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부터 '썸머'다…여름 제대로 즐기는 축제 3선시원한 물놀이부터 도심 속 해변, 바다를 배경으로 한 음악 축제까지. 올여름 더위를 날려줄 '썸머' 축제를 모아봤다.
올여름 여기 안 가면 손해…120만 명 찾는다는 서울 피서지 ‘이곳’서울 도심 한복판에 여름 바다가 열렸다. 서울관광재단은 지난 7월 20일 ‘2026 서울썸머비치’를 개장했다. 오는 8월 9일까지 광화문광장과 세종로공원에서 만날 수 있다. 광화문이 거대 피서지로… 140만 명 모이는 도심 속 해변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는 환영사에서 “외국인들도 많이 오고 행사를 오후까지 하니까 요즘 서울시가 강조하는 야간 경제 활성화에도 우리가 이제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관광이 죽은 도시는 쇠퇴한다”라고 전했다. 올해는 무대를 세종로공원까지 넓혔다. 물놀이 시설과 먹거리 공간 모래사장을 함께 갖추면서 즐길 거리가 늘어났다. 입장료는 없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1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서울.......
‘서울 한복판에 워터파크가?’ 광화문광장 2023 서울썸머비치 개최올여름 닥쳐온 역대급 무더위를 꺾기 위해 광화문 광장에 여름 해변이 찾아왔다. 서울관광재단은 지난 28일부터 오는 13일까지 17일간 광화문광장에서 ‘2023 서울썸머비치’를 개최한다. 2023 서울썸머비치 물 놀이터 전경 / 사진=김희수 여행 플러스 PD 서울썸머비치는 ‘도심 속에서 느끼는 여름 바다’가 콘셉트다. 서울썸머비치 행사 장소는 광화문광장부터 세종로공원까지다. 광화문광장 곳곳에 물놀이 시설과 그늘 정자 등을 설치해 시민들이 더위를 피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