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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팝나무축제 - 여행플러스

#이팝나무축제 (1 Posts)

  • 전주는 5월이 제맛? 그 이유 살펴보니 [간 김에 여행] ‘전주는 영화제가 제철’이라는 말이 있다. 매년 5월 초 열리는 전주국제영화제 덕분이다. 이 시기의 전주는 날씨, 분위기, 콘텐츠 삼박자가 절묘하게 맞아떨어진다. 영화제를 보러 전주를 찾았다면, ‘간 김에’ 도시 곳곳을 천천히 돌아보자. 5월의 전주는 잠시 들렀다가 떠나기엔 아쉽다. 봄의 정취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전주 스팟을 소개한다. 기회는 한번뿐, 전주 이팝나무축제 4월이 벚꽃의 계절이라면 5월은 이팝나무의 계절이다. 전주에서는 매년 5월 초 전주 팔복동 산업단지에서 전주 이팝나무 축제가 열린다. 평소 폐쇄된 철길을 축제 기간에만 한시적으로 개방하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 하늘을 덮은 이팝나무 터널을 걸으며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