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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추천 - 여행플러스

#해외여행추천 (3 Posts)

  • '풍향고2' 이후 빈 관심 급증...비엔나관광청이 공개한 미식 스폿 예능 '풍향고2' 방영 이후 오스트리아 빈에 대한 여행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풍향고는 '노 예약, 노 어플, 노 계획'을 콘셉트로 배우 이성민, 개그맨 유재석, 지석진, 양세찬의 즉흥 여행기를 담은 웹 예능이다. 비엔나관광청이 봄을 맞아 빈의 미식 스폿들을 공개했다. 빈에 3500개의 노천 카페가 자리한 빈 봄이 오면 빈의 광장과 거리는 노천 카페로 가득 찬다. '샤니가르텐(Schanigärten)'이라 불리는 야외 테이블로, 공식적으로 3월부터 10월 말까지 레스토랑 근처 광장, 주차 공간, 보도 등에 설치한다. 역사도 꽤 깊다. 최초의 공식 샤니가르텐은 1750년 그라벤의 한 레스토랑 앞에 허가를 받고 설.......
  • AI도 OO 가라는데?… 3시간 비행에 공짜 페리까지 뿌리는 이곳 설 연휴 5일, 3시간 비행 홍콩 단거리 퀵리턴 마카오 경유하면 페리 무료… 3월 말까지만 진행 설 퍼레이드·110년 전통 구정컵·LCK 결승까지 카이탁 아레나 개장 이후 대형 이벤트 집중 설 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오자 연차 없이 다녀올 해외여행지가 화두다. 이번 설은 주말을 끼고 5일. 길게 빼기 어렵다면 비행시간 짧고 시차 부담 적은 ‘단거리 퀵리턴’이 인기다. 홍콩관광청이 생성형 AI(인공지능)에 같은 조건을 물어본 결과는 비슷했다. ‘홍콩’을 현실적인 선택지로 꼽았다. 같은 권역 안에서 비행시간이 짧고 시차가 크지 않다는 점을 주요 기준으로 들었다. 이 흐름 속에서 인기 여행지로 홍콩이 꼽힌다. 인천 직항 기준 약 3시간대의.......
  • “호텔에서 해변까지 0분” 2023년 문 연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팔라완 사람 손을 타지 않은 신비로운 자연과 편안한 휴양시설이 공존하는 필리핀 팔라완. 팔라완은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인 푸에르토프린세사 지하강 국립공원과 투바타하 산호초 자연공원 등 천혜의 자연을 품고 있다. ​ 지난해 자연의 원형을 그대로 간직한 팔라완에 소리도 소문도 없이 신식 호텔이 개장했다. 주인공인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팔라완을 여행플러스가 구석구석 뜯어 소개한다. ​ 01 호텔 관리인이 새벽마다 쓸고 닦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