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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티브 - 여행플러스

#앙티브 (3 Posts)

  • 칸 사람들이 인파 피해 걷고 사색하러 찾는 곳, 앙티브 칸 중심가에서 차로 20분 정도 달리다 보면 해안가 따라 조깅을 하는 현지인들이 여럿 등장한다. 칸 사람들이 주말이면 찾아 성곽 위를 천천히 걷고 예술가의 골목에서 영감을 얻는 ‘앙티브’는 하루면 충분히 둘러볼 정도로 작은 마을이다. 칸 중심가는 전 세계의 셀럽과 럭셔리함으로 북적이는 도시라면, 앙티브는 훨씬 더 소박하고 '현지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칸의 해변은 모래사장이라면, 앙티브의 캡 당티브(Cap d'Antibes) 산책로는 해안 절벽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어우러진 곳이다. 관광객보다는 러닝을 하거나 천천히 걷는 현지인들을 많이 만나는 동네다. 그렇다고 소박하기만 한 곳은 아니다. 앙티브의 포르 보방.......
  • 한식당 열고 K-팝 공연하고…K-콘텐츠 점령한 유럽 최고 휴양지 ‘코트다쥐르’ ::: 프랑스 최초 쇼핑몰, 유럽 최초 여성 미술관…남프랑스에 대해 몰랐던 사실 :::   남프랑스의 보석 같은 여행지를 소개하는 ‘코트다쥐르’ 관광 설명회가 서울에서 열렸다. 프랑스관광청은 2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미디어 오찬을 열고 코트다쥐르 주요 명소와 신규 호텔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알프마리팀 주 의회, 코트다쥐르 지역 관광청, 앙티브 주앙레팽 관광 안내사무소, 칸 관광 안내사무소 등 지역을 […]
  • '디올 럭셔리 스파'에서 최고의 휴식을 디올(Dior)이 프랑스에 럭셔리 스파를 오픈했다. 보그 등 외신은 프랑스 앙티브의 5성급 호텔 ‘호텔 뒤 캡 에덴 록(Hotel du Cap Eden-Roc)’에 있는 ‘디올 스파 에덴 록(Dior Spa Eden-Roc)’을 소개했다. 디올 스파 에덴 록은 10월 15일까지 개장한다. 6월부터 8월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9월부터 10월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3개의 싱글 트리트먼트 룸과 1개의 더블 트리트먼트 룸이 있고, 2개의 룸은 디올의 시그니처인 블루 캔버스 디자인으로 꾸며져 있다. 아늑한 느낌의 트리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