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말라카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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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말라카, 옛 건물을 개조한 카페 4 말라카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오래된 건축물이다. 유럽과 중국, 말레이 문화가 오랜 시간 공존한 도시답게 거리 곳곳에서 오래된 전통 건물을 만날 수 있다. 최근에는 이런 건물을 허물지 않고 카페나 숍, 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활용하는 곳도 많다. 오래된 건물의 흔적은 그대로 간직하면서 새로운 쓰임을 더한 말라카의 공간 4곳을 소개한다. 1. 데일리 픽스 카페 (The Daily Fix Cafe) 말라카의 대표적인 관광 거리인 존커 스트리트를 걷다 보면 오래된 숍하우스 사이로 카페 하나가 숨어 있다. 데일리 픽스 카페다. 기념품 가게를 지나 안쪽으로 들어가야 카페가 나오는 독특한 구조라 처음 방문한다면 입구를 그냥 지나치기 쉽다. 카....... -
말레이시아 말라카 시내 역사지구, 로컬까지 한번에 즐기는 코스 말레이시아 말라카는 말레이반도 서해안의 옛 항구 도시로, 말레이·중국·인도·유럽 문화가 뒤섞인 독특한 분위기 덕분에 ‘역사 도시’로 사랑받는 곳이다. 붉은 벽돌 건물이 늘어선 더치 스퀘어와 오래된 상점가, 말라카 강변 산책로, 페라나칸(바바냥냐) 문화가 살아 있는 골목까지 모두 도보로 이어져 하루 동안 천천히 걸으며 즐기기 좋다. 이번 코스는 말라카 시내 역사 지구를 중심으로, 유럽 식민지 시대의 흔적과 중국계 사원, 로컬 카페와 말레이 음식까지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하루로 준비했다. 첫 번째로 향할 곳은 말라카 여행의 상징과도 같은 더치 스퀘어(Dutch Square(Stadthuys area)다. 붉은 색 건물과 시계탑이 인상적인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