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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청 - 여행플러스

#관광청 (3 Posts)

  • 팔로워 수 총합 1천만명…100인의 여행 크리에이터 한 자리 모인 이유 “이런 행사는 처음이에요.” 100명이 넘는 여행 크리에이터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여행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크립(Crip)이 지난 1일 서울 마포구에서 네트워킹 행사 ‘크립커넥트 2026’를 개최했다. 크립은 90만 팔로워를 보유한 여행 크리에이터 ‘올리버여행기’와 국내외 관광 마케팅 전문 대행사 피앤알커뮤니케이션이 함께 만든 여행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브랜드다. 이번 행사에는 팔로워 수 도합 1000만 명이 넘는 여행 크리에이터 100여 명을 비롯해 국내외 관광청과 브랜드 관계자 등 약 130명의 여행 업계 관계자가 참석했다. 행사는 △사전 퀴즈 이벤트 △크립의 비전과 철학 발표 △두 공동대표 토크 △자유 네트워킹 라운지 △럭.......
  • 대만 관광서, 韓 관광객 유치에 40억 투자…釜山 사무소 신설 계획도 대만 관광서가 우리나라 관광객 유치를 위해 1억 대만달러(한화 약 42억원)를 투자하고 부산에 사무소를 신설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대만 중정기념당 / 사진=타이베이시 관광국 대만 중앙통신사 등 외신에 따르면 저우융후이(周永暉) 초대 대만 관광서장은 한‧일 관광객 유치에 2억 대만달러(한화 약 83억원)를 투자하겠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한국과 일본에 각각 1억 대만달러(한화 약 42억원)를 투자할 계획이다.   저우융후이 관광서장은 “한국과 일본은 […]
  • 코로나 이후 대만 지우펀에 韓 관광객 부쩍 늘어난 이유 대만 국영 방송사가 지우펀을 찾는 한국인 관광객이 늘어난 이유에 대해 심층 보도했다. 대만 지우펀 풍경 / 사진=플리커 대만 국영 방송사 CTS는 지우펀이 ‘일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곳’이었으나 최근 몇 년 새 한국 손님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인다고 전했다.   CTS는 지우펀 가게 사장들이 일본어 외에 한국어도 유창하게 하는 것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CTS는 상점 거리에서 일본 관광객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