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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 여행플러스

#여행정보 (41 Posts)

  • 김대희·김준호 등 개그맨들 ‘니돈내산’ 여행 화제... 촬영지는? 친구들과 함께 떠난 여행에서 모든 경비를 친구 한명에게 몰아줄 수 있다면 어떤 여행이 될까. MBN에서 방영 중인 ‘니돈내산 독박투어’(이하 독박투어)는 연예계에서도 절친으로 소문난 개그맨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함께 여행을 떠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여행 중 발생하는 경비를 복불복 게임이다. 한 명이 다 내는 콘셉트를 통해 20년지기 우정을 담은 ‘찐친’ 케미를 보여주면서도 미묘한 신경전을 곁들인 […]
  • “한국은 가장 OO해” 셀럽의 단골 여행지가 한국 주목한 이유 세계인이 선망하는 슬로우 여행지의 대명사 남프랑스의 관광업 관계자들이 한국을 찾았다. ​프랑스 관광청은 지난달 28, 29일 양일간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과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남프랑스 여행사 워크숍과 미디어 오찬 행사를 진행했다. ​남프랑스 단일 행사로는 이례적으로 총 15명의 현지 관계자가 이번 행사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이런 규모로 방문단을 꾸린 건 처음이다. 총 120여 명의 한국 여행사 관계자와 55명의 […]
  • 이건 몰랐다... 100주년 맞은 LA ‘할리우드 사인’에 숨겨진 사실 사진= 로스앤젤레스관광청 다음달 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대표 상징물 ‘할리우드 사인’​이 설치 100주년을 맞이한다. ​ 할리우드 사인은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중심부의 ‘할리우드(Hollywood)’ 지역에 있는 세계적인 관광 명소다. 로스앤젤레스뿐만 아니라 미국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아왔다. 로스앤젤레스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산타모니카 산맥의 리 산(Mt. Lee) 정상으로부터 남단 경사 쪽 약 100m 아래 설치했으며, 맑은 날에는 최대 […]
  • 눈 대신 게로 뒤덮인 ‘크리스마스 섬’... 호주에 있다는데 호주는 세계에서 가장 큰 섬이지만 동시에 가장 작은 대륙이기도 하다. 6개의 주와 2개의 준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각 고유한 문화와 환경, 리듬을 갖고 있다. 호주는 자치령으로 애시모어 카르티에 제도, 크리스마스 아일랜드, 코코스 제도, 저비스 베이 테리토리, 코럴해 아일랜드 등을 관할하고 있다. 여행플러스는 호주관광청과 함께 잘 알려지지 않은 호주의 대표적인 자치령들을 소개한다. 천혜의 자연이 숨 쉬는 명소, […]
  • 시간 가는 줄 몰라... ‘몰입형 여행지’로 각광받는 호주 이곳 호주는 다양한 문화 체험 여행지로도 유명하다. 독특한 참여형 여행지가 여럿 존재한다. 19세기 호주의 역사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문화 유적지부터 단 하루 오페라 하우스의 주인공이 돼보거나 호주 최대 규모의 크리켓 경기장 구석구석을 투어하며 하루를 보낼 수 있다. 여행플러스는 호주관광청과 함께 호주의 몰입형 체험 여행지를 소개한다. ​ ​ 빅토리아 시대 골드러시 마을을 그대로 재현한 소버린 힐 […]
  • ‘골린이’도 셀럽들도 반했다... 골퍼들 성지라는 호주 이곳 호주는 와인과 동물, 액티비티 천국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광활한 대자연 속에서 즐기는 골프 코스도 빼놓을 수 없다. 골프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세계 최고 수준의 골프 코스에서 멋진 샷을 날리는 날을 꿈꿀 터. 잠깐의 휴가가 주어진다면 지금 따뜻한 봄철의 호주로 골프 여행을 떠나보자. 여행플러스는 호주관광청과 함께 빅토리아부터 퀸즐랜드, 태즈메이니아, 남호주까지 호주 전역에 걸친 그레이트 골프 코스(Great […]
  • ‘국내에 단 2곳’ 750가지 심사 통과한 스몰 럭셔리 호텔 코로나19가 호텔가에 미친 영향 중 하나가 ‘스몰 럭셔리’ 열풍이다. 어느 정도 비용이 들더라도 덜 붐비고 럭셔리한 공간에서 휴가를 즐기려는 이들이 크게 늘었다. 1991년 설립된 스몰 럭셔리 호텔스 오브 더 월드(Small Luxury Hotels of the World, 이하 SLH)는 그런 호텔만 모은 그룹이다. ​ ​ 스몰 럭셔리 호텔스 오브 더 월드(SLH). /사진= SLH SLH는 90개 이상의 국가에 […]
  • ‘외면하기 힘든 달콤한 유혹’... 프로방스 디저트 성지 5 라 트리뷔 데 구르망 디저트. /사진= Ara Ko “디저트 배는 따로 있다”는 건 우리만의 얘기는 아니다. 프랑스 사람들의 디저트 사랑, ‘디저트 부심’은 못 말릴 정도다. 프랑스에선 달콤한 무엇인가로 식사를 마치지 않으면 왠지 모를 허전함까지 든다. 하늘 아래 같은 빵은 없다고, 종류도 맛도 각양각색이라 먹어도 먹어도 새로운 디저트를 만나게 된다. ​ 자꾸만 더워지는 날씨에 지칠 때면 […]
  • D-1년! 역대급 관심 쏟아지는 2024 파리 올림픽 미리보기 비치 발리볼, 장애인 축구 경기가 열리는 에펠탑 경기장. /사진= 파리 2024 2024 파리 올림픽·패럴림픽(이하 파리 2024)이 1년 앞으로 다가왔다. 내년 7월 26일부터 9월 8일까지, 15일의 올림픽 기간, 10일간의 패럴림픽 기간 동안 파리는 전 세계인의 활력으로 요동칠 예정이다. 많은 이들에게 로망으로 꼽히는 낭만의 도시에서 열리는 대규모 스포츠 행사답게 개막 전부터 역대급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 30억 […]
  • 안 사면 손해, 남프랑스 ‘보물찾기 성지’라는 이곳 가보니 명품과 패션의 나라 프랑스에서 쇼핑이 빠지면 섭섭하다. 프랑스 남부 여행을 계획하면서 쇼핑 때문에 여행 앞뒤로 파리 일정을 넣어야 하나 고민하게 된다. ​ 맥아더글렌 디자니어 아울렛 프로방스. /사진= Ara Ko 그럴 필요 없다. 프랑스 남부에도 한국에서 핫한 브랜드들을 저렴하게 쇼핑하면서 남프랑스식 식사, 관광까지 즐길 수 있는 스폿이 있다. 2017년 오픈한 프랑스 남부 최초 아울렛 맥아더글렌 디자이너 […]
  • 문신한 여행객, 이 나라만은 조심하자 문신을 한 여행객이 주의해야 할 여행지가 있다. 독일매체 트래블 앤 투어 월드(Travel and Tour World)는 특정 문신을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는 일부 나라의 문신 규정에 대해 소개했다. 일본은 1872년에 문신을 불법으로 규정했지만 현재는 문신을 금지하지 않고 있다. 일본 시내를 돌아다닐 때에는 굳이 가릴 필요가 없지만 문신을 한 여행객이 알아야 할 몇 가지 규칙이 있다. 신사, 사찰, 료칸과 같은 전통적이고 역사적인 공간을 […]
  • 세상 맛있는 거 다 모였네... 취향 맞춤 호주 미식 로드 에들레이드 한도프 독일 마을. /사진= 남호주 관광청 이민의 국가로도 손꼽히는 호주는 다양한 문화와 역사가 숨 쉬고 있는 대표적인 다문화주의 국가다. 역사적으로도 호주는 18세기 신규 이민자들이 도착하기 전에 이미 250개 이상의 원주민 언어가 존재했을 만큼 오래전부터 다채로운 문화가 형성돼 왔다. ​ 호주에선 즐길 수 있는 음식도 다채롭다. 한국, 일본, 중국, 태국 등 아시아 대표 음식부터 유럽, […]
  • '짬뽕, 이성당 말고'... 로컬들이 몰래 찾는 군산 미식 스폿 7 전북 군산에 처음 방문하면 대개 짬뽕집이나 이성당 빵집은 꼭 한 번씩 들르게 된다. 입소문을 탄만큼 분명 뛰어난 맛을 자랑하지만, 군산까지 가서 짬뽕이나 단팥빵만 달랑 먹고 오긴 아쉽지 않은가. 관광객이 많은 곳에서 오래 기다려 식사하기가 꺼려지거나 군산에 여러 번 방문해 색다른 맛집을 찾고 있다면 이곳들에 주목해보자. 로컬 고수들의 도움을 받아 직접 다녀온 군산 숨은 맛집과 카페, […]
  • 농사·청소로 돈 벌어 여행하는 청년들... 호주 워홀 A to Z -‘부산촌놈’ 인기로 호주 워홀 관심 증대 -호주관광청, 비자 절차, 일자리 팁 소개 -시드니, 케언스, 브룸 등이 대표적 호주 서빙 웨이터. /사진= 호주관광청 ‘워킹홀리데이 버라이어티’라는 이색적인 테마로 기대를 모았던 tvN ‘부산촌놈 in 시드니’(이하 부산촌놈)가 화제다. ‘부산촌놈’은 4명의 부산 출신 출연진들이 호주 현지 문화에 자연스럽게 적응하면서 호주 워킹홀리데이의 색다른 일터 풍경과 매력을 보여준다. ​ ‘부산촌놈’ 출연진 허성태, […]
  • '이상하게 끌리네'... MZ 홀린 소도시, 군산 이색 공간 5 요즘 MZ세대 사이에서 ‘소도시의 반전’이라 소문난 여행지가 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다들 전주나 익산 여행 중 몇 시간 정도 들르던 전북 군산이다. KTX로 한 번에 갈 수 없는 이 작은 도시에 젊은 세대가 열광하고 있다. ​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공감선유, 히로쓰가옥, 심리서점 쓰담, 초원사진관 앞.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인기의 비결을 확인하러 다녀왔다. 직접 […]
  • 오션뷰? 시티뷰? 여긴 ‘캥거루뷰’... 화제의 브리즈번 신상 숙소 3 특유의 느긋함과 밝은 에너지가 돋보이는 호주 제 3의 도시 브리즈번은 시드니, 멜버른 못지않게 많은 한국 여행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골드코스트,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등 유명 관광지들이 모여있는 퀸즐랜드주의 주도답게 트렌디한 명소들이 많다. 코로나19 기간 동안 브리즈번과 인근에는 수많은 숙소들이 새로 오픈했다. 그중 독특한 콘셉트가 돋보이는 3곳에 직접 머문 후기를 전한다. ​ ​ 01 The Crocodile […]
  • 이탈리아가 보행자 천국이 된 사연…ZTL을 아시나요 이탈리아 로마/사진=플리커 로마 제국의 역사가 살아있는 나라답게 이탈리아에는 도시 전체를 문화유산으로 지정한 곳이 많다. 대표적으로 로마가 1980년, 피렌체가 1982년, 베네치아가 1987년에 각각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굳이 문화유산으로 등재돼 있지 않아도 웬만한 도시의 건물들은 기본 수백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유적 수준의 건축물, 비슷한 역사를 지닌 도로, 도시의 환경 등을 보호하기 위해 이탈리아는 도시 […]
  • “확 바뀌었다” 전세계 여행객, 워홀러 잡는 호주 ATE23 현장 2023 호주관광교역전 골드코스트서 열려 야놀자 등 한국 여행사 22곳 참여 지난 2월 호주 방문한 한국인 세계 6위 호주관광청, 새로워진 호주 명소 소개 여행 활성화 위한 다양한 캠페인 골드코스트에서 열린 ATE23 메인 행사장 입구. /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ATE23 런치&디너 행사.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호주 퀸즐랜드주 골드코스트에서 호주관광교역전(Australian Tourism Exchange, 이하 ATE)이 열렸다. 지난 […]
  • ‘토토로 살 것 같아’... 소문나기 전 가본 日 신상 휴양지 대개 오키나와 여행객들은 나하 시내에 호텔을 잡는다. 나하 국제거리에서 한 아름 쇼핑을 마치고 편하게 짐을 숙소로 옮기기 제격이고, 그래서인지 나하에 호텔들이 많이 모여있다. 따라서 많은 근교 투어 상품들이 나하 시내 호텔로 픽업을 가거나 국제거리 등 명소에서 미팅을 하는 경우가 많다. ​ 하루나 이틀 정도 나하를 벗어나 외곽으로 투어를 간다고 해도 츄라우미 수족관, 코우리대교 등 북부 […]
  • “공항 몇 시간 전에 가?” 딱 정해 준다... 내년 주목해야 할 도시 베를린관광청, 4년 만에 방한 엔데믹 이후 빠른 속도로 관광객 몰려 최근 개항한 신공항 혁신 기술 눈길 로컬 명소 정보 담은 신규 앱 인기 내년 베를린 장벽 붕괴 35주년, 유로 개최 4년 만에 한국을 찾은 베를린관광청 관계자들. 왼쪽부터 요하네스 모흐만 브란덴부르그공항 마케팅 디렉터, 토마스 호프 안데르센 브란덴부르크 공항 최고경영책임자(COO), 부르크하르드 키에커 베를린관광청 대표, 랄프 오스텐도르프 베를린관광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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