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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여행 - 여행플러스

#추천여행 (21 Posts)

  • 항공사 직원이 직접 가본 곳으로 골랐다…올 가을 추천 여행지 어디 [항공+] 항공사 직원이 직접 가본 곳으로 골랐다 …올 가을 추천 여행지 어디 [항공+] 후쿠오카 1위 등 일본 노선 다수 다낭, 동남아 1위…베트남 인기 올해 오키나와·발리 신규 진입 어느 누구보다 여행을 많이 다니는 사람들이 있다. 거의 한 달에 반 이상을 비행기에 오르는 이들, 승무원이다. 물론 지상직이나 행정직 등의 직원도 있지만 항공사 근무자들이 다른 기업에 비해 항공여행에 가까운 것은 피할 수 없는 진리다. 일반인보다, 아니 웬만한 여행자보다 해외여행 경험이 많은 항공사 직원이 직접 다녀온 곳을 중심으로 여행지를 추천한다면 분명 의미있지 않을까. 화려한 광고 문구가 아니라 실제 탑승 기록이 말해주는 여행지이기에 그 답은.......
  • [여행+로맨틱] 낭만에 유통기한 있다면 ‘만년’이었으면 좋겠다…한여름 홍콩의 추억 [여행+로맨틱] 낭만에 유통기한 있다면 ‘만년’이었으면 좋겠다 …한여름 홍콩의 추억 오래된 것과 새로운 것이 공존하는 홍콩 고궁박물관서 만나는 고대 이집트 문명 공항에서 경기장으로 카이탁스포츠파크 홍콩의 맛을 칵테일서 느끼는 바 호핑 왕가위 영화, 디즈니랜드,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빅토리아 하버 야경. 홍콩 하면 흔히 떠올리는 장면들이다. 빽빽한 고층빌딩 사이를 오가는 트램과 골목의 네온사인, 딤섬까지 더하면 우리가 알고 있는 홍콩의 모습은 꽤 선명하다. 하지만 이번 여행에서 마주한 홍콩은 조금 달랐다. 오래된 것과 새로운 것이 묘하게 공존하는 도시였다. 수천 년 전 문명의 유물이 현대적인 박물관에서 관람객을.......
  • [장주영 기자의 여책저책] 길을 잃고 나서야 보인포르투갈의 진짜 모습 [장주영 기자의 여책저책] 길을 잃고 나서야 보인 포르투갈의 진짜 모습 서툴러도 괜찮습니다. 누군가에게 그곳은 생애 처음으로 발을 내딛는 곳일테니 말이죠. 여행이 주는 가장 큰 매력 중 하나가 바로 그런 낯선 설렘 아닐까요. 여책저책은 ‘계획대로 되지 않은 여행’이 오히려 더 깊은 기억을 남긴다는 깨달음을 여행지에서 겪은 이를 만납니다. 지안 작가는 ‘나의 사랑, 나의 포르투’를 통해 캐리어가 부서지고 길을 헤매던 서툰 첫 여행에서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깨달음을 얻습니다. ‘우왕좌왕 포르투갈’을 쓴 허경주 작가는 엄마와 딸이 낯선 나라에서 좌충우돌하며 서로를 새롭게 이해하게 됩니다. 두 저자 모두 명소를 얼마.......
  • [여행+바캉스] “무더위엔 경남이 답”…바다·계곡·숲까지, 올여름 피서 명소 18선 [여행+바캉스] “무더위엔 경남이 답” …바다·계곡·숲까지, 올여름 피서 명소 18선 경남도, 수상레포츠부터 비진도 등 여름 관광지 추천 래프팅·해수욕·휴양림·연꽃 명소 등 취향 따라 즐겨 하지 지나 초복을 시작으로 삼복더위에 접어든다. 슬슬 무더위의 절정을 향해 다가가고 있다는 얘기. 이럴 때 떠오르는 것은 시원한 바다와 계곡, 울창한 숲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 아닐까. 짜릿한 수상레포츠를 즐기고 싶다면 강으로, 한적한 섬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싶다면 남해안으로, 자연 속에서 온전한 쉼을 원한다면 숲으로 향하면 된다. 경상남도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무더위를 식히며 즐길 수 있는 대표 여름 관광지 18곳을 선정해 소.......
  • [여행+바캉스] 놀고 탐험하고 쉬고…골프부터 요트까지 플레이케이션 성지 등극한 곳 [여행+바캉스] 놀고 탐험하고 쉬고 …골프부터 요트까지 플레이케이션 성지 등극한 곳 튀르키예 리비에라, 액티비티와 휴양 모두 품어 취미 따라 떠나는 여행…트레킹·다이빙 등 한곳 청정 해변·유네스코 유산·미식까지…새로운 여행 여름휴가의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유명 관광지를 바쁘게 둘러보는 대신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를 중심으로 여행 일정을 짜는 이들이 부쩍 늘었다. 골프를 치기 위해, 바다 속을 탐험하기 위해, 자전거를 타기 위해 떠나는 여행. 이른바 '플레이케이션(Playcation)'이 2026년 여름 여행의 새로운 키워드로 부상 중이다. 플레이케이션은 '놀다(Play)'와 '휴가(Vacation)'를 합친 신.......
  • [여행+핫스폿] 서울서 고작 한 시간 만에 유럽 여행 즐길 수 있는 기발한 여행법 [여행+핫스폿] 서울서 고작 한 시간 만에 유럽 여행 즐길 수 있는 기발한 여행법 ​ 익숙한 분위기는 안정감을 준다. 하지만 익숙함이 과하면 때로는 지루해 벗어나고 싶어진다. 그때 필요한 게 여행이다. 낯선 곳을 향한 묘한 긴장감, 그 긴장이 가져오는 설렘은 여행을 시작하는 즐거움이기에 마다할 수 없다. 경기 포천 허브 아일랜드 / 사진 = 경기관광공사 여행에 나서면 간혹 […]
  • [여행+유럽] 만약 당신에게 리스본에서 4시간의 여유가 주어진다면 [여행+유럽] 만약 당신에게 리스본에서 4시간의 여유가 주어진다면 ​리스본(Lisbon). 이름만 들어서는 익숙하거나 어색하거나일테다. 소싯적 지구본 좀 만져봤다는 사람이거나 해외축구를 즐기는 이라면 단박에 고개를 끄덕일 수 있을 터. 하지만 쉽게 다가올 이름은 아니다. 대신 스무 고개하듯 하나씩 풀어내면 얘기가 달라진다. 시나브로 은근 친근해진다. ​ 리스본은 포르투갈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수도이다. 유럽 서쪽의 끝, 좀 더 정확하게는 이베리아반도에 […]
  • 시군이 여행비 쏜다…전용 열차 타고 떠나는 ‘경북 5개 명품 숲 여행’ 경북 내 5개 시군이 여행경비 일부를 내는 기차 상품이 탄생했다. 코레일관광개발은 경상북도의 풍부한 산림관광자원을 활용해 지역의 명품 숲을 기차여행으로 다녀올 수 있는 2024 경북의 숲 기차여행 운영을 시작한다. 김천시 포항시 영양군 봉화군 청도군 등 5개 지역이 대상이다. 최근 북적이는 유명 관광지보다 오붓하고 한적한 여행 장소를 원하는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고요한 숲으로 떠나는 해당 여행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낭만’ 하면 생각나는 교통수단인 기차를 이용한 패키지여행이라, 평화롭고 낭만적인 휴식을 원하는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이다. 총 코스는 5개로, 1박 2일 2개 코스는 이달 19일, 당일 코스 3개는 20일에 출발한다. 방문하는 경북 지역의 숲은 숲 카페, 숲길, 수목원, 자작나무 숲 등 다양하게 […]
  • [여행+제주] 이러다 놓칠라, 그러다 보낼라~지금 아니면 아쉬울 제주 이곳 저곳 [여행+제주] 이러다 놓칠라, 그러다 보낼라~지금 아니면 아쉬울 제주 이곳 저곳 바가지 물가에 진절머리가 난다. 비계 삼겹살에 울분이 터진다. 하지만 이곳의 자연을 보고 있으면 차오르는 화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진다. 제주 얘기다. 특히 제주의 여름은 강렬하다 못해 찬란하다. 몰디브나 하와이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바다가 사방에 있고, 언제나 넓은 품을 내주는 한라산과 오름 역시 제주만의 사랑스러움을 대변한다. 여행플러스는 제주관광공사와 함께 […]
  • [여행 빅데이터] 통영하면 바다가 아니라고? 의외의 여행지 순위 [여행 빅데이터] 통영하면 바다가 아니라고? 의외의 여행지 순위 ​ 오랜 시간 쌓여 온 고정관념이나 습관은 쉽사리 바뀌지 않는다. 이를 테면 왠지 남자는 파랑, 여자는 빨강이어야 하고, 햄버거나 피자를 먹을 때 물보다 콜라가, 옆 사람이 하품을 하면 나도 모르게 ‘아~’를 하게 된다. ​ 여행에서도 마찬가지다. 제주나 부산이란 도시명 하면 바다가 먼저 떠오르고, 수원하면 통닭이, 안동하면 찜닭이 […]
  • [여행+핫스폿]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 되는 그 ‘계절’…뉴질랜드엔 이미 내렸고 그곳엔 지금 [여행+핫스폿]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 되는 그 ‘가을’ …뉴질랜드엔 이미 내렸고 그곳엔 지금 ​ 가끔씩 세계 날씨를 염탐(?)할 때가 있다. 한국이 불볕더위이거나 한파일 때 또는 쾌청하거나 폭우가 내릴 때 다른 나라는 어떨지 궁금해서다. 일단 비슷한 위도의 나라들을 먼저 살핀다. 서울과 유사한 북위 37도에 있는 대표적 도시가 가까이는 일본 도쿄, 멀게는 그리스 아테네, 스페인 세비야, 미국 워싱턴이나 […]
  • [여행+핫스폿] 찬란한 봄도 잠시…주홍빛 단풍 기다리는 역대급 ‘메이플 로드’ 떠나볼까 [여행+핫스폿] 찬란한 봄도 잠시 …주홍빛 단풍 기다리는 역대급 ‘메이플 로드’ 떠나볼까 마치 온 나라가 핑크로 뒤 덮였다 해도 과언이 아닌 시기가 지나간다. 벚꽃이 흐드러지는 대한민국의 봄이 슬슬 떠날 채비를 하는 것이다. 그래서일까. 한낮 기온이 25℃를 훌쩍 넘기기까지 한다. 갈수록 뜨거워지는 여름 등쌀에 짧은 봄은 더 짧아지는 듯 하다. 봄이 가는 게 아쉬워서일까. 더운 여름이 오는 […]
  • [여행+꿀팁] 골프족부터 가족‧연인까지…사이판 여행갈 때 내 취향에 꼭 맞는 호텔 5 [여행+꿀팁] 골프족부터 가족‧연인까지… 사이판 여행갈 때 내 취향에 꼭 맞는 호텔 5 ​ 소개팅에서도 심지어 입사 면접에서도 mbti를 묻는 시대다. 그만큼 성향의 차이가 ‘함께’ 또는 ‘우리’라는 동맹에 영향을 끼쳐서 생긴 일이다. 돈과 시간이 들어가는 여행, 특히 해외여행인 경우는 어쩌면 이런 성향파악이 더 중요하다. 그래서 여행 mbti도 존재한다. 어느 곳에서든 누구와도 금방 친해지는 E, 낯선 사람은 […]
  • [여행+핫스폿] 단짠은 가라! 달싸가 뜬다! ‘달콤쌉싸름 성지’ 하와이 여행지 8곳 [여행+핫스폿] 단짠은 가라! 달싸가 뜬다! ‘달콤쌉싸름 성지’ 하와이 여행지 8곳 ​ “짠걸 먹었으니 단걸 먹어야지. 단걸 먹었음 다시 짠걸 먹자!” 한 웹툰의 이 주고받음은 ‘단짠’이 한때 대세였다는 것을 알려주는 대표적 상징이다. 업계에서는 단짠의 유행이 시작한 때를 2016년 쯤으로 보지만 사실 단짠은 오래 전부터 함께했다고 봐야 한다. ​ 짠 음식을 먹은 뒤 달달한 디저트를 곁들이는 문화 […]
  • [여행+송년] 요새 ‘여기’ 안가면 뒤처진다고? 남은 달력 한 장 더욱 특별히 보내기 좋을 서울 속 나들이 스폿 5 [여행+송년] 요새 ‘여기’ 안가면 뒤처진다고? 남은 달력 한 장 더욱 특별히 보내기 좋을 서울 속 나들이 스폿 5 ‘2023년은 무슨 띠 해였을까’란 질문을 갑작스레 받으면 잠시 멈칫하게 된다. 분명 지난해 말부터 올 초까지 눈이 벌게지도록, 귀에 딱지가 앉도록 보고 들었건만 잊혀진지 오래다. 자, 기억을 되짚어보자. 2023년은 바로 계묘년, ‘검은 토끼 해’였다. ​ ​ 이제 얼마 […]
  • [여행人터뷰]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관광청장 “한국은 굉장히 중요한 나라” [여행人터뷰]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관광청장 “한국은 굉장히 중요한 나라” ■ 페드자 베고빅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지속가능관광개발청장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모스타르 / 사진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관광청 한 나라가 있다. 이름이 참 생소하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정확히 부르는 것조차 매번 어렵다. 그나마 올드보이나 스포츠 팬에게는 익숙하다. 제1차 세계대전의 발발지였던 어두운 역사, 1984년 사라예보 동계올림픽이나 축구경기가 이름을 기억하게 하는 단초다. ​ […]
  • [여행+차박] 솔직히 차박 누가 가나 했다…얼떨결에 2박3일 다녀온 진짜 후기② [여행+차박] 솔직히 차박 누가 가나 했다 …얼떨결에 2박3일 다녀온 진짜 후기② ​ ==> (==> 1편에 이어 계속) <== ​ 내일을 위해 눈을 붙였다. 사실 그도 잠시였다. 첫 차박의 여운을 놓치고 싶지 않아 늦게 잠이 들었다. 하지만 일출은 놓치고 싶지 않았다. 더구나 동해의 최북단에, 바다가 코앞인 곳에서의 일출이다. 한 순간도 안 담을 수 없었다. 일출 예정 […]
  • [여행+차박] 솔직히 차박 누가 가나 했다…얼떨결에 2박3일 다녀온 진짜 후기① [여행+차박] 솔직히 차박 누가 가나 했다 …얼떨결에 2박3일 다녀온 진짜 후기① ​ 아차, 늦었다. 웬만해선 약속에 늦지 않는 스타일이지만 대놓고 늦어버렸다. 학창시절 집이 가까운 친구가 지각이 잦은 것과 같은 이치다. 무슨 소리냐, 캠핑 그것도 차박을 떠나려 준비한 이번 여행은 시작부터 좀 달랐다. 카셰어링 기업 쏘카가 차박을 떠나지 않겠냐는 제안을 해왔다. 차량공유를 넘어 차박 전용 차량까지 […]
  • [여행+人] 팬데믹 끝나자마자 한국 먼저 날아온 에어캐나다 부사장의 진심 [여행+人] 팬데믹 끝나자마자 한국 먼저 날아온 에어캐나다 부사장의 진심 ​ 한국, 아시아퍼시픽에서 가장 중요한 시장 캐나다 오가는 한국인 꾸준히 증가세 수하물 자동 환승 서비스, 효율성‧만족도↑ 무료 와이파이 메시징 서비스도 기대 “코로나 팬데믹 중에도 한 달 쉰 것 빼고는 계속 한국과 캐나다를 오갔습니다. 그만큼 한국 시장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 마크 나스르(Mark Nasr) 에어캐나다 마케팅‧디지털 부문 수석부사장 […]
  • [여행+버킷리스트] 죽기 전에 꼭 한 번 가볼만 한 그곳 키프로스, 그동안 왜 몰랐을까 [여행+버킷리스트] 죽기 전에 꼭 한 번 가볼만 한 그곳 키프로스, 그동안 왜 몰랐을까 ​ 짙푸른 바다에 파도가 휘몰아치자 하얀 거품이 일었다. 그렇게 파도가 부서지기를 얼마나 반복했을까. 갑자기 한 여인이 큰 조개를 발판삼아 물 위로 솟아올랐다. 그가 바로 아름다움과 사랑의 여신으로 일컫는 아프로디테(Aprodite)이다. 영미권에서는 비너스(Venus)라고도 부른다. 아프로디테의 탄생을 주제로 한 그림 / 사진 = 픽사베이 그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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