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만 볼 수 있어요” 에버랜드에서 만난 인생 첫 반딧불이에버랜드, 한여름 밤의 반딧불이 축제 나이트 사파리부터 퍼레이드까지 우주까지 찍을 수 있는 온갖 성능의 카메라가 앞다퉈 출시되는 시대에도 절대 렌즈에 담기지 않는 순간들이 있다. 제대로 찍히지 않는 것이 아쉽다가도 이내 두 눈에 가득 담는 것을 택하게 되는 순간. 그중 하나가 반딧불이다. 점점 사라지고 있는 반딧불이를 수도권에서 만날 수 있는 곳이 있다. 에버랜드가 여름마다 선보이는 ‘한여름 밤의 반딧불이 축제’다 작은 우주, 도심 속 반딧불이 에버랜드에서 지난달 24일 ‘한 여름밤의 반딧불이 축제’를 개막했다. 여름에만 경험할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은 평소 만나보기 힘든 반딧불이를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체험 프.......
다음 주는 충청권이다…복숭아부터 머드까지 여름축제 릴레이[제철축제]다음 주말 충남으로 발길을 돌릴 이유가 생겼다. 달콤한 제철 복숭아를 맛보며 물놀이까지 즐길 수 있는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와, 온몸을 진흙으로 뒤덮는 보령머드축제가 같은 날 나란히 개막한다. 118년 전통 복숭아축제, 올해는 물놀이까지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세종시민운동장과 도도리파크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주제는 '열정의 세종, 복숭아 분홍빛에 물들다'다. 118년 전통을 이어온 조치원 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한 축제는 지난해 10만명 넘는 방문객을 기록했다. 산지에서 갓 수확한 제철 복숭아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특별판매전과 함께 다양한 전시·체험 프.......
이름부터 '썸머'다…여름 제대로 즐기는 축제 3선시원한 물놀이부터 도심 속 해변, 바다를 배경으로 한 음악 축제까지. 올여름 더위를 날려줄 '썸머' 축제를 모아봤다.
“무더위야 물러가라” 온 마을 물놀이터 변신한 서울 이곳“무더위야 물러가라” 온 마을 물놀이터 변신한 서울 이곳 서울 마포구, 통통통 물통통 마을축제 개최 7월 11일 11시부터 다섯 시간 동안 물놀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주민 주도해 소통‧화합 삼복더위가 다가오면서 여름 한낮, 뜨거움이 절정에 이른다.
6월 군산엔 수제맥주가 ‘콸콸콸’…군산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 개막6월 군산엔 수제맥주가 ‘콸콸콸’…군산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 개막 군산시 대표 여름 축제, 6월 12일 개막 맥주 및 음악, 야간관광 지역문화 결합 6월 전북 군산에서 시원한 수제맥주의 장이 펼쳐진다. 군산시는 시의 대표 여름 축제인 '군산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을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 간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일원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축제는 더욱 뜨거워진 분위기와 한층 풍성해진 콘텐츠를 선보인다. 군산맥주와 블루스 음악, 야간관광과 지역문화를 결합한 대한민국 대표 맥주축제로 기대를 모은다. 올해 축제는 군산맥주 4개 업체와 중국·일본·미국·대만 등 국외 교류도시의 수제.......
눈과 코가 즐거운 여름 꽃 축제 4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됐다. 더위를 피해 휴양하려는 사람부터 각종 액티비티를 원하는 사람까지, 여행객마다 계획 중인 휴가도 각양각색이다. 아직 특별한 계획을 세우지 않은 사람이라면 여름 꽃 축제에 방문하는 건 어떨까. 봄에만 꽃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여름에 개화하는 꽃은 더욱 강렬한 색감과 향기를 자랑한다. 시각과 후각이 동시에 즐거운 휴가를 원한다면 주목하자. 여름이 지나가기 전, 가볼 […]
휴양부터 축제까지…올여름 가볼 만한 해외 여행지 5본격적인 여름 성수기를 앞둔 지금, 많은 이들이 휴가 장소에 대해 고민하는 때다. 여름철 무더위를 피해 휴양하고자 사람부터 다채로운 액티비티를 즐기고자 하는 사람까지, 여행객별 원하는 휴가 형태도 각양각색이다. 특히 오랜만의 해외여행을 기대하고 있는 사람도 많을 터. 이에 글로벌 여행 잡지 트레블앤레저(Travel+Leisure)가 선정한 올 여름 가볼만한 전 세계 여행지 중 5곳을 선별해 소개한다. 크로아티아 Croatia 카브타트 전경 […]
영화로도 만들어졌다는 스웨덴 축제 '미드솜마르' 실체는?영화 미드소마의 배경이 된 스웨덴의 봄 축제 ‘미드솜마르(Midsommar)‘가 열렸다. 실제 미드솜마르 축제는 사람들이 모여 밝은 모습으로 어울린다. 스웨덴에서는 크리스마스 다음으로 큰 축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