전국 봄꽃축제 열려 [제철축제] 찬 기운이 물러나고 봄이 오고 있다. 사계절 가운데 봄은 유독 짧게 느껴진다. 느껴지는 게 아니라 실제로 짧다. 3월 초는 쌀쌀하고 5월 하순은 초여름 날씨니 우리가 체감하는 봄은 한 달 남짓이다. 꽃은 더 빠르다. 봄꽃을 즐기는 건 말 그대로 ‘타임어택’이다. 피었다 싶으면 금세 진다. 금방 사라지고 마는 꽃이지만 우리는 두 팔 벌려 봄꽃을 반긴다. 개화 시기에 맞춰 전국에선 봄꽃 축제 일정 확정 소식이 들려왔다. 벚꽃부터 산수유, 진달래까지. 짧은 봄을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전국 봄꽃 축제를 정리했다. 제64회 진해군항제 봄꽃의 상징, 벚꽃이다. 전국 벚꽃축제 중 가장 권위자인 진해군항제가 돌아온다. 제64회 진해군항제는 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