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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런던 - 여행플러스

#영국런던 (4 Posts)

  • ‘윈저 성 가는 날, 런던에선 어디 가지?’ 꽉 찬 하루 코스 최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영국 국빈 방문 때 주로 머물렀던 곳, 윈저 성은 런던 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다. 근교에 위치한 윈저 성을 다녀오는 날, 런던에서의 남은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이라면 이 스폿들에 주목하자. 패딩턴 역에서 아침 일찍 출발해 근사한 저녁으로 마무리하는 꽉 찬 하루 코스를 제안한다. 패딩턴역 근처 간단한 아침 식사 트릴로지 스페셜티 커피 Treelogy Speciality Coffee Paddington 윈저 성으로 떠나는 기차가 출발하는 패딩턴역 근처에서 책을 읽는 런더너 사이에서 간단한 아침 식사를 즐겨보자. '트릴로지 스페셜티 커피'는 패딩턴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자리한 작은 카페다. 향긋한 스.......
  • 연인들 데이트 코스로 제격, 감각적인 분위기의 런던 맛집 3곳 연인들에게 런던은 더없이 로맨틱한 도시다. 햇살 좋은 날의 달콤한 브런치부터 소호의 활기찬 일상을 닮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그리고 기념일을 위한 최고의 스테이크 하우스까지. 런던에서의 잊지 못할 데이트를 완성해 줄 레스토랑 세 곳을 소개한다. 달콤하고 캐주얼한 브런치 데이트 팬케이크 (Where The Pancakes Are - Flat Iron Square) 런던 브리지 인근 트렌디한 푸드마켓인 플랫 아이언 스퀘어(Flat Iron Square)에 위치한 이곳은 이름처럼 팬케이크를 위한 공간이다. 창고를 개조한 듯한 인테리어와 통유리창으로 쏟아지는 햇살이 어우러져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격식 없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공간은 주말 오전, 기.......
  • 초록초록 뷰를 만끽하기 좋은 런던 그리너리 스폿 반나절 코스 런던의 상징이 빨간 2층 버스와 북적이는 도심이라고만 생각했다면, 아직 이 도시의 진짜 매력을 절반밖에 모르는 것이다. 회색빛 빌딩 숲 사이사이에는 보석처럼 숨겨진 녹색의 오아시스들이 기다린다. 고즈넉한 운하부터 왕실의 정원, 그리고 맛있는 음식과 함께하는 도심 속 쉼터까지.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런던의 그리너리 코스를 소개한다. 아치듀크 (The Archduke) 아치듀크는 워털루역의 철도 아치 아래 160년의 역사를 간직한 공간에 자리한 레스토랑 겸 바다. 런던 사우스뱅크의 터줏대감 같은 맛집이다. 붉은 벽돌로 이루어진 아치형의 독특한 내부 공간은 외관과 달리 아늑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창밖으로 펼쳐지는 템스.......
  • 런던 소매치기 1위 지역, 지하철 노선 어디 영국 런던이 급증하는 소매치기 범죄율에 몸살을 앓고 있다. 타임아웃은 지난 26일 런던의 작년 소매치기 신고 건수가 7899건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관광객에게 일부러 말을 걸며 주의를 분산시키는 동안 뒤에 있던 두세 명의 소매치기 범들이 몰래 다가와 지갑이나 귀중품을 낚아채 가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지난해 11월 유명 유튜버 ‘레오제이’도 런던 여행 중 핸드폰을 소매치기 당한 일이 알려진 바 있다. 런던 지하철 노선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