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호주 - 여행플러스

#호주 (58 Posts)

  • [여행+호주]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원주민 문화 계승자가 내놓은 특별 프로그램 정체 [여행+호주]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원주민 문화 계승자가 내놓은 특별 프로그램 정체 호주 5개 도시가 그리는 원주민 이야기 도시 순회전·트리엔날레 등 대형 전시 등 선 하나, 색 하나에도 수만 년의 시간이 담긴다. 캔버스 위로 대지의 기억이 흐른다. 붓을 든 손끝에서 선조의 이야기가 되살아난다. 호주 원주민 예술은 그렇게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이야기를 오늘의 언어로 풀어낸다. 호주 원주민 문화는 6만50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녔다.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문화 중 하나로 꼽힌다. 호주 원주민인 애버리지널과 토레스 해협 섬 주민들은 오랫동안 땅과 선조의 이야기를 예술로 전해왔다. 지금도 회화와 영상, 설치 등.......
  • [여행+호주] 두 어깨에 앉은 곰 한 마리 싹 날려버릴 ‘스트레스 제로’ 여행지 [여행+호주] 두 어깨에 앉은 곰 한 마리 싹 날려버릴 ‘스트레스 제로’ 여행지 호주 뉴사우스웨일즈관광청, 힐링 여행지 추천 시드니 도심 속 세계 최고 수준의 럭셔리 호텔 헌터밸리·블루마운틴 등 다채로운 웰니스 경험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다 보면 금세 일주일이 지나간다. 그렇게 한 주, 한 주 보내면 한 달도, 계절도, 결국 한 해가 저문다. 시간에 맞춰 살기보다 시간을 조정하며 살아야 하는데 쉽지 않다. 어려운 현실이 이어지다 보면 남는 것은 ‘스트레스’뿐이다. 이럴 때마다 여행은 큰 힘을 준다. 일단 원하는 곳으로 간다. 숨을 크게 들이쉰다. 도시의 소음이 조금씩 멀어진다. 두 어깨에 앉아있던 곰 한 마리급 무게가 스르르 풀.......
  • [여행+축제] 100달러면 충분…현지인처럼 즐기는 퀸즐랜드 축제 여행 [여행+축제] 100달러면 충분 …현지인처럼 즐기는 퀸즐랜드 축제 여행 미식·예술·에어쇼·꽃축제까지…퀸즐랜드 축제 시닉 림부터 골드코스트, 브리즈번, 투움바까지 남반구에 자리한 호주는 6월부터 겨울에 들어간다. 그렇다고 우리처럼 매서운 찬바람이 불지는 않는다. 늦가을 날씨 정도에 강수량도 적다 보니 여행하기 그만이다. 그래서 현지인들은 이 시기 곳곳에서 열리는 축제를 따라 여행에 나선다. 맛있는 음식이 있는 농장으로, 바닷가 하늘을 수놓는 에어쇼 현장으로, 해변이 미술관으로 변하는 예술 축제로 향한다. 무엇보다 반가운 점은 대부분의 행사가 100호주달러(약 10만6000원) 이하, 일부는 무료로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이다. 호.......
  • [여행+호주] 시드니만으로는 아쉽다?…현지인 주로 찾는 뉴사우스웨일즈 숨은 여행지 [여행+호주] 시드니만으로는 아쉽다? …현지인 주로 찾는 뉴사우스웨일즈 숨은 여행지 2026 NSW 톱 투어리즘 타운 어워즈 선정 가장 주목받는 시드니 근교 소도시 총망라 해안 절경 키아마부터 와인 성지 브로크까지 푸른 바다와 하얀 돛, 그리고 오페라하우스로 상징되는 시드니. 하지만 현지인들은 안다. 시드니의 진짜 매력은 도시 밖으로 한두 시간만 달리면 시작한다는 사실을 말이다. 시드니 여행이 처음이라면 대부분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본다이비치에서 일정을 마무리한다. 그러나 뉴사우스웨일즈주 사람들은 주말이 되면 자동차 키를 챙겨 도시를 빠져나간다. 남쪽으로는 거대한 파도가 만들어낸 절경을 만나고, 서쪽으로는 와.......
  • [여행+로맨틱] ‘돌싱글즈’ 성우·지우, 여행크리에이터 경식·보라가 찾은 로맨틱 성지 [여행+로맨틱] ‘돌싱글즈’ 성우·지우, 여행크리에이터 경식·보라가 찾은 로맨틱 성지 호주 퀸즐랜드주 관광청‧커플 인플루언서 협업 로맨틱 매력 스폿 퀸즐랜드 & 해밀턴 아일랜드 하늘 위에서 바라본 바다에 커다란 하트가 보인다면 두 눈을 의심할 수밖에 없다. AI(인공지능)으로 만든 것은 아닐까 의심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남반구 호주에 가면 사실 확인을 할 수 있다. 세계 진기명기에 나올 법한 이 풍광은 퀸즐랜드주에 있는 세계 최대의 산호초 군락인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다. 자연이 만든, 아니 자연이 전하는 로맨틱 메시지라 해도 과언이 아닌 이 스폿을 포함해 호주 퀸즐랜드주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사랑을 더욱 달콤하게.......
  • 시드니 로컬들의 주말여행지, 도시 밖에서 만난 호주의 여유 부자들의 전원 휴양지 서던 하일랜드 로컬들이 사랑한 해안도시 울런공 아직 본격적인 무더위는 시작도 안 했는데 벌써 겨울이 그립다. 계절을 피하고 싶을 때 남반구는 언제나 좋은 도피처다. 우리가 폭염과 모기떼와의 전쟁을 준비할 때 남반구 호주는 겨울 문턱에 들어섰다. 계절도 반대, 분위기도 반대다. 늘 바쁘게 움직이는 한국과 달리 여유로움의 극치를 보여주는 여행지다. 한국인이 호주 여행에서 가장 많이 찾는 곳은 시드니다. 하지만 시드니만 보고 돌아가는 건 호주가 차려놓은 여유 한 상을 시식 코너 수준으로 맛보고 가는 것. 본식을 즐기려면 도시 바깥으로 나가야 한다. 호주가 워낙 넓다 보니 비행기로 1~2시간 이동도 길게.......
  • [여행+호주] 아이와 첫 여행 준비 중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남반구의 6각형 여행지 [여행+호주] 아이와 첫 여행 준비 중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남반구의 6각형 여행지 6각형 인재 또는 배우자라는 표현이 유행이다. 성품이나 외모, 직업, 학력 등 여러 조건에서 완벽한 평가를 받는 이가 여기에 해당한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는 대표적인 6각형 여행지로 손색없다. 자연, 동물, 문화 체험 등이 조화를 이뤄 남녀노소 두루 만족시키는 곳이다. 특히 아이와 첫 여행을 준비 중인 부모라면 놓치지 말아야 하는 여행지기도 하다. 아이에게는 새로운 세상을 경험할 기회를, 부모에게는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여행 환경이 펼쳐진다. 발 빠른 부모라면 올여름 어디로 가면 좋을지 일찌감치 준비할 터. 올 여름은 역대급 무더위와 장.......
  • 호주 퀸즐랜드주 관광청·하나투어 한 목소리 “지금 떠나야 합니다. 왜냐하면” 호주 퀸즐랜드주 관광청·하나투어 한 목소리 “지금 떠나야 합니다. 왜냐하면” 브리즈번‧골드코스트 진짜 매력 조명 B2C‧B2B 협업을 확대…5월 31일까지 호주 퀸즐랜드 관광청과 하나투어가 한 목소리로 지금 퀸즐랜드로 떠나야 한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퀸즐랜드 관광청은 브리즈번 관광청, 골드코스트 관광청과 함께 하나투어와 공동 프로모션을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퀸즐랜드, 지금 떠나야할 이유!’를 주제로 한 이번 프로모션은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를 중심으로 퀸즐랜드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한다. 하나투어 플랫폼 내 기획전을 중심으로 운영하며, 일반 소비자를 위한 여행 상품(B2C)과 함께 현지 호텔 및 관광 파트너와.......
  • [여행+호주] 절벽 끝 호텔방부터 특급호텔 뺨치는 글램핑까지…시드니, 그 이상의 시드니 여행 [여행+호주] 절벽 끝 호텔방부터 특급호텔 뺨치는 글램핑까지 …시드니, 그 이상의 시드니 여행 글램핑부터 럭셔리까지 자연과 미식 동시에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 추천 스테이 5 해안 절벽 끝에 호텔이 있다. 호텔방 창문 밖으로 끝이 보이지 않을 것 같은 망망대해가 펼쳐진다. 시선을 숲으로 옮긴다. 짙은 녹음이 우거진 숲을 얼마나 지났을까. 특급호텔을 방불케하는 글램핑 시설에 한 번, 싱그러운 자연에 또 한 번 감탄한다. 이 모든 체험이 여행지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면 실로 매력적일 터. 호주의 뉴사우스웨일주주, 특히 시드니와 시드니 근교는 이 같은 인프라로 여행의 만족도를 한층 끌어 올리게 한다. 단순히 하룻밤을 보내.......
  • 역사적 공간에서 휴식… 애들레이드 유서 깊은 호텔 2곳 남호주의 주도 애들레이드는 설계 당시부터 '정원의 도시'이자 '교회의 도시'로 기획된 정교한 격자형 도시다. 이 도시의 심장부인 킹 윌리엄 스트리트(King William Street)를 걷다 보면 현대적인 유리 빌딩 사이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뿜어내는 사암 건축물들을 마주하게 된다. 한때는 국가의 통신을 책임지던 우체국이었고, 또 한때는 금괴를 지키던 재무부였던 이 공간들이 이제는 여행자의 하룻밤을 책임지는 럭셔리 호텔로 재탄생했다. 벽돌 한 장마다 서린 역사를 따라가는 애들레이드 호텔 탐방기를 공유한다. 1. 애들레이드 메리어트 호텔 (Adelaide Marriott Hotel) : 150년 전 중앙우체국에서 피어난 럭셔리 최근.......
  • 호주 여행 한국인 10명 중 8명이 찾는 곳…올해 더 주목해야 하는 이유 호주 여행 한국인 10명 중 8명이 찾는 곳…올해 더 주목해야 하는 이유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 2026 관광전략 13개 국가 중 방문객 5위, 지출액 및 숙박일 4위 프리미엄 여행 수요 부상·체류형 관광 확대할 것 지난해 9월 기준 1년간 호주를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 수는 28만여 명, 이 가운데 84%가 꼭 찾는 지역이 있다. 10명 중 8명 이상이 호주하면 ‘여기’를 떠올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수치다. 시드니, 블루마운틴, 헌터밸리 등의 명소가 있는 뉴사우스웨일즈주가 그 주인공이다. 17일 서울 마포구 연남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PR 미디어 이벤트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뉴사우스웨일스주 관광청(DNSW‧Destin.......
  • “여행지 그 맛, 한국 식탁으로”…호주 소고기·와인 수출 확대 본격화 현지에서 맛본 특산품의 기억은 오래 남는다. 한국에 돌아와서 ‘그때 그 맛’을 다시 찾아보려고 해도 현지의 맛을 다시 찾기는 쉽지 않다. 호주 미식 여행에서 즐긴 스테이크와 와인, 신선 해산물을 한국에서도 더 자주 만날 길이 열리고 있다. 호주 푸드&와인 컬래버레이션 그룹(The Australian Food and Wine Collaboration Group)은 2월 26일 서울 강남구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테이스트 더 원더스 오브 오스트레일리아(Taste the Wonders of Australia)’ 캠페인을 열고 한국 시장 확대 방침을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 셰프·전문가와 함께한 식품·와인 세미나 △미디어 간담회 △호주산 프리미엄 식재료를 활용한 갈라 디너 등으.......
  • 초가을로 접어드는 호주, 당장 만끽하기 좋은 문화 행사 4 문화 행사와 예술, 축제를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이 시즌 떠나기 좋은 여행지로 호주를 주목해야 한다. 2월에서 3월로 이어지는 시기는 호주가 늦여름에서 초가을로 접어드는 계절로, 따뜻한 날씨와 함께 다양한 축제와 문화 행사가 절정을 이룬다. 야외 공연과 예술 축제가 도시 곳곳을 채우고, 세계적 전시와 대형 뮤지컬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호주 전역이 문화적 활기로 가득하다. 호주관광청은 올해 상반기 방문객들이 특별한 문화 경험을 즐길 수 있는 뉴사우스웨일스와 남호주의 대표 공연·전시 4선을 소개했다. 호주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이 시즌에만 만끽할 수 있는 즐길거리들을 놓치지 말자. 뉴캐슬 아트 갤러리 시드니에서 북쪽으로 약.......
  • [여행+커피] 세계 100대 커피숍 1위 선정 도시…빈도 이스탄불도 아닌 '여기' [여행+커피] 세계 100대 커피숍 1위 선정 도시 …빈도 이스탄불도 아닌 '여기' 전국의 커피 전문점 수는 10만개가 넘는다. 1년에 1인당 350잔 이상의 커피를 마신다. 한 마디로 '커피 공화국'에 살고 있다. 커피를 사랑하는 국민답게 해외여행을 떠나서도 커피 전문점 방문은 빠지지 않는다. 커피 원두에 맞춰 원산지를 찾기도 하고, 현지에서 유명한 커피 맛집만 골라 다니기도 한다. 커피와 떼려야 뗄 수 없는 도시하면 오스트리아 빈, 튀르키예 이스탄불, 뉴질랜드 웰링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미국 시애틀, 캐나다 밴쿠버 등이 꼽힌다. 여기에 호주가 빠지면 붕어빵에 팥소가 없는 것과 다르지 않다. 쌍벽을 이루는 멜.......
  • 남들 잘 모르는 이색 여행…청정 자연 속 호주 원주민 여행 스폿 5 5월 21일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문화 다양성의 날(World Day for Cultural Diversity)’이다. 전 세계의 고유한 전통문화를 존중하고자 제정된 세계 문화 다양성의 날을 맞아 호주관광청은 수만 년의 역사를 지닌 호주 원주민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여행지 5곳을 소개한다.   호주의 원주민 문화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생존 문명 중 하나다. 자연과 땅, 이야기, 예술을 중심으로 한 […]
  • 유네스코 지정 ‘문학창의도시’ 멜버른으로 떠나는 문학 여행 어때요 멜버른은 2008년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로 지정된 이래 매년 ‘멜버른 작가 페스티벌(MWF)’을 개최하며, 세계 각국의 작가와 독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문화 교류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올해 5월에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한국의 부커상과 전미도서상 최종 후보로도 선정되었던 정보라 작가가 장편소설 ‘너의 유토피아’로 참여할 예정이다.
  • “온천부터 트러플 사냥까지”…지금 호주서 인기라는 웰니스 명소 5곳 매년 4월 7일은 세계 보건의 날이다. 세계 보건의 날을 맞아 호주관광청은 몸과 마음을 제대로 쉬게 할 웰니스 여행지 5곳을 골랐다. 자연 속 하이킹부터 스파, 미식 체험, 지속 가능한 레스토랑, 럭셔리 웰니스 호텔까지, 회복과 재충전을 위한 호주의 다양한 웰니스 공간들을 소개한다.
  • "순한맛부터 매운맛까지"… 상상 초월하는 남반구 최대 예술 축제 가보니 호주의 여름을 만끽하기 제격인 시기였던 지난달 말, 남호주의 주도 애들레이드로 향했다. 한국에서 직항으로 접근하기 좋은 시드니도, 멜버른도 아닌 애들레이드를 찾은 이유는 남반구 최대 규모의 예술 축제, 프린지 페스티벌에 참여하기 위해서다.
  • 붐비는 수도 말고...제1의 도시 버금가는 2인자 여행지 7곳 여행지를 고르는 일은 항상 설렌다. 각자마다 꿈의 여행지가 있을 것이다. 처음엔 보통 파리나 런던, 뉴욕 등 전 세계 유명 도시들을 간다.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본 그런 여행지들 말이다. 유명 관광지에 싫증이 난 해외여행 N회차 여행자들이 주목하는 도시는 따로 있다. 수도, 제1의 도시 말고 남들은 잘 안가는 여행지를 찾아간다. 수도만큼 관광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고 호기심을 […]
  • ‘54시간, 2979㎞ 달린다’... 세계에서 가장 긴 종단 열차 정체 ​ 한국 면적의 77배나 되는 호주를 여행하려면 며칠이 걸릴까. 호주를 한 번에 만나보기는 쉽지 않지만, 호주 여행 시 기차를 활용한다면 짧은 기간 동안 호주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호주에는 대륙을 관통하는 기차 코스가 여럿 있다. 호주의 심장부 아웃백을 종단하는 ‘더 간’, 인도양과 태평양을 잇는 ‘인디안 퍼시픽’, 호주의 남부를 탐험하는 ‘그레이트 서던’, 두 대도시 애들레이드와 […]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