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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호른 - 여행플러스

#마테호른 (2 Posts)

  • [여행+핫스폿] 만년설 스위스? 알프스 빙하타고 내려온 물줄기 따라 떠나야 진짜 고수 [여행+핫스폿] 만년설 스위스? 알프스 빙하타고 내려온 물줄기 따라 떠나야 진짜 고수 라인강 따라 이어지는 중세 마을과 호수 유람선 위에서도 기차 창밖으로도 매력적 스위스하면 만년설을 떠올린다. 일년 어느 때 가도 흰 눈을 볼 수 있다는 매력은 여행객의 발길을 산으로 이끈다. 하지만 스위스 여행이 처음이 아니라면, 더구나 여행 좀 다녀본 고수라면 고개를 산이 아닌 강으로 돌려봄직 하다. 스위스 여행의 진면목이 그곳에 있기 때문이다. 스위스를 흐르는 강은 단순한 물길이 아니다. 수천 년의 역사와 문화를 품은, 살아있는 여행 루트다. 알프스 빙하에서 태어난 물줄기가 협곡을 깎고, 호수를 채우고, 도시의 심장을 가로지른다. 강.......
  • 이제 마테호른에서 ‘토블론 인증샷’ 못 찍는다 토블론 초콜릿 포장지에 있는 마테호른 그림이 사라진다. BBC등 외신은 앞으로 토블론 제조사 몬델레즈(Mondelez)가 토블론의 상징인 마테호른 이미지를 쓸 수 없게 됐다고 보도했다. 스위스는 2017년부터 ‘스위스니스(Swissness)’ 정책을 시행중이다. 스위스니스는 제품의 원산지가 스위스임을 밝힐 수 있는 조건에 대한 정책이다. ‘메이드 인 스위스(Made in Switzerland)’ 문구나 스위스를 상징하는 지표를 제품에 넣으려면 원재료의 80% 이상을 스위스 내에서 공급받아야 한다. 주요 가공 과정도 스위스 내에서 이뤄져야 한다. 토블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