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외국인 - 여행플러스

#외국인 (3 Posts)

  • “1년 안에 韓 또 온다” 79%…외국인들 한국서 찾는 게 달라졌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의 여행 모습이 달라졌다. 방한외국인 10명 중 8명이 1년 안에 재방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숫자보다 더 눈에 띄는 게 있다. 한국을 찾는 횟수가 늘어날수록 K-팝 댄스·메이크업 레슨·한식 요리 수업처럼 한국 문화를 직접 배우는 방식으로 여행 스타일이 바뀐다는 점이다. 국내 인바운드 관광 플랫폼 크리에이트립이 지난 2월 7일부터 15일까지 자사 앱·웹사이트를 이용한 외국인 관광객 10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응답자의 79%가 향후 1년 내 한국 재방문 의향이 있다고 밝혔고, 최근 3년 사이 한국을 세 번 이상 다녀간 ‘단골 관광객’ 비율은 전체의 45%였다. 댄스·쿠킹 클래스로 ‘디깅 관광’ 부상 재방문.......
  • 10주년 맞아 호텔명 교체…‘명동’ 앞세운 숭례문 뷰 맛집 호텔 숭례문 앞을 지키던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간판을 바꿔 단다. 오는 3월 1일부터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으로 변경한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세에 맞춰 온라인 검색 가시성을 높이려는 목적이다. 호텔은 명동 거리에서 도보 10분 거리다. 그럼에도 기존 이름 탓에 명동과 멀다고 오해하는 외국인 투숙객이 많았다. 호텔명 변경과 10주년을 기념해 3월 1일부터 ‘헬로우 명동’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전국 올리브영 매장에서 사용하는 기프트카드를 제공한다. 선착순 100객실에는 새 로고를 새긴 미니 양우산을 준다. 투숙은 6월 30일까지 가능하다. 2016년 개관한 이 호텔은 서울 중.......
  • 명동·제주는 옛말…외국인들 짐 싸서 몰려간다는 한국 ‘의외의 장소’ 전 세계 여행자들이 한국 소도시의 매력에 눈을 떴다. 글로벌 예약 플랫폼 클룩(Klook)이 분석해보니 작년 지방 여행 상품 수가 전년보다 100%나 늘었다. 클룩은 수도권과 강원, 제주, 부산처럼 이미 유명한 곳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을 ‘지방’으로 묶었다. 그리고는 숨은 구석구석을 찾아내 상품으로 만들었다. 결과는 놀랍다. 올해 상품 숫자가 가장 많이 늘어난 곳은 충남이다. 전년 대비 무려 300%나 성장했다. 뒤를 이어 전북이 114%, 경북 경주 76%, 대구 64%, 충북 50% 순으로 상품 수가 증가했다. 여행객들이 얼마나 많이 찾아봤는지 보여주는 트래픽 성장세는 충북은 245%, 경주는 149% 폭증했다. 대구(92%)와 충남(55%), 전북(25%)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