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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 여행플러스

#일본여행-2 (110 Posts)

  • 올해 새로 생긴 교토 신규 호텔 3 일본 전역에 새로운 호텔들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교토에서 주목할만한 3개의 신규 호텔을 모았다. 1. 호텔 히가시야마 바이 교토 도큐 호텔 The Hotel Higashiyama by Kyoto Tokyu Hotel 호텔 히가시야마는 옛 시라카와 초등학교 부지에 자리잡고 있다. 로비는 15m에 달하는 높이의 니시진오리(일본 전통 직물)와 교토의 장인들이 만든 도자기로 꾸며져 있다.  니시진오리는 교토 니시진에서 생산되는 비단으로, 최고급 기모노에 사용한다. 이곳은 168개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
  • '일본인이 가고 싶은 여행지 1위' 오른 홋카이도 겨울 여행 ① 토마무(Mount Tomamu) 홋카이도는 일본인들 사이에서도 꿈의 여행지로 꼽히는 곳이다. 코로나 때문에 국경이 막혀 해외여행을 못 떠나자 일본인이 선택한 건 바로 홋카이도였다. 살고 싶은 지역 1위, 가고 싶은 여행지 1위, 가장 매력적인 지역 1위 등 일본인을 대상으로 한 거의 모든 조사에서 홋카이도는 항상 상위권에 오른다. 지난 2월 중순 일주일 동안 홋카이도로 마지막 겨울 여행을 떠났다. 삿포로(Sapporo)와 비에이(Biei), 후라노(Furano) […]
  • 후지산 뷰가 멋진가와구치코 호수일본 호텔 3 호텔을 선택할 때 멋진 경치는 매력적인 선택지다. 우뚝 솟은 후지산 봉우리는 일본의 풍부한 문화와 역사를 상징한다. 동시에 여행자에게 영감의 원천이 되기도 한다. 후지산 최고의 전망을 원한다면, 후지산 기슭에 있는 5대 호수 중 하나인 가와구치코 주변을 추천한다. 고급스러운 리조트부터 전통적인 료칸까지, 후지산의 독특한 전망을 제공하는 호텔들을 소개한다. 1. 호시노야 후지 Hoshinoya Fuji 호시노야 후지는 독특한 글램핑 경험을 선사한다. 이 호텔의 기하학적인 캐빈은 가와구치코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야마나시 현의 소나무가 우거진 산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은 글램핑 개념을 한 차원 높여 자연 속에서 궁극의 디지털 디톡스를 선사한다.  전용 발코니에서 후지산을 바라보며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가와구치코 호수에서 이른 아침 카누를 타거나 호수 기슭을 따라 자전거를 타는 등 다양한 액티비티도 가능하다. 2. 후후 가와구치코 Fufu Kawaguchiko 후후 가와구치코는 2018년 개장한 초호화 료칸이다. 이곳은 장엄한 후지산과 반짝이는 호수 풍경을 자랑한다.  후후 가와구치코는 32개의 스위트룸을 갖췄다. 각 객실에는 화산암이 깔린 전용 노천탕이 있다. 이곳에서 숨막히는 자연 경관을 즐길 수 있다.  3. 호텔 코난소우 Hotel Konansou 전형적인 료칸을 경험하고 싶다면 가와구치코 호수 기슭에 위치한 […]
  • 염소가 관리하는 잔디…일본 친환경 호텔 3 염소가 관리하는 잔디…일본 친환경 호텔 3 팬데믹 이후 지속 가능한 여행에 대한 관심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 특히 생태를 염두에 두고 지어진 친환경 숙소가 눈길을 끌고 있다. 독자적인 스타일을 고수하면서 혁신적인 방법으로 지속 가능한 여행을 동참하게 하는 호텔들이 일본에 있다. 일본의 친환경 호텔 세 곳을 소개한다. ​ 1. 벳테이 센주안 리조트 Bettei Senjuan 지속 가능한 럭셔리를 […]
  • 유럽 전역의 예술 작품들을 한눈에… 유일무이한 日 도판 명화 미술관 정체는 손으로 모든 작품을 만져볼 수 있는 특별한 미술관이 가까운 나라 일본에 있다. 일본 도쿠시마현 나루토시에 위치한 ‘오츠카 국제 미술관’이다. 오츠카 국제 미술관은 전 세계 26개국 190여 곳의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1000점 이상의 미술 작품을 엄선해 세라믹 판에 재현했다. 세계 최초의 도판 명화 미술관인 오츠카 국제 미술관을 직접 다녀와 소개한다. 오츠카 제약이 ‘나루토시’에 오츠카 국제 미술관을 […]
  • 래퍼 칸예 웨스트, 무인양품과 콜라보해 힙한 맥도날드 패키지 선보여 미국 유명 래퍼 칸예 웨스트(Kanye West)가 생활용품 브랜드 무인양품(MUJI) 디자이너 후카사와 나오토와 협업해 맥도날드의 새로운 패키지를 선보인다. 미국 디자인 매거진 디자인붐에 따르면 칸예는 최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그가 디자인한 맥도날드 버거 패키지 이미지를 업로드했다. 그는 ‘다음 주는 프렌치프라이’라는 캡션을 단 채로 스토리를 업로드해 팬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칸예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게시한 이미지는 기존 맥도날드의 햄버거 사진을 […]
  • 日 버스 ‘어린이용 운전석’ 화제... “어른이지만 앉고 싶어” 일본 니가타시의 한 버스 회사가 차내에 어린이용 운전석을 설치해 관심을 끌고 있다. 좌석 앞쪽에는 핸들과 속도계를 설치했고, 아래에는 엑셀러레이터와 브레이크가 있다. 도로 상황을 연동한 모니터도 있어 버스 운전사가 된 것 같은 체험을 할 수 있다. 이 소식은 일본 SNS에서 4만 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으며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은 “지금 당장 니가타에 가고 싶다” “어른이지만 타고 싶다”는 […]
  • 세계 최초의 ‘비디오 게임 아트 박물관’ 개장하는 日 ‘이곳’ 어디? 일본 요코하마에 세계 최초의 ‘비디오 게임 아트 박물관’이 들어선다. 재팬투데이(Japan Today) 등 현지 외신에 따르면 일본의 유명 게임 제작사 코에이 테크모(KOEI TECMO)의 자회사인 코요(KOYO)가 요코하마에 비디오 게임 아트 박물관을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코요 관계자는 “비디오 게임 아트 박물관을 통해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협업으로 완성되는 비디오 게임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자 한다”라며 “세계 최초의 비디오 게임 아트 박물관을 기대해도 좋다”라고 말했다. 요코하마 비디오 게임 […]
  • "오늘은 치맥말고 치콜?" 日에서 출시한 가라아게 전용 펩시콜라  일본에서 치킨에 알맞은 음료가 나왔다.  일본 산케이 신문은 산토리 인터내셔널이 14일부터 여름 한정으로 ‘가라아게 전용 펩시’을 판매한다고 보도했다. 가라아게는 일본의 대표적인 닭튀김 요리로 이자카야 술안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가라아게 전용 펩시는 산토리 홍보부의 재미있는 발상에서 나왔다. 회의에서 음식과 어울리는 펩시가 있으면 좋겠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슈퍼마켓의 음식 판매 데이터를 조사한 결과 가라아게와 콜라를 같이 사는 사람이 […]
  • '노잼 도시 탈출!' 日 나고야에 들어서는 '꿀잼' 랜드마크 타워  일본판 대전이라 불리는 ‘노잼’ 도시 나고야에 ‘꿀잼’ 건물이 들어선다.  일본의 패션 프레스는 나고야 번화가 사카에에 ‘신 심볼타워’가 들어설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그동안 나고야는 도쿄와 오사카 사이에 있는 대도시임에도 상대적으로 재미있는 관광지·볼거리가 적다는 점 때문에 국내외 관광객으로부터 ‘노잼 도시’라는 별명이 붙었다.  신 심볼타워는 ‘나고야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되는 국내외 문화·교류 가치 창조 거점’을 콘셉트로 잡았다. 나고야시가 추진하는 ‘니시키산초메 […]
  • 올여름 도쿄 어때?주목해야 할 신상 핫플레이스 3 여행객들의 관심을 끌 도쿄의 신상 핫플레이스 3곳을 소개한다. 1 선샤인 60 전망대 도쿄 이케부쿠로에 있는 선샤인 60 전망대(Sunshine 60 Observatory Tenbo Park)가 지난 4월 리뉴얼 오픈했다. ‘365일 새로운 조망 체험을 제공하는 하늘 공원’을 콘셉트로 한 이 전망대의 가장 큰 매력은 주변에 높은 건물이 없다는 점이다. 해발 251m 높이에서 도쿄의 파노라마 시티뷰를 한눈에 담을 수 있다. […]
  • 럭셔리 열차여행 日 ‘나나츠보시 인 규슈’ 더 좋아진다 일본 ‘7성급’ 관광열차 나나츠보시 인 규슈가 첫 번째 개조에 들어간다. 트래블 앤 레저는 일본 초호화 열차 ‘나나츠보시 인 규슈(Seven Stars in Kyushu)’가 업그레이드 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일본 철도 회사 JR 그룹은 지난 4월 승객들에 대한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탑승객 수를 줄이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객실 수 또한 14개에서 10개로 줄이고, 1회 탑승 당 최대 20명의 […]
  • 우리나라에도 들어올까? 무제한 생맥주 마시는 대중교통 도입한 나라 일본 도요하시에서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맥주 트램’이 화제다. 더 재팬 뉴스(The Japan News) 등 현지 외신에 따르면 아이치현 도요하시에서 지난 14일부터 올 9월 23일까지 트램을 타며 맥주를 마실 수 있는 ‘납량 맥주 트램(納涼ビール電車)’을 운행한다. 납량 맥주 트램은 도요하시의 철도 회사인 도요테츠의 전통적인 이벤트로, 더운 여름을 나기 위해 32년 간 매 여름 진행해 오고 […]
  • 오타루 ‘항구’를 ‘방귀’로... 30년 동안 방치된 日 표지판 오타 일본 홋카이도 인기 명소 ‘오타루 항구(Otaru port)’를 ‘오타루 방귀(Otaru poot)’로 잘못 표기한 표지판이 화제다. 30년 이상 오타가 방치됐다는 사실이 알려진 뒤 일본 SNS에서는 ‘오타루 방귀’가 유행어가 되기도 했다. 아사히 신문 등 일본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 도로 표지판은 1992년 도로 확장 공사 당시 설치됐다. 올해 10월경, 한 시민이 영문 오류를 발견했다. 올바른 표기로 수정된 표지판은 지난 7일부터 재설치됐다. 이러한 해프닝을 […]
  • 후지산 포토존에 또 가림막 설치하는 日, 이번엔 어디? 일본 시즈오카현이 후지산 포토존으로 유명한 ‘꿈의 다리’에 가림막을 설치한다. 더 재팬 타임즈(The Japan Times) 등 외신에 따르면 일본 시즈오카현이 과잉 관광을 막기 위해 후지산 포토존으로 유명한 꿈의 다리에 1.8m 높이의 철망 울타리를 세운다. 요시자키 하루히토 시즈오카현 관광청 직원은 “꿈의 다리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무단횡단을 하고 소란을 일으키는 사람이 너무 많아졌다”라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림막을 설치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일본 당국이 […]
  • 하다 하다 이런 귀신의 집까지?…10년 묵은 폐여관 활용한 공포 체험 화제 늦더위가 이어지는 요즘 시원한 곳을 원한다면 등골이 오싹해지는 곳으로 떠나보면 어떨까. 최근 일본에 이색 담력 체험 장소가 화제를 낳고 있다. 그 주인공은 지난 8월 돗토리현(鳥取県) 요시오카(吉岡) 온천 마을에 오픈한 귀신의 집 ‘디스토피아 요시오카 후쿠쥬엔’이다. 이 곳이 주목을 받는 이유는 가상으로 꾸며낸 공간이 아니라 실제로 있던 ‘폐여관’을 활용한 귀신의 집이라는 점이다. 철근 콘크리트 조형의 3층 건물로 […]
  • 8월 전 세계 포켓몬 팬들이 요코하마로 모이는 이유 일본 요코하마(横浜)에서 포켓몬 월드챔피언십(Pokémon World Championships)이 열린다. 포켓몬 관련 전시회는 물론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로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지난 28일 타임아웃(Timeout) 등의 외신은 포켓몬 컴퍼니(The Pokémon Company)가 발표한 일본 요코하마의 다양한 포켓몬 관련 행사 소식을 전했다. 행사들은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포켓몬 월드챔피언십과 연계해 진행한다. 포켓몬 월드 챔피언십은 포켓몬 컴퍼니 산하의 북미 […]
  • 30분에 7600원…일본 카페에 등장한 수상한 캡슐의 정체 일본 도쿄(東京)의 한 카페가 9월 17일까지 한시적으로 ‘수면 캡슐’을 설치한다. 공간도 좁고 책상에 엎드려 자던 학창시절을 떠오르게 하는 이용방법도 불편해 보이지만 의외로 사람들의 반응이 좋다. 지난 22일 인스턴트커피 브랜드 네스카페(Nescafe)가 운영하는 네스카페 수면카페(ネスカフェ 睡眠カフェ) 측은 손님들이 낮잠을 청할 수 있는 수직형 수면 캡슐을 매장에 선보였다. 해당 캡슐은 일본의 벤처기업 지라프냅(Giraffenap)에서 개발한 것으로 내부에는 팔, 무릎 […]
  • 일본에서 만날 수 있는 테마파크 BEST 4 이름만 들어도 가슴 떨리는 그곳 테마파크. 남녀노소 누구나 아름다운 환상의 나라로 떠날 수 있는 특별한 여행지다. ​ 일본에서는 다양한 테마파크를 만날 수 있다. 세계적인 프랜차이즈 테마파크 외에도 일본이 자랑하는 콘텐츠를 주제로 한 퓨로랜드부터 온천 테마의 나가시마 스파랜드까지, 매력적인 테마파크가 가득하다. 일본에서 만날 수 있는 대표 테마파크 4곳을 소개한다. 빡빡한 현실에서 벗어나 여행의 환상에 흠뻑 젖어보자. […]
  • 바다 한 가운데에서 열창… 일본 ‘히노끼 노래탕’ 등장 이제 바다 한가운데에서도 노래방을 즐길 수 있다. 일본 시즈오카(靜岡)현 아타미(熱海)시에 위치한 호텔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아타미’에서 히노끼탕 형태를 한 직경 2.5m의 원형 보트를 띄워 아타미의 바다 한가운데에 노래방을 만들었다. 안전상의 이유로 참가하는 고객 전원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하며 근처 해안에는 항상 달려갈 수 있는 거리에 직원이 상주해있다. 또한 기존 원형 보트를 히노끼탕 모형으로 개조한 것이기 때문에 가라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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