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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싱 - 여행플러스

#어싱 (4 Posts)

  • [여행+제주] 뜨겁거나 시원하거나…‘여름 제주’ 제대로 즐기는 7가지 방법 [여행+제주] 뜨겁거나 시원하거나 …‘여름 제주’ 제대로 즐기는 7가지 방법 수국·용천수·야간 축제까지…“지금 가장 좋다” 여름에만 만날 수 있는 제주 로컬 감성 총정리 여름의 제주는 일 년 중 가장 뜨거운 계절에 가장 시원한 풍경을 내어준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흐드러진 수국, 땅속에서 솟아오르는 용천수, 제철 초당옥수수와 한적한 마을까지. 계절이 무르익을수록 제주만의 색과 향도 더욱 짙어진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여름철 제주를 더욱 깊이 경험할 수 있는 '2026 추천 제주 관광' 콘텐츠 '지금이 가장 좋은, 제철 제주 여름'을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여름꽃과 용천수, 제철 먹거리, 마을.......
  • 400여 명의 맨발족 등장해 장관 이룬 ‘K-어싱 축제’에 직접 가보니 6월의 첫날, 녹음이 짙게 우거진 서울숲은 아침부터 강렬한 햇볕이 내리쬐었다. 다행히 산들바람이 불어 나무와 풀이 만들어내는 향긋한 내음이 코를 간질였다. 도심 속 매연이 아닌, 청정의 자연향기를 맡자 온몸에 기운이 새로 생기는 듯 했다. 시간이 10시에 가까워지자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챙이 넓은 모자를 쓰고 등산복 차림을 한 이들이 상당수였다. 그냥 평상복인 이들도 여럿, 개량 한복 느낌의 […]
  • 400여 명의 맨발족 등장해 장관 이룬 ‘K-어싱 축제’에 직접 가보니 6월의 첫날, 녹음이 짙게 우거진 서울숲은 아침부터 강렬한 햇볕이 내리쬐었다. 다행히 산들바람이 불어 나무와 풀이 만들어내는 향긋한 내음이 코를 간질였다. 도심 속 매연이 아닌, 청정의 자연향기를 맡자 온몸에 기운이 새로 생기는 듯 했다. 시간이 10시에 가까워지자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챙이 넓은 모자를 쓰고 등산복 차림을 한 이들이 상당수였다. 그냥 평상복인 이들도 여럿, 개량 한복 느낌의 […]
  • 이제 K-어싱 시대…누구나 맨발로 걷는 축제 열린다 6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최 서울숲 야외무대서 누구나 무료 참여 가능 맨발 걷기와 춤 결합한 치유의 시간 마련 맨발로 걸으며 지구와 연결되는 제1회 K-어싱(Earthing) 축제가 내달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 성동구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어싱(Earthing)’은 맨발을 땅과 직접 접촉해 지구의 에너지를 받아들이는 행동을 일컫는다. 한 마디로 맨발 걷기를 말한다. 현재 전국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