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유럽] 문화부터 미식까지 이탈리아보다 더 이탈리아 같은 도시의 정체[여행+유럽] 문화부터 미식까지 이탈리아보다 더 이탈리아 같은 도시의 정체 물가 저렴·유물 보존 훌륭…가성비 유럽 여행지 2천년 로마 유적·트러플·와인·올리브 오일 공존 “느리게 머물자” 두브로브니크부터 이스트라까지 이탈리아보다 더 이탈리아 같은 나라가 있다. 물론 그럴 바에 이탈리아를 가는 게 낫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가성비는 무시 못 한다. 물가가 훨씬 저렴한데 유물의 보존 상태까지 훌륭해 오히려 보는 맛이 더 하다면 마다할 이유가 없다. 아드리아해를 사이에 두고 마주하고 있는 크로아티아가 그 주인공이다. 때문에 유럽여행 좀 다녀왔다는 이들에게 크로아티아는 매력적인 여행지로 꼽힌다. 그 중에서도 으뜸으.......
아드리아해의 보석, 코토르 근교 페라스트 코스페라스트는 아드리아해 연안에 위치한 몬테네그로 코토르만의 작은 해안 마을이다. 코토르에서 버스로 40분이면 근교 마을 페라스트에 도착한다. 페라스트는 바다와 산이 잘 어우러진 아름다운 지역으로, 인구가 400명이 채 안 된다. 베네치아 공화국의 지배를 받았던 시절이 그대로 남아 있어 베네치아 분위기도 물씬 풍긴다. 아드리아해의 보석이라 불리는 페라스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코스를 준비했다. 페라스트 해변 (Perast Beach) 가장 […]
푸른 아드리아해 만끽하는 크로아티아 스플리트 서쪽 코스크로아티아 스플리트는 아드리아해와 접한 아름다운 항구도시다. 낭만적이고 황홀한 휴가를 보낼 수 있는 크로아티아 스플리트 서쪽 코스를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