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뉴스 (4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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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억 주고 산 발암물질? 골동품에서 나온 ‘이것’ 알아보니... 빈티지 가구의 대명사 장 프루베(Jean Prouvé)의 테이블에서 1군 발암물질인 석면이 사용됐다는 제보가 나왔다. 1939년 제작된 테이블은 최근 다국적 경매 회사 ‘소더비스 뉴욕(Sotheby 's New York)’에 의해 160만 달러(약 21억)에 판매됐다. -
명화 뒤 숨겨진 반전... 반 고흐 새로운 자화상 드러났다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의 새로운 자화상이 발견됐다. 다른 그림 뒤에 숨겨져 있던 자화상은 엑스레이(X-ray) 촬영을 통해 137년 만에 세상에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