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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 여행플러스

#휴가 (46 Posts)

  • AI도 OO 가라는데?… 3시간 비행에 공짜 페리까지 뿌리는 이곳 설 연휴 5일, 3시간 비행 홍콩 단거리 퀵리턴 마카오 경유하면 페리 무료… 3월 말까지만 진행 설 퍼레이드·110년 전통 구정컵·LCK 결승까지 카이탁 아레나 개장 이후 대형 이벤트 집중 설 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오자 연차 없이 다녀올 해외여행지가 화두다. 이번 설은 주말을 끼고 5일. 길게 빼기 어렵다면 비행시간 짧고 시차 부담 적은 ‘단거리 퀵리턴’이 인기다. 홍콩관광청이 생성형 AI(인공지능)에 같은 조건을 물어본 결과는 비슷했다. ‘홍콩’을 현실적인 선택지로 꼽았다. 같은 권역 안에서 비행시간이 짧고 시차가 크지 않다는 점을 주요 기준으로 들었다. 이 흐름 속에서 인기 여행지로 홍콩이 꼽힌다. 인천 직항 기준 약 3시간대의.......
  • 도심 속 오아시스… 러너들 사로잡을 비엔나 러닝 코스 톱3 오스트리아 비엔나는 잘 정비된 도로, 예술성을 겸비한 역사적인 건축물, 도심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푸르른 녹지, 그리고 깨끗한 다뉴브강이 더해져 어디든 뛰고 싶어지는 도시다. 비엔나관광청은 비엔나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새로운 시각으로 경험하며 몸과 마음의 힐링을 선사할 대표 러닝 코스 3곳을 소개했다. 비엔나 여행의 핵심 거리이자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자랑하는 링슈트라세, 도심에서 벗어나 한적한 숲속 러닝을 즐길 […]
  • 하버 브릿지 꼭대기 찍고 원주민 체험… '액티비티 천국'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찍고, 하버 브릿지 건너고, 플랫 화이트 한 잔 하고, 본다이 비치 수영장 인증샷 남기기. 호주 시드니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여행 코스다. 물론 모두 근사하고 훌륭하다. 그런데 ‘온몸이 근질근질하다’, ‘보다 특별한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분들이라면, 시드니에서만 가능한 이색적인 액티비티에 도전해보시길. 하버 브릿지 등반부터 나뭇잎 씹어보는 원주민 체험까지. 시드니 여행 중 잊지 못할 추억을 […]
  • 초대받은 사람만 가입 가능… ‘50조 매출’ 초호화 커뮤니티 정체 연간 약 20만 명의 한국인이 방문하고 있는 인기 여행지 하와이에 새로운 레지던스 형태의 럭셔리 커뮤니티 ‘모할라’가 오픈할 예정이다.
  • "순한맛부터 매운맛까지"… 상상 초월하는 남반구 최대 예술 축제 가보니 호주의 여름을 만끽하기 제격인 시기였던 지난달 말, 남호주의 주도 애들레이드로 향했다. 한국에서 직항으로 접근하기 좋은 시드니도, 멜버른도 아닌 애들레이드를 찾은 이유는 남반구 최대 규모의 예술 축제, 프린지 페스티벌에 참여하기 위해서다.
  • '美친 수영장'이 있는 전 세계 호텔 4 ‘美친 수영장’이 있는 전 세계 호텔 4 ​ 밖은 덥다. 엔데믹 이후 가슴 뛰는 첫 여름 휴가를 맞았다. 때마침 유독 찾아보게 되는 곳이 있다.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없어진 탓에 야외 수영장이 자꾸 눈에 밟힌다. 여름을 즐기기에 ‘풀캉스'(수영장+바캉스)만한 것이 또 있을까. 느긋한 오후, 여유 충만한 마음으로 몸을 담그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 ​ 지금 […]
  • ‘54시간, 2979㎞ 달린다’... 세계에서 가장 긴 종단 열차 정체 ​ 한국 면적의 77배나 되는 호주를 여행하려면 며칠이 걸릴까. 호주를 한 번에 만나보기는 쉽지 않지만, 호주 여행 시 기차를 활용한다면 짧은 기간 동안 호주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호주에는 대륙을 관통하는 기차 코스가 여럿 있다. 호주의 심장부 아웃백을 종단하는 ‘더 간’, 인도양과 태평양을 잇는 ‘인디안 퍼시픽’, 호주의 남부를 탐험하는 ‘그레이트 서던’, 두 대도시 애들레이드와 […]
  • 어린 자녀와 여행갈 때 이거 안 챙기면 안 된다 어린 자녀와 함께 떠나는 가족 휴가는 즐거우면서도 힘들다. 영국 더선은 아이들과 여행을 떠날 때 부모의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돈을 아끼는 비법을 공개했다. 첫 번째는 간식을 준비하는 것이다. 에너지바, 미니 식빵스틱, 견과류 등을 싸오면 좋다. 사과처럼 먹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음식은 추천하지 않는다. 유아용 의자를 챙기면 도움이 될 것이다.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기내용 사이즈를 추천한다. 기내용 유아 의자는 반으로 […]
  • 비행기 초과 수하물 수수료 안 내는 꿀팁 항공기 좌석 아래 공간에 딱 들어맞는 기내 휴대용 가방이 있어 화제다. 틱톡 사용자 심플리 프란체스카(Simply Franchesca)가 그녀의 계정에 여행 갈 때 필요한 물품들을 기내 휴대용 가방에 다 넣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국 더선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22만 8000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았다고 한다. 속옷, 옷, 신발, 고데기, 세면도구, 전기용품, 노트북 등 여행에 필요한 물건들이 많았음에도 그 물건들을 […]
  • 2천년 전 무슨 일이... ‘세계 8대 불가사의’ 튀르키예 이곳 -튀르키예 문화관광부, 세계적 일출 명소 소개 – 튀르키예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넴루트 산’ – 고도의 기술과 정교함으로 ‘세계 8대 불가사의’ 꼽혀 – 전세계 모험가 발길 끄는 일출과 일몰 명소 여행업계 분위기가 한층 되살아난 가운데, 엔데믹 효과를 더욱 톡톡히 본 나라가 있다. 바로 튀르키예다. 튀르키예는 케밥, 카이막’과 같은 먹거리는 물론 아름다운 관광 명소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
  • [여행人터뷰] 올해만 800만명 넘게 다녀간 관광 강국이 한국 찾은 이유 (좌) 부리판 분낙 TCEB 경영본부 부사장 (우) 나티니 참찬 TCEB 시니어 매니저. /사진= 강예신 기자 태국 정부는 올해 태국 관광청(TAT), 타이항공, 태국 전시 컨벤션 뷰로(Thailand Convention & Exhibition Bureau. 이하 TCEB)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MICE 산업에 힘을 실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중 한국에선 아직 친숙하지 않은 TCEB에서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한국을 찾아왔다. ​ TCEB은 태국에서 개최되는 […]
  • 100만원에 밥, 체험, 스파 실컷... 휴대폰 안 터져도 몰리는 이곳 휴대폰이 안 터져도 전세계 부호들과 스타들을 비롯한 수많은 여행객들에게 30여 년간 관심을 받아온 리조트가 있다. ‘웰니스 리조트’를 자부하는 치바솜(Chiva-Som)이 그 주인공. 일상에서 하루 몇 시간씩 흘려보낸 휴대폰과 잠시 거리를 두고 평화로운 자연 속에서 건강식, 피부 관리, 스파, 건강 관련 체험 프로그램에 오롯이 집중하도록 도와준다. 객실 내에서와 라이브러리에서는 인터넷 사용이 가능해 업무 처리를 해야 하는 등 […]
  • “앞접시로 썼는데”... 홍콩에서 한국인이 흔히 하는 실수 5가지 한국 분들한테 이거 좀 하지 말라고 꼭 알려드리고 싶어요. 홍콩 여행 중 식사를 하는 제 모습을 보더니 현지 가이드 찰스가 이렇게 말하더군요. 앞에 있던 접시에 음식을 덜어 먹고 있었을 뿐이었는데 말이죠. 홍콩에서 몇 년 간 많은 한국 연예인들과 인플루언서, 기자들의 촬영과 여행을 도와 온 찰스 가이드는 한국인들이 홍콩에 오면 공통적으로 잘 모르는 홍콩 생활 방식을 […]
  • 홍콩 4성급 호텔을 이 가격에? ‘도르셋 쿤통’ 솔직 후기 홍콩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고민 되는 것 중 하나가 숙박이다. 홍콩섬이나 침사추이 인근은 숙박료가 지나치게 비싸거나 가격에 비해 시설이 너무 협소하고 노후한 곳들이 많다. 주요 명소와는 조금 떨어져 있지만 숙박료가 저렴하고 시설도 괜찮으면서 주변이 조용한 숙소를 찾는다면 쿤통에 자리한 4성급 호텔 도르셋 쿤통(Dorsett Kwun Tong)을 고려해보는 건 어떨까. 도르셋 호텔을 운영하는 도르셋 호스피탈리티 인터내셔널은 2007년에 […]
  • “가슴 설레는 거리 속으로”... 올해 비엔나를 가야 할 진짜 이유 유명 관광지를 찍고 오는 뻔한 여행이 지겨워 새롭고 이색적인 체험들을 찾고 있다면 오스트리아 비엔나로 향하는 건 어떨까. 비엔나관광청은 2024년 비엔나에서 꼭 경험해야 할 가장 트렌디한 여행 포인트를 선정했다. 비엔나의 온정과 낭만을 느낄 수 있는 프렌치 감성의 그래첼(Grätzel)부터 20세기 현대 음악을 이끈 아르놀트 쇤베르크 탄생 150주년 기념행사, 환경친화적인 방식으로 방문객들에게 초록색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비엔나의 박물관과 […]
  • ‘애들 봄방학인데 어디가지?’... 엄마들 고민 날려줄 스폿 6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라면 오는 3월 초까지 이어지는 봄방학 기간 동안 아이에게 특별한 추억을 남겨줄 장소 물색에 한창일 터. 아이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것은 물론, 부모도 함께 행복한 경험을 남길 수 있는 국내 ‘키즈 프렌들리 스폿’ 6곳을 소개한다. ​ 디키디키, 어린이 진로 체험과 감각 놀이 동시에   DDP에 있는 600평 규모의 대형 어린이 실내놀이터 디키디키는 우주를 […]
  • “지독한 병 싹 나았다” 여행 갔다가 치유 받고 온다는 이 도시 일상생활에서 생긴 스트레스를 떨쳐버리고 평안함을 느끼러 떠나고 싶다면 프랑스 남서부 치유, 웰빙의 도시 루르드로 향하면 어떨까. 성모발현지로 가톨릭 신자들에겐 로망 여행지로 꼽히는 루르드에는 ‘기적의 샘물’로 불리는 물을 마시고 병을 고치기 위해 찾는 가톨릭 신도가 팬데믹 이전에는 한해 500만 명이 넘었다. 한국인은 매년 5000명 정도 방문한다. ​ 산티아고 순례길에 포함된 지역이기도 해 낮에 루르드에 들렀다가 지나가는 […]
  • 타이타닉호의 5배…세계 최대 크루즈선 첫 항해 나섰다 세계에서 가장 큰 크루즈선 ‘아이콘 오브 더 시즈(Icon of the Seas)’호가 지난 27일 첫 항해에 나섰다. 유로뉴스(Euronews) 등 외신에 따르면 아이콘 오브 더 시즈호는 마이애미항에서 출발해 7일 동안 카리브해의 모래섬 군도를 유람할 예정이다.  아이콘 오브 더 시즈호 / 사진=아이콘 오브 더 시즈호 공식 홈페이지 아이콘 오브 더 시즈호는 로얄 캐리비안(Royal Caribbean)이 제작한 거대 크루즈선이다. 최대 […]
  • 관광·체험·쇼핑까지 한 번에 즐기는 베트남 푸꾸옥 명소 5곳 ‘베트남의 몰디브’라 불리는 푸꾸옥은 에메랄드빛 바다와 럭셔리 리조트를 갖춘 휴양지로 잘 알려져 있다. 도시에서 벗어나 광활한 자연을 실컷 감상하고 신나는 액티비티를 즐기기 제격이다.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나 활동적인 친구들과 푸꾸옥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이곳들을 주목하자. 눈길을 사로잡는 볼거리, 이색적인 체험, 그리고 쇼핑거리까지 갖춘 푸꾸옥 명소 5곳을 소개한다. ​ 프리미어 빌리지 푸꾸옥 리조트 Premier Village Phu Quoc […]
  • 1시간 반이면 3개국 땅 밟는다는 알프스 ‘스키 성지’ 어디? 알프스 산맥은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등 4개국에 걸쳐 있다. 그중에서도 이곳을 방문하면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3개국 땅을 1시간 30분 남짓이면 모두 밟을 수 있다. 프랑스 몽블랑 산자락 시골 마을, 샤모니 몽블랑이다. 20㎞에 달하는 세계 최장 슬로프를 지녀 ‘스키어들의 천국’이라 불리는 겨울 인기 여행지다. ​샤모니 몽블랑은 프랑스와 스위스, 이탈리아의 교차 지역에 있다. 이곳에서 곤돌라를 이용하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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