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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 여행플러스

#메리어트 (11 Posts)

  • 대만 첫 더 럭셔리 컬렉션… 가오슝 신상 아트 호텔 디 앰니스(THE AMNIS) 후기 메리어트 본보이의 특별한 호텔 브랜드 '더 럭셔리 컬렉션'이 지난해 말 대만 시장에 첫 발을 내디뎠다. YUIMOM 그룹이 14년에 걸쳐 완성한 ‘디 앰니스, 어 럭셔리 컬렉션 호텔, 가오슝(THE AMNIS, a Luxury Collection Hotel, Kaohsiung)’이 그 주인공이다. '시냇물'을 뜻하는 라틴어에서 이름을 따온 디 앰니스는 끊임없이 흐르는 생명력과 자연의 리듬을 바탕으로 도시 한가운데서 물과 문화, 예술이 어우러진 현대적인 럭셔리를 선사한다. 가오슝 뮤직 센터, 시립도서관 본관, 에일리언 아트 센터 등 주요 문화 명소와 인접해 있으며 산둬상권 MRT역과도 도보 거리라 대만 남부를 찾은 레저 및 비즈니스 여행객 모두의.......
  • 한국인이 '큰손' 됐다…중국 호텔업계가 가장 공들이는 이유 [호텔 체크人] ■ 앨리슨 양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중화권 커머셜 총괄 부사장 인터뷰 중화권 여행 시장에서 한국인이 큰손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7월 9일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태평양 대표 행사 '더 익스체인지 2026'이 열렸다. 20개국에서 모인 200여 개 호텔 관계자와 국내외 여행업계 관계자가 참석했다. 올해는 마카오, 홍콩, 상하이 등 중화권 호텔의 참여가 크게 늘었다. 처음으로 한국을 찾은 앨리슨 양 메리어트 중화권 커머셜 총괄 부사장을 만나 호텔업계 현황을 물었다. 한국은 중화권 인바운드(외국인 관광객) 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 지난해 객실 판매 기준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
  • 비행시간은 짧고 풍경은 압도적…에메랄드빛 절경 숨은 중국 '이곳' 한 해의 절반이 숨 가쁘게 지나간 시점, 숨을 고를 곳이 필요했다. 비행시간 부담은 적으면서 대자연 속에서 온전히 쉴 수 있는 곳. 자연스럽게 중국 쓰촨성 북부로 눈길이 닿았다. 요즘 청두는 여행자들 사이에서 가장 뜨거운 도시다. 중국 항공정보포털 및 플랫폼 데이터에 따르면 청두는 상하이, 베이징, 광저우의 뒤를 바짝 쫓으며 외국인 선호 목적지 전체 4위를 기록했다. 칭다오 같은 근거리 휴양지를 넘어 깊이 있는 문화와 자연을 즐기려는 한국인 여행객들의 수요가 장자제와 더불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청두에 발을 디뎠다면 결코 놓치지 말아야 할 대자연, 주자이거우 가는 길은 만만치 않았다. 청두 톈푸국제공항에 내려서 차량.......
  • 올여름 일본 가야 할 ‘맛있는’ 이유… 단 두 달 열리는 한정판 미식 여정 일본 리츠칼튼 호텔, 지역색 담은 한정판 만찬 선봬 6인 호텔 셰프와 지역 장인의 만남 눈길 7·8월 일본 리츠칼튼 호텔 6곳서 동시 전개 올여름 일본 여행을 계획 중인 미식가들이라면 눈여겨봐야 할 캠페인이 시작했다. 리츠칼튼 호텔 재팬이 일본 전역 6개 리츠칼튼 호텔의 셰프들과 지역 생산자들이 협업하는 미식 캠페인 ‘플레이버스 인 트랜짓 2026’을 오는 8월 3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자연과 미식의 여정’을 주제로 닛코, 도쿄, 교토, 오사카, 후쿠오카, 오키나와 등 일본 각지에 위치한 6개 리츠칼튼 호텔에서 진행한다. 각 호텔의 총주방장 및 주방장들은 지역 고유의 식재료, 전통, 역사적 스토리를 현대적인 조리법으.......
  • 기다리는 건 딱 질색…성격 급한 한국인들 호텔 포인트에 눈돌린 배경 [호텔 체크人] ■ 황인영 메리어트 한국·필리핀·베트남 마케팅 상무 여행 플랫폼으로 확장한 호텔 로열티 전략 멤버십 전 세계 회원 2억7000만 명에 달해 박세리 골프 프로그램, 47만 포인트 최고 입찰 멤버십 전쟁의 시대다. 지갑 속 멤버십 카드를 세어본 적 있는가. 카드사부터 스트리밍 서비스까지 적립은 일상이지만, 정작 그 포인트가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아는 사람은 드물다. 정확히 말하면 어디에 어떻게 쓰는지 몰라 유효기간만 넘기기 일쑤다. 호텔 로열티 프로그램(멤버십)도 마찬가지였다. 과거에는 자주 투숙하거나 큰 비용을 쓰는 이들의 전유물로 통했다. 하지만 최근 흐름이 바뀌었다. 커피 한 잔으로 포인트를 쌓아 골프를 예약하고 면세.......
  • ‘키즈 케이크부터 마술쇼까지’ 어린이날 아이와 가기 좋은 전국 메리어트 호텔 호텔이 아이를 위한 놀이터가 된다면 어떨까. 특별한 어린이날을 기념하고자 아이와의 호캉스를 준비하는 가족 고객들을 위해 호텔업계는 다양한 키즈 콘텐츠를 준비 중이다. 키즈 전용 케이크부터 체험형 마술쇼까지. 전국 메리어트 산하 호텔들이 제안하는 어린이날 특선 이벤트를 소개한다.
  • 호텔 회원권 하늘의 별따기? … 한정판 멤버십 풀렸다 슈퍼리치가 모이는 ‘사교의 장’ 하면 어디가 떠오르는가 소위 그들만의 리그라 부르는 그곳에는 의외로 땀방울이 넘쳐난다. 피트니스 클럽, 그것도 특급호텔 안에 있는 짐이 바로 그곳이다. 특급호텔 피트니스는 회원을 철저하게 소수 정예로만 운영한다. 이 때문에 시설만이라도 구경하겠다는 문의 전화가 빗발치기도 한다는 것이 업계의 전언이다. ​ 최근 특급호텔 회원권 품귀 현상이란 말이 나오고 있다. 호텔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북권 […]
  • 두 호텔이 한 공간에!‘듀얼 호텔’ 등장,내 취향은 어디? 서울 명동에 국내에서 여태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호텔이 등장한다. 다른 콘셉트의 두 호텔이 같은 공간에 있는 신기한 ‘듀얼 브랜드 호텔’, 르메르디앙 & 목시 서울 명동이 그 주인공이다. 오는 25일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두 호텔을 미리 경험하고 자신의 취향에 맞는 곳을 찾아보는 기회가 마련됐다. 르메르디앙 & 목시 서울 명동은 오는 20일까지 사전 오프닝 팝업스토어를 성수동 […]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태지역에서 두드러진 성과 달성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아·태지역에서 560개 이상의 호텔 및 레지던스를 운영하며 2022년 대비 10% 이상의 순 객실 성장률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태지역에서 기록적인 순 객실 성장 및 계약 성사율 기록 / 사진=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2023년 말 중화권을 제외한 아·태지역에서 560개 이상의 호텔 및 레지던스를 운영했다. 이와 더불어 13개 마켓에서 80개 이상의 계약을 성사해 약 1만 8000개 객실을 확보하며 2023년, 기록적인 성과를 냈다. […]
  • 한국인 1위 日, 오사카 '재벌가 단골' 호캉스 명소 가보니 럭셔리 최정점 ‘버틀러 서비스’ 원조 호텔 전 객실 미도스지 일루미네이션 명소 정통 일식 데판야끼로 미식 여행 오사카 도심 배경으로 욕조 인생샷 여행플랫폼 여기어때에 따르면, 올해 한국인이 가장 사랑한 여행지는 일본 오사카였다. 간사이 지역 허브 도시이자 서일본 최대 도시 오사카는 오랜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다. 오사카는 2025 엑스포 준비로 한창이다. 오사카 럭셔리 호텔의 등대, ‘세인트 레지스 […]
  • 한국인 최애 여행지에 새로 오픈한 메리어트 호텔 3 휴가철이면 ‘물 반 한국인 반’이라는 얘기가 나오는 나라들이 있다. 한국에서 비교적 접근성이 좋으면서 항공권 가격도 합리적인 아시아 국가들이 인기다. 모처럼 떠난 해외여행인데, 한국 여행객들이 덜 가는 여행지를 개척하고 싶은 이들이라면 주목하자. 베트남, 마카오, 일본에 새로 생긴 메리어트 본보이 호텔 3곳을 소개한다. 모두 올해 7월 이후 오픈한 호텔들이다. ​ 베트남 나트랑 메리어트 리조트 & 스파 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