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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여행 - 여행플러스

#런던여행 (13 Posts)

  • 내년 한국 첫 취항하는 英 항공사 버진 애틀랜틱, 어떤 곳인가 봤더니 영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항공사 버진 애틀랜틱이 인천국제공항에서 런던 히드로까지 매일 운항하는 새로운 항공편을 내년 3월 29일부터 운항한다. 여행객은 보잉 787-9 드림라이너 기내에서 어퍼 클래스, 프리미엄, 이코노미의 3개 객실 구성을 체험 가능하다. 여행 중 무료 식음료, 기내 엔터테인먼트,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버진 애틀랜틱은 서울-런던 히드로 직항편에 프리미엄 클래스를 제공하는 유일한 항공사로, 영국 여행에서 더 높은 편안함을 원하는 여행객에게 더 많은 선택권을 제공한다. 어퍼 클래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완전 평면 침대, ‘더 바’ 이용, 히드로 공항의 버진 애틀랜틱 클럽하우스 입장, 런던 도착 시 리.......
  • ‘윈저 성 가는 날, 런던에선 어디 가지?’ 꽉 찬 하루 코스 최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영국 국빈 방문 때 주로 머물렀던 곳, 윈저 성은 런던 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다. 근교에 위치한 윈저 성을 다녀오는 날, 런던에서의 남은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이라면 이 스폿들에 주목하자. 패딩턴 역에서 아침 일찍 출발해 근사한 저녁으로 마무리하는 꽉 찬 하루 코스를 제안한다. 패딩턴역 근처 간단한 아침 식사 트릴로지 스페셜티 커피 Treelogy Speciality Coffee Paddington 윈저 성으로 떠나는 기차가 출발하는 패딩턴역 근처에서 책을 읽는 런더너 사이에서 간단한 아침 식사를 즐겨보자. '트릴로지 스페셜티 커피'는 패딩턴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자리한 작은 카페다. 향긋한 스.......
  • 연인들 데이트 코스로 제격, 감각적인 분위기의 런던 맛집 3곳 연인들에게 런던은 더없이 로맨틱한 도시다. 햇살 좋은 날의 달콤한 브런치부터 소호의 활기찬 일상을 닮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그리고 기념일을 위한 최고의 스테이크 하우스까지. 런던에서의 잊지 못할 데이트를 완성해 줄 레스토랑 세 곳을 소개한다. 달콤하고 캐주얼한 브런치 데이트 팬케이크 (Where The Pancakes Are - Flat Iron Square) 런던 브리지 인근 트렌디한 푸드마켓인 플랫 아이언 스퀘어(Flat Iron Square)에 위치한 이곳은 이름처럼 팬케이크를 위한 공간이다. 창고를 개조한 듯한 인테리어와 통유리창으로 쏟아지는 햇살이 어우러져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격식 없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공간은 주말 오전, 기.......
  • 초록초록 뷰를 만끽하기 좋은 런던 그리너리 스폿 반나절 코스 런던의 상징이 빨간 2층 버스와 북적이는 도심이라고만 생각했다면, 아직 이 도시의 진짜 매력을 절반밖에 모르는 것이다. 회색빛 빌딩 숲 사이사이에는 보석처럼 숨겨진 녹색의 오아시스들이 기다린다. 고즈넉한 운하부터 왕실의 정원, 그리고 맛있는 음식과 함께하는 도심 속 쉼터까지.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런던의 그리너리 코스를 소개한다. 아치듀크 (The Archduke) 아치듀크는 워털루역의 철도 아치 아래 160년의 역사를 간직한 공간에 자리한 레스토랑 겸 바다. 런던 사우스뱅크의 터줏대감 같은 맛집이다. 붉은 벽돌로 이루어진 아치형의 독특한 내부 공간은 외관과 달리 아늑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창밖으로 펼쳐지는 템스.......
  • 제작만 4000시간… 위키드 크리스마스트리 생긴 기차역 화제 영국 런던에 영화 위키드(Wicked) 테마의 크리스마스트리가 들어섰다. 현지 매체 시크릿 런던(Secret London) 등 외신에 따르면 런던 세인트 판크라스 역이 올해 유니버설 픽처스(Universal Pictures)와 협업한 크리스마스트리의 모습을 공개했다. 트리의 테마는 영화 위키드 속 에메랄드 시티(Emerald City)다. 트리는 궁전의 형태로 100개의 탑을 쌓아 올려 만들었다. 트리 내부에는 △에메랄드 시티 △시즈 대학교(Shiz University) △먼치킨 랜드(Munchkin land) 등의 디오라마를 전시했다. 트리는 20명 이상의 전문 공예가들이 공동 제작했다. 1000개 이상의 수공예 꽃, […]
  • 햄버거 이름 3개만 대도 1260만원 주는 이벤트 결말에 '충격' 세계적인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버거킹이 최근 야심찬 ‘혜자 이벤트’를 진행했으나 예상 밖의 결과에 굴욕을 맛봐야 했다. 영국 매체 lbbonline에 따르면 버거킹은 최근 런던, 도쿄, 멕시코시티, 스톡홀름 시민들을 대상으로 “버거킹 햄버거 메뉴 3개를 댈 것”을 요구했다. 미션을 성공한 시민에게는 1만 달러, 한화로 약 1260만원이 수여된다. 비교적 쉬운 미션이라는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다. 설문에 참여한 인원의 85%는 와퍼 말고는 […]
  • 이름이 OOO라면? 영국 기차 무료 탑승 가능하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출생 기념식을 앞두고 영국 철도 회사가 이색적인 행사를 열어 화제다. 여행 전문 매체 타임아웃(Timeout)에 따르면, 영국의 이스트 랭커셔 철도는 여왕의 출생을 기념해 이름이 ‘엘리자베스’인 승객들에게 열차 이용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무료 이용 행사는 그레이터 멘체스터주 헤이우드와 랭커셔주 로텐스톨 사이를 운행하는 빈티지 철도 노선에 한해 열린다. 행사는 여왕의 출생 기념식을 일주일 앞둔 5월 […]
  • 50년 동안 이어져온 영국 맥주축제, 내년엔 개최 불가 선언…그 이유가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맥주 축제 GBBF(Great British Beer Festival)가 2024년 개최 불가를 선언했다. 더선(The Sun) 등 외신은 매년 8월 열리는 영국의 맥주축제 GBBF가 장소 대관의 문제로 내년에는 개최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1977년 처음 열린 맥주축제 GBBF는 영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맥주축제다. 양조업계 관계자, 지역주민, 관광객 등 매년 6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축제를 찾아온다. 특히 900가지 이상의 에일을 맛볼 수 있어 맥주 애호가들에게 인기 있는 축제다. 그러나 내년에는 GBBF가 열리지 않는다. 런던의 올림피아 전시장에서 축제를 […]
  • ‘40년 만에 공개’⸱⸱⸱1800년 런던 역사 담긴 ‘비밀의 장벽’ 40년 만에 모습을 드러내는 런던의 장벽이 있어 화제다. BBC는 지난 3일 런던이 오랜 역사를 담은 거대 장벽을 처음으로 대중들에게 공개한다고 보도했다. 약 3㎞ 길이의 이 장벽은 런던의 기원이라 여겨지는 고대 로마제국의 도시인 ‘론디니움(Londinium)’의 중요한 방어 요새였다. 장벽은 서기 190년에서 230년 사이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런던의 1800년 역사를 담고 있다. 도시가 개발되고 건물이 들어서면서 벽의 상당 부분이 허물어졌다. 일부 남아있던 벽이 학생들의 기숙사 건물이었던 ‘엠퍼러 하우스(Emperor House)’의 […]
  • 런던 소매치기 1위 지역, 지하철 노선 어디 영국 런던이 급증하는 소매치기 범죄율에 몸살을 앓고 있다. 타임아웃은 지난 26일 런던의 작년 소매치기 신고 건수가 7899건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관광객에게 일부러 말을 걸며 주의를 분산시키는 동안 뒤에 있던 두세 명의 소매치기 범들이 몰래 다가와 지갑이나 귀중품을 낚아채 가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지난해 11월 유명 유튜버 ‘레오제이’도 런던 여행 중 핸드폰을 소매치기 당한 일이 알려진 바 있다. 런던 지하철 노선 중 […]
  • 영국 국립 초상화 미술관, 3년 만에 돌아온다 오래되고 어두웠던 영국 국립 초상화 미술관(National Portrait Gallery)이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공개된다. 문을 닫은 지 3년 만이다. 타임아웃 등 외신은 영국 국립 초상화 미술관이 3500만 파운드(약 574억 4000만원)를 들인 보수공사를 마치고 오는 22일 공개된다고 보도했다. 보수 전 초상화 미술관은 많은 창문이 벽돌로 막혀 있어서 건물 전체가 상당히 어둡고 답답한 느낌이었고, 외부는 낡은 모습이었다. 대대적인 공사를 이끌었던 제이미 포버트(Jamie Fobert) 건축가는 “환한 느낌을 주기 위해 갤러리 내부는 […]
  • 英 해리 왕자 자서전 가져오면 선착순 75명에게 놀이기구 무료라는 테마파크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대관식을 앞두고 한 영국 테마파크가 해리 왕자의 자서전을 가져오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해 관심을 모은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Daily mail)이 영국 테마파크 런던 던전(The London Dungeon)이 오는 6일 찰스 국왕의 대관식 날 해리 왕자의 자서전 ‘스페어(Spare)’를 가져오는 사람에게 공짜 표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무료입장권은 올해로 75세인 찰스 3세 나이에 […]
  • 싱그러움 가득 담긴 전 세계 식물원 여행 봄의 화사함을 배가해주는 가장 큰 요소는 꽃이다. 추위가 가고 따뜻한 햇볕이 내리쬐면 곳곳에서 형형색색 꽃들이 고개를 든다. 다채로운 꽃을 한 번에 감상할 수 있는 곳을 찾는다면 식물원만한 곳이 없다. 식물원에서는 화려한 꽃 뿐 아니라 연중 서식하는 다양한 식물을 관람할 수 있다. 이에 여러 식물에 둘러싸여 그 누구보다 싱그러움을 제대로 만끽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가디언, 타임아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