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2명 예약하면 어린이 1명 무료… 홍콩 항공권 깜짝 혜택-홍콩관광청, 가족여행객 공략 포로모션 선봬 -선착순 300명 어린이 운임 무료 지원 고물가 여파로 여름휴가 계획을 세우기가 망설여지는 요즘, 자녀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들의 경비 부담을 덜어줄 혜택이 나왔다. 홍콩관광청은 캐세이퍼시픽항공과 손잡고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를 맞아 가족 여행객을 겨냥한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양사는 최근 고공행진 중인 여행 경비 부담을 낮추고, 단거리 인기 여행지인 홍콩으로의 관광객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3인 가족 모이면 아이는 무료… 선착순 300명 혜택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하며 9월 15일 이전에 출발하는 홍콩행 항공편을 대상으로 한다. 캐세이퍼.......
‘총 6000명 예상’ 홍콩 최대 규모 사이클링 축제 11월에 열린다빅토리아 하버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홍콩 도심을 질주하는 국제 사이클 대회가 오는 11월 열린다. 홍콩관광청은 홍콩 최대 규모의 연례 사이클링 이벤트 ‘2025 홍콩 사이클로톤(Hong Kong Cyclothon)’을 11월 30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홍콩 사이클로톤’은 홍콩관광청이 주최하고, 홍콩 대표 부동산 개발업체 선훈카이(Sun Hung Kai Properties)가 후원하는 국제 사이클 대회다. 올해 대회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프로 레이스, 홍콩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한 도로 라이딩,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가 어우러진 사이클링 테마 카니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번 대회는 일반 참가자 부문을 확대해 더 많은 시민과 방.......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도 반한 홍콩, 올가을 메가 이벤트 '풍성'홍콩관광청은 ‘홍콩 메가 이벤트 쇼케이스 미디어 런천’을 서울 동대문에서 26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 메가 이벤트 허브로 도약하는 홍콩의 비전을 공유하고, 최신 문화·체육 인프라와 올해 하반기에 열릴 주요 국제 이벤트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했다. 로사나 로 홍콩 문화체육관광국 장관, 앤서니 라우 홍콩관광청 청장이 한국을 방문했고, 언론 및 관광 업계 관계자 약 130여 명이 참석했다. 로사나 로 홍콩 문화체육관광국 장관은 “홍콩과 서울은 모두 혁신, 창의성, 문화 교류에 깊은 열정을 가지고 있어 한국은 홍콩의 방문국 중 중요한 국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지난해에 약 85 만 명의 한국인들께서 홍콩을 방문했으며.......
호텔 테마파크 여행사…44개 관광 유치단 총출동, 홍콩 트래블 미션 성료현지 여행 업계 종사자들이 직접 한국을 찾아 홍콩 여행의 매력을 알리는 트래블 미션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홍콩관광청은 6월 1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한 관광교역전 ‘홍콩 트래블 미션 2025(Hong Kong Travel Mission to Seoul 2025)’을 개최했다. # 홍콩에서 44개 업체 참가…한국시장 여전히 중요 6월 17일 서울에서 열린 ‘홍콩 트래블 미션 2025’ / 사진=홍지연 여행+ 기자 이번 관광교역전은 빠르게 […]
올여름 홍콩에 큰 거 온다… 테마파크, 유럽 축구, K-팝 전시까지사진= 홍콩관광청 홍콩이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대규모 여름 캠페인 ‘홍콩 썸머 비바’ 캠페인을 통해 관광객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은 테마파크, 스포츠, 문화 전시 등 홍콩 전역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를 연계해, 여름철 홍콩을 찾는 관광객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디즈니랜드 개장 20주년 축제, 유럽 축구팀의 친선 경기, K-팝 콘텐츠 전시 […]
"예약 오픈하자마자 1회차 매진"…홍콩에서 열린 축제의 정체는홍콩관광청과 협업해 ‘홍콩 아웃도어 페스티벌’ 선보여 선셋 시티요가, 드래곤스 백 트레킹, 나이트 러닝으로 구성 트레킹 세션 1회차는 하루 만에 매진 여행 및 레저 이커머스 플랫폼 클룩(Klook)이 홍콩관광청과 함께 기획한 ‘홍콩 아웃도어 페스티벌(Hong Kong Outdoor Festival)’ 티켓을 단독 판매한다. 홍콩의 색다른 매력을 알리고자 홍콩관광청과 손잡고 ‘홍콩 아웃도어 페스티벌’을 기획했다. 프로그램으론 선셋 시티요가, 드래곤스 백 트레킹, 나이트 […]
"홍콩으로 가족 여행 어때"…박주호 가족 홍콩 여행 가이드북 발간축구선수 출신 박주호가 딸 나은, 아들 건후와 함께 홍콩의 가족 여행을 직접 소개하는 가이드북 ‘나의 처음 홍콩 여행’과 특별부록 ‘아빠랑 홍콩 가자’를 발간했다. 박주호 가족 홍콩 여행 사진 에세이 ‘아빠랑 홍콩가자’ / 사진=홍콩 관광청 박주호와 찐건나블리(나은, 건후, 진우)는 2024년 가족 여행지로서의 홍콩을 소개하기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 그 첫 행보가 가이드북 발간이다. 책에서 박주호는 3박 4일간 […]
압도적 야경에 불꽃이 더해지면…홍콩이 설 연휴 여행지 1순위인 이유아름다운 야경이 있는 곳 하면 홍콩을 빼놓을 수 없다. 음력 설이 다가오는 홍콩은 이 야경을 더욱 빛나게 할 불꽃놀이를 준비하고 있어 여행객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홍콩관광청은 우리의 설날인 홍콩의 춘절에 홍콩을 방문하면 즐기기 좋은 여행법을 공개했다. 홍콩의 가장 대표적인 설 행사는 ‘캐세이 인터내셔널 설 나이트 퍼레이드(Cathay International Chinese New Year Night Parade)’를 들 수 있다. 설 당일인 2월 10일 오후 8시부터 9시 45분까지 진행하는 이 행사는 5년간의 공백을 깨고 그 어느 때보다도 더 화려하고 웅장하게 펼쳐진다.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 침사추이는 세계적인 예술가들의 무대로 탈바꿈하며, 공연과 화려한 퍼레이드 차량 등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하고 있다. 또 ‘2024 설 연휴 불꽃놀이(2024 Lunar New Year Fireworks Display)’로 축제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할 예정이다. 오는 2월 11일 빅토리아 하버에서 펼쳐지는 불꽃놀이는 형형색색의 불꽃으로 홍콩의 밤하늘을 환하게 밝히며 장관을 연출한다. 특히 빅토리아 하버 산책로는 불꽃놀이를 감상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밤하늘을 향해 올라가는 불꽃을 배경으로 잊지 못할 축제 분위기를 즐기기 좋다. 놀거리도 빠질 수 없다. 홍콩 본토의 분위기를 느끼기 제격인 놀이로 마작은 대표적이다. 명절에 가족들이 만나 윷놀이를 하는 우리나라와 같이 홍콩에서는 설날 연휴에 가족들이 모여 마작을 즐기는 전통이 있다. 단결과 화합을 상징하고 타일이 부딪치며 나는 소리로 액운을 쫓는다는 마작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어 여행객들에게도 현지인들의 전통 놀이를 경험할 수 있는 즐길 거리이다. 미식의 도시인 홍콩답게 설맞이 먹거리 또한 풍성하다. 홍콩에서는 설날에 푼초이(poon choi)를 꼭 먹는다. 양푼에 돼지고기, 새우 등 각종 재료를 겹겹이 쌓아 고소한 육수를 부어서 끓여낸 음식으로 번영과 행복을 상징한다. 윈롱과 같은 홍콩 시골 성벽 마을은 방문객들에게 푼초이를 직접 맛보고 다양한 축제를 즐기며 소중한 사람들과 행운을 나누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이 밖에 홍콩의 설음식으로는 설날 푸딩과 말린 해산물이 있다. 설날 푸딩은 새해의 번영과 새로운 도약을 상징해 주로 가족과 친구에게 선물로 주고받는 별미이다. 키 와(Kee Wah)와 같은 베이커리에서 설날 푸딩 워크숍을 운영해 색다른 체험이 가능하다. 말린 해산물은 그 종류에 따라 각기 다른 행운의 뜻을 가지고 있어 하나하나 골라가며 맛보는 즐거움을 준다. 셩완 지역에 위치한 건어물 거리에서는 다양한 건어물과 북적이는 사람들로 홍콩만의 설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홍콩관광청 관계자는 “‘춘절(음력설)’은 홍콩 사람들에게 우리나라의 설날처럼 한 해의 가장 중요한 명절 중 하나”라며 “설 연휴 기간 홍콩을 방문하면 화려한 색채의 축제부터 전통문화 체험까지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펼쳐져 2024년 갑진년 새해를 즐겁게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관심을 바랐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여행이 좋은 장주영 기자입니다. naver.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