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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여행 - 여행플러스

#멕시코여행 (5 Posts)

  • 과나후아토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하루 여행 코스 알록달록한 건물이 빼곡하게 늘어선 과나후아토는 도시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예술 작품처럼 느껴지는 곳이다. 멕시코의 대표적인 역사 도시로, 식민지 시대의 건축물과 좁은 골목길, 활기찬 광장이 어우러져 특유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주요 명소가 구시가지에 모여 있어 하루만으로도 과나후아토의 매력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다. 골목을 따라 걸으며 역사와 문화를 만나고, 언덕 위에서 형형색색의 도시 풍경까지 감상하는 과나후아토 여행을 떠나보자. 과나후아토 여행에서 조금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다면 과나후아토 미라 박물관을 찾아가 보자. 알록달록한 건물과 낭만적인 골목으로 유명한 과나후아토에서 전혀 다른 분위.......
  • 북쪽의 산업 도시, 몬테레이를 걷다 멕시코 북부 누에보레온주의 주도 몬테레이(Monterrey)는 흔히 ‘산업의 도시’로 불린다. 여행자들에게는 칸쿤이나 오아하카처럼 매력적인 관광지로 알려져 있지 않지만, 멕시코 경제를 이야기할 때 몬테레이를 빼놓을 수는 없다. 이곳은 멕시코에서 가장 높은 1인당 GDP를 기록한 도시 중 하나이며, 다국적 기업과 대기업의 공장이 밀집해 있다. 멕시코 내 자동차, 철강, 통신, 식품 산업의 핵심 거점이 바로 몬테레이다. 특히 한국과의 인연도 깊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포스코 등 주요 한국 기업들이 진출해 있어 한인 거주 인구가 많은 편이다. 실제로 몬테레이에는 규모 있는 한인 사회가 형성되어 있으며, 한국 식당과 마트, 교회가 자.......
  • 몬테레이 가볼만한 곳 푸에블로 마히코 산티아고 멕시코에는 ‘푸에블로 마히코(Pueblo Mágico)’라 불리는 마을들이 있다. ‘마법 같은 마을’이라는 뜻의 이 칭호는 멕시코 관광청이 지정하는 관광 인증제도로 역사적 가치, 문화적 전통, 자연경관, 그리고 주민들의 정체성이 잘 보존된 지역에 부여된다. 단순히 아름다운 풍경만이 아니라 멕시코의 근원적인 문화와 지역의 개성을 느낄 수 있는 곳이라는 의미다. 현재 멕시코 전역에는 130곳이 넘는 푸에블로 마히코가 있으며 각각의 마을은 자신만의 이야기와 매력을 품고 있다. 몬테레이 중심에서 남쪽으로 약 30분 남짓 달리면 산티아고(Santiago)라는 작은 마을이 있다. 누에보레온(Nuevo León) 주의 산속에 자리한 이곳은 대도시 몬테레.......
  • 과속‧주차위반해도 관광객이라면 벌금 면제시켜주는 유명 휴양지 ‘화제’ 멕시코 유명 휴양지 칸쿤이 관광객을 위해 ‘교통 벌금 면제 카드’를 도입했다.  멕시코 칸쿤 / 사진=플리커 여행 매체 칸쿤 선(Cancun Sun)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칸쿤을 방문하는 관광객은 교통 법규 위반 벌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 알마 엘레나 레이노소(Alma Elena Reynoso) 칸쿤 자동차 렌탈 회사 협회 회장은 “차량을 렌트하는 관광객에게 별도의 디지털 카드를 부여해 벌금을 면제할 예정”이라며 “관광객들은 벌금을 면제한다고 해서 교통법규를 가볍게 생각해서는 […]
  • 기차 타고 멕시코 여행한다, ‘마야 관광열차’ 일부 구간 개통 남동부 유카탄반도를 가로지르는 멕시코의 ‘마야 관광열차’가 일부 구간 개통했다.  마야 관광열차 / 사진=멕시코 정부 공식 인스타그램 CNN 등 외신은 지난 16일 멕시코가 마야 관광열차의 캄페체~칸쿤 노선을 개통했다고 보도했다.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Andres Manuel Lopez Obrador) 멕시코 대통령은 16일(현지 시각) 캄페체역 개관식에서 “마야 관광열차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공공사업이 될 것이다”라고 발표했다. 개관식에 참석한 멕시코 대통령 / 사진=멕시코 정부 공식 인스타그램 ‘마야 관광열차’는 멕시코 5개 주를 잇는 총 1554㎞ 길이의 열차다. 휴양지 칸쿤, 마야 유적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