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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 여행플러스

#오로라 (12 Posts)

  • [여행+秋캉스] 단풍부터 북극곰에 오로라까지…캐나다 가을이 품은 7가지 얼굴 [여행+秋캉스] 단풍부터 북극곰에 오로라까지 …캐나다 가을이 품은 7가지 얼굴 서부 황금빛 라치·동부 울긋불긋 단풍 절경 옐로나이프 오로라·처칠 북극곰도 만날 기회 ‘도끼비’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지 볼만 어느새 아침 저녁에 부는 바람 끝에는 가을내음이 난다. 나뭇잎 색도 서서히 옷을 갈아입으려 한다. 여름의 그 뜨거웠던 열기가 물러나고 대신 황금빛과 붉은빛이 스며들 채비를 하고 있다. 성큼 다가온 가을을 마주하며 ‘단풍의 나라’ 캐나다를 떠올리는 것은 꽤 어울린다. 캐나다는 취향 따라 언제든 골라 떠날 수 있는 나라다. 특히 가을은 쾌적한 기온과 알록달록한 풍경으로 캐나다를 방문하기에 최적으로 손꼽히는 시.......
  • [여행+秋캉스] 3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는 오로라가 연중 240일 넘게 뜬다는 곳 [여행+秋캉스] 3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는 오로라가 연중 240일 넘게 뜬다는 곳 캐나다관광청 추천, 오로라 관측 최적지 3곳 옐로나이프, 최대 98% 확률…4박 중 하루 화이트호스, 온천·하이킹·낚시 등도 재미 처칠, 북극곰과 오로라 동시 관찰 가능 행운 밤하늘이 갑자기 술렁인다. 초록빛 커튼이 허공에서 흔들린다. 붉은빛과 보랏빛이 그 사이로 스며든다. 숨을 죽인 채 고개를 젖힌다. 이토록 압도적인 장면 앞에서는 말이 나오지 않는다. 아니 말을 꺼내는 것은 의미 없다. 그저 “와~!”하는 탄성만이 어울릴뿐이다. 하지만 이 외마디 외침을 낼 수 있는 확률은 평균적으로 높지 않다. 그래서 3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는 것 또는 죽.......
  • 위기 속에서도 ‘승객 수요 1위’… 핀에어 한국지사가 증명한 시장의 저력 [여행人터뷰] -김동환 핀에어 한국지사장 인터뷰 -2024년 ‘승객 수요 1위’ 기록 -상품권 교환 한국인 맞춤 마일리지 전략 -부산 직항 재추진 목표 까마득한 높이의 관람차 안에서 뜨끈한 사우나를 즐길 수 있는 나라, 눈이 내려도 맥주 거품처럼 가볍게 흩날리는 나라. 바로 북유럽의 보석 핀란드다. 핀란드의 매력에 푹 빠져 15년째 한국지사를 이끌고 있는 김동환 핀에어 한국지사장을 여행플러스가 만났다. 코로나19의 긴 터널을 지나자마자 터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유럽 하늘길을 다니는 항공사들에게 거대한 암초였다. 특히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가장 빠른 대권항로를 무기로 삼았던 핀란드 국적 항공사 핀에어에게 러시아 영공 폐쇄는 치명적.......
  • 옐로나이프 긴장할 만하네…요즘 오로라족 몰리는 ‘이곳’ 오로라를 보려면 캐나다 옐로나이프에 가야 한다고 철석같이 믿었다. 직접 미국 페어뱅크스를 다녀오고 나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페어뱅크스는 미국 북극권 알래스카 관문 도시다. 알래스카는 육로로 접근하기가 쉽지 않아 크루즈를 이용하거나 시애틀에서 국내선으로 갈아타는 것이 일반적이다. 알래스카 여행은 사실상 시애틀에서 시작된다. 여기서 잠깐. 알래스카와 시애틀 하면 지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얘기를 빼놓을 수 없다. 그의 조부 프레더릭 트럼프는 골드러시로 들썩이던 19세 시애틀에 자리를 잡았다. 알래스카로 몰려드는 광부들이 출발 전 거쳐야 했던 도시가 바로 시애틀이었다. 프레더릭은 그들에게 술을 팔았다. 그.......
  • [여행+버킷리스트] 고윤정도 박은빈도 가고 싶다던 그곳…오로라 관측 95% 이상이라는 여행지 [여행+버킷리스트] 고윤정도 박은빈도 가고 싶다던 그곳 …오로라 관측 95% 이상이라는 여행지 드라마 속 버킷리스트…오로라 성지 ‘옐로나이프’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원더풀스’ 속 꿈의 여행지 3박 체류 시 오로라 관측 확률 95%…가을 최적기 밤하늘을 가득 채운 초록빛 커튼. 버킷리스트의 단골손님인 오로라 여행은 누구나 한 번쯤 두 눈에 담길 꿈꾼다. 사실 오로라 여행을 바로 실행에 옮기기는 쉽지 않은 게 현실이다. 최근 드라마를 통해 초록빛 커튼 세례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OTT 드라마와 화제작 속 주인공들이 ‘오로라 보기’를 버킷리스트 1순위로 꼽으면서 실제 여행 수요도 함께 늘어나는 분위기다. 특히 캐나.......
  • [여행人터뷰] ‘오로라 헌팅’ 창시자 단독 인터뷰, 그가 오로라 찾을 때 휘파람 부는 까닭 [여행人터뷰] ‘오로라 헌팅’ 창시자 단독 인터뷰, 그가 오로라 찾을 때 휘파람 부는 까닭 ■ 세계 최초 ‘오로라 헌팅’ 시작한 조 베일리 인터뷰 캐나다 노스웨스트준주 옐로나이프 ‘오로라 성지’ 5만년 간의 경험 신뢰…원주민 100%로 구성 진행 수많은 이의 ‘버킷리스트’로 꼽히는 우주의 신비 내지는 하늘의 선물이라 불리는 오로라(Aurora). 3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고 할 만큼 날씨 상황에 따른 관측 확률이 높지 않다. 때문에 오로라가 잘 보인다는 지역에는 오로라를 좇는 ‘오로라 헌팅’이 주를 이룬다. 물론 오로라가 자주 출몰한다는 곳에 계속 머무르다 보면 마주할 수도 있지만 한정적인 일정 안에 오로라를 누리려면 사.......
  • 한국인 69%가 택했다…별빛 쏟아지는 전 세계 야간관광 명소 5곳 야간 관광(Noctourism)이 여행 트렌드로 떠올랐다. 전문가들은 올해가 태양 활동이 절정에 이르는 시기로 전 세계 곳곳에서 평소보다 빈번하고 강렬한 오로라(북극광)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한다. ​ 디지털 여행 기업 부킹닷컴이 올초 발표한 9대 여행 트렌드에 따르면, 한국인 응답자의 69%가 아름다운 밤하늘을 감상할 수 있는 여행지에 방문하고 싶다고 답했다. 이에 부킹닷컴은 일상을 벗어나 황홀한 밤 풍경을 즐길 […]
  • [여행+별] 뉴질랜드에선 밤새 고개를 들어야 진짜를 만날 수 있다 [여행+별] 뉴질랜드에선 밤새 고개를 들어야 진짜를 만날 수 있다. 뉴질랜드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천혜의 자연 아닐까. 미세먼지나 황사를 찾아보기 어려운 것은 물론이고, 마시는 물 역시 청정 그 자체이다. 기본이 받쳐주니 효과는 덩달아 상승이다. 낮이고 밤이고 상관없이 풍광이 작품이니 말이다.   더구나 좀처럼 별 보기 어려운 대한민국에 있다가 뉴질랜드의 밤하늘을 마주하면 밤새 고개를 들고 있어야 […]
  • 오로라 못 보면 무조건 환불…파격 조건 내놓으며 모객 나선 여행상품 ‘화제’ 한 여행사가 내놓은 파격 조건의 여행상품이 관심을 끌고 있다. 노르웨이 여행사인 후티그루텐 익스페디션(Hurtigruten Expedition‧HX)에서 출시한 오로라를 보기 위한 7박 8일의 크루즈 여행 상품이 그 주인공이다. 트래블펄스(TravelPulse) 등 외신에 따르면, 노르웨이 북극권을 탐험하는 ‘오로라 아래서의 탐험(Expedition under the Northern Lights)’이란 여행 상품을 소개했다. 해당 상품은 오로라를 가장 활발하게 관측할 수 있는 2026년 1월부터 3월까지 이용할 수 […]
  • “생애 딱 한 번”…전 세계 오로라 관측 명소 5 미국 국립 해양대기청(NOAA)에 따르면 2024년과 2025년은 20년 만에 태양활동이 가장 활발한 해다. 오로라 관측이라는 버킷리스트가 있는 사람이라면 올해가 달성하기 제격인 셈이다. 제시카 민 스카이스캐너 여행 트렌드 및 데스티네이션 전문가는 “올해는 오로라를 관측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면서 “오는 9월부터 다음 해 4월까지 관측 성수기를 전망하는 만큼, 오로라 여행 명소로 떠나 20년 만에 가장 밝은 오로라를 감상하길 […]
  • 20년 이래 가장 밝은 오로라…세계 각지에 나타난다 올해 오로라(북극광) 빛이 매우 밝을 전망이다. 관측할 수 있는 지역 또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트래블펄스 등 외신을 종합하면 2024년에는 태양 활동이 활발해지며 오로라를 볼 수 있는 지역이 늘어나고 빛이 더 강해질 가능성이 높다. 트래블펄스는 올해가 “20년 만에 최고의 오로라를 볼 수 있는 해”라고 밝혔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에 따르면 약 11년 주기로 반복되는 태양 활동 극대기가 오고 […]
  • 텐트 밖은 노르웨이! 오로라 사냥하고 얼음 호텔 가볼까 살면서 한 번은 봐야 한다는 오로라를 1년에 200일 넘게 감상할 수 있는 곳. ‘겨울 끝판왕 여행지’로 불리는 노르웨이가 한국 여행객 맞이에 나섰다. 노르웨이 관광청은 최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동계 노르웨이 관광의 매력을 알리는 노르웨이 워크숍을 열었다. 노르웨이 트래블 컴퍼니, 피오르 투어스, 노르웨이 베스트 등 현지 업체와 핀에어, 터키항공 등 여행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올겨울 주목할 노르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