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수국 떠난 그 자리…매해 10월 억새의 ‘은빛 바다’가 밀려오는 곳 [페스티벌 플러스]여름 수국 떠난 그 자리…매해 10월 억새의 ‘은빛 바다’가 밀려오는 곳 [페스티벌 플러스] 경남 합천군, 제5회 황매산 억새축제 개최 10월 17일~25일…풍성한 가을 감성 제공 초록빛 수국의 화사함이 지물어가는 가을의 길목. 황매산이 바람을 따라 일렁이는 은빛 억새의 바다로 변신한다. 드넓은 억새밭 사이를 걸으며 깊어가는 계절의 정취를 온몸으로 느끼기에 이만한 곳이 없다. 경남 합천군이 올가을 여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은빛 축제의 문을 연다. 합천군은 10월 17일부터 25일까지 9일간 황매산군립공원 일원에서 ‘제5회 황매산 억새축제’를 개최한다. 억새가 절정을 이루는 10월 중순, 황매산은 눈부신 은빛 물결로 물든다. 축.......
맥주축제의 찐이 돌아왔다…10월 남해, 맥주에 적셔진다 [페스티벌 플러스]맥주축제의 찐이 돌아왔다 …10월 남해, 맥주에 적셔진다 [페스티벌 플러스] 14회 남해 독일마을 맥주축제, 10월 개막 세계에 건배! 남해에서 프로스트! 슬로건 사전공모로 퍼레이드팀 구성…참여 확대 연신 맥주잔이 부딪힌다. 흰 거품의 황금빛 맥주가 출렁인다. 맥주로 대동단결, 맥주축제의 단면이다. 독일을 대표하는 옥토버페스트가 경남 남해의 독일마을에 그대로 상륙한지 14년째를 맞는다. 제14회 독일마을 맥주축제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남해군 독일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개막일인 9일에는 오후 5시부터 환영 퍼레이드가 펼쳐지고, 오후 6시부터 환영식이 이어질 예정이다. 올해 슬로건은 ‘세계에 건배! 남해에서 프.......
[여행+秋캉스] “하늘부터 바람까지 다 다르다”…초가을 감성 저격할 ‘경남 핫플’ 5선[여행+秋캉스] “하늘부터 바람까지 다 다르다” …초가을 감성 저격할 ‘경남 핫플’ 5선 경상남도, 가을 맞이 ‘9월 경남픽(Pick)’ 5곳 불꽃놀이부터 공룡 엑스포, 댑싸리 꽃물결 등 밀양·고성·의령·산청·남해 대표 스폿 총정리 계절의 추는 어느덧 가을을 향해 고개를 기울이고 있다. 귓가를 스치는 바람의 온도가 달라지는 9월에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면 경상남도로 눈길을 돌려보자. 초가을 특유의 청명한 하늘과 낭만적인 풍광, 다채로운 축제가 어우러진 최고의 여행지들이 여행객을 기다리고 있다. 경상남도는 도민과 전국 관광객이 초가을의 여유와 힐링을 만끽할 수 있도록 축제·행사 및 대표 체험 관광지를 엄선한 ‘9월 경남픽(Pick.......
[여행+바캉스] ‘피서·미식·축제’ 한 번에 즐기기 좋은 여행지 7곳[여행+바캉스] ‘피서·미식·축제’ 한 번에 즐기기 좋은 여행지 7곳 경상남도, 뜨거운 7월 ‘7월 경남픽’ 선정 돌문어‧조피볼락부터 솔숲해변‧연꽃까지 밀양에선 공연‧산청은 계곡‧하동은 핫플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왔다. 보는 것만으로 시원한 푸른 바다, 그 주위를 둘러싼 빽빽한 소나무 숲의 풍경은 상상만으로 더위 탈출이다. 여기에 제철에 물이 올라 맛이 좋은 해산물, 깊은 산속 계곡 또는 분위기 좋은 카페까지 여름 여행의 필요조건은 다양하다. 경상남도는 7월에 가볼 만한 여름 여행지와 별미를 모은 '7월 경남픽(Pick)'을 공개했다. 경남도 홍보협의회 참여기관이 매월 협업해 시의성 있는 콘텐츠를 선정·홍보.......
[여행+바캉스] “무더위엔 경남이 답”…바다·계곡·숲까지, 올여름 피서 명소 18선[여행+바캉스] “무더위엔 경남이 답” …바다·계곡·숲까지, 올여름 피서 명소 18선 경남도, 수상레포츠부터 비진도 등 여름 관광지 추천 래프팅·해수욕·휴양림·연꽃 명소 등 취향 따라 즐겨 하지 지나 초복을 시작으로 삼복더위에 접어든다. 슬슬 무더위의 절정을 향해 다가가고 있다는 얘기. 이럴 때 떠오르는 것은 시원한 바다와 계곡, 울창한 숲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 아닐까. 짜릿한 수상레포츠를 즐기고 싶다면 강으로, 한적한 섬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싶다면 남해안으로, 자연 속에서 온전한 쉼을 원한다면 숲으로 향하면 된다. 경상남도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무더위를 식히며 즐길 수 있는 대표 여름 관광지 18곳을 선정해 소.......
이봄 가기 전에 6000만 송이 봄꽃에 파묻히고 싶다면 꼭 찾아야 하는 곳이봄 가기 전에 6000만 송이 봄꽃에 파묻히고 싶다면 꼭 찾아야 하는 곳 울산시, ‘2026 태화강 국가정원 봄꽃축제’ 개최 15~17일, 태화강 국가정원서 ‘봄을 걷다’ 주제 걷기와 가장 잘 어울리는 계절을 꼽으라면 단연 봄이다.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깨우고 만물이 태동하는 기운을 받으며 걷다 보면 절로 에너지를 받는다. 여름을 목전에 둔 5월, 봄이 무르 익을 때로 익은 이 시점은 봄의 정기가 절정에 이른다. 울산광역시는 봄의 한 가운데인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태화강 국가정원 일원에서 ‘2026 태화강 국가정원 봄꽃축제’를 연다. 이번 축제는 도심 속 대표 휴식 공간인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봄꽃과 함께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여행+봄] 어디서 찍어도 인생 사진 나온다는 봄꽃 명소 18곳[여행+봄] 어디서 찍어도 인생 사진 나온다는 봄꽃 명소 18곳 쉼 없이 피어나는 꽃길 릴레이 매화부터 유채꽃·벚꽃·철쭉까지 원동매화마을·하동 십리벚꽃길 등 사계절 중 가장 기다려지는 계절을 꼽으라면 봄이 아닐까. 특히 봄을 돋보이게 하는 봄꽃의 존재만으로 겨울을 빨리 보내고 싶어한다. 아직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하지만 한낮에는 살랑이는 봄바람의 기운이 느껴진다. 여행플러스는 분홍빛 설렘을 만끽하며 가족, 연인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경상남도의 봄꽃 명소 18곳을 소개한다. 남녘에서 가장 먼저 시작하는 경남의 봄은 매화로 문을 열고 벚꽃과 유채꽃, 철쭉으로 이어진다. 겨울의 끝에서 새로운 활력을 봄꽃으.......
[여행+핫스폿] 가는 겨울, 오는 봄…계절 따라 떠나면 좋을 남녘 여행지 17곳[여행+핫스폿] 가는 겨울, 오는 봄 …계절 따라 떠나면 좋을 남녘 여행지 17곳 계절이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결승선을 앞두고 있는 듯 하다. 서로 먼저 떠나든, 오든 하려는 모양새다. 겨울과 봄이 그렇다. 이럴 때 계절의 흐름을 느끼며 여행할 수 있는 곳으로 떠나는 여정은 한층 매력적이다. 여행플러스는 어느 곳보다 빠른 계절의 움직임이 두드러지는 남녘 경남의 가볼만한 곳 17곳으로 떠난다. 이색 체험 명소 5곳 해양드라마세트장 | 경남 창원 = 드라마 ‘김수로’ ‘기황후’ 촬영지로 타임머신을 타고 가야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시간 여행지다. 야철장, 선착장, 저잣거리 등 목조건물이 있어 마치 과거로 시간 여행을 떠난 듯.......
[여행+여름] 1만평 해바라기 천국에 역대급 오션뷰 인생샷 스폿까지…올 여름 휴가지 12[여행+여름] 1만평 해바라기 천국에 역대급 오션뷰 인생샷 스폿까지 …올 여름 휴가지 12 요즘 방송계에 여행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 제작은 스무 개나 된다고 한다. 가히 대세 트렌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내는 물론이고, 전 세계 곳곳까지 소위 말하는 현지 촬영(로케이션 투어)을 선보이고 있다. 이런 분위기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더욱 뜨거운 모습이다. 그런데 최근 대세에 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