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핫스폿] 럭셔리의 차원이 다르다…소수 정예부터 전용 기차 타고 가는 미국 여행[여행+핫스폿] 럭셔리의 차원이 다르다 …소수 정예부터 전용 기차 타고 가는 미국 여행 MoMA 등 프라이빗 박물관 투어 운영 단 6석 규모 20코스 오마카세 레스토랑 승마·플라이 낚시·스키 가능한 리조트 평소라면 족히 수백명은 들고 났을 미술관 한 복판에 25명의 ‘선택받은 이’만 서 있다. 그것도 메트로폴리탄미술관, 구겐하임미술관과 함께 미국 뉴욕 3대 미술관으로 꼽히는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서 라면 더욱 놀랍다. 루이지애나주에도 특별한 곳이 있다. 딱 6명만을 위해 코스 요리가 나오는 레스토랑이다. 이밖에도 한정된 이만을 위해 배로만 닿을 수 있는 섬, 그곳에 통째로 예약된 리조트 등 미국의 럭셔리 여행은 이제 화려함이.......
[여행+럭셔리] 비행기 타러 갔다가 파인다이닝에 마사지까지…생애 첫 일등석 라운지 체험기[여행+럭셔리] 비행기 타러 갔다가 파인다이닝에 마사지까지 …생애 첫 일등석 라운지 체험기 홍콩 기점 운항 ‘캐세이퍼시픽’ 항공 샴페인부터 Mott 32 협업 메뉴까지 마사지 받으며 ‘휴식’ 일등석라운지 비즈니스라운지엔 누들바·티하우스 “여기 공항 라운지 맞아? 고급 호텔에 온 것 같다.” 홍콩국제공항에서 캐세이퍼시픽 일등석 라운지 ‘더 윙’에 들어서자 가장 먼저 든 생각이다. 샴페인 바에서 음료를 마시고, 홍콩 유명 레스토랑과 협업한 메뉴로 식사를 한 뒤 마사지까지 받을 수 있다. 비행기를 타기 전부터 미식과 휴식을 즐기는 ‘프리미엄 여행’이 시작되는 셈이다. 지난 7일 캐세이퍼시픽의 더 윙 일등석 라운지를 생애 최.......
동북아 최초 개최…한국관광공사, 전 세계에 ‘럭셔리 한국’ 알렸다동북아시아 최초 버츄오소 심포지엄 개최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은 한국 관광이 질적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한국관광공사와 세계 최대 럭셔리 여행 네트워크 버츄오소가 지난 4월 17일 서울 세빛섬에서 방한 럭셔리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미국 기반의 버츄오소는 전 세계 58개국에 걸쳐 1200개 이상의 여행사 네트워크와 2만여 명의 트래블 어드바이저(여행 전문가)를 보유한 세계 최대 규모 럭셔리 여행 네트워크다. 회원 2만 2000명이 약 170만 가구의 고액 자산층 고객을 담당하며, 연간 매출 규모는 350억 달러(약 51조 3730억 원)를 웃돈다. 2500여 개 호텔 리조트, 크루즈, 항공사와 파.......
캐비어에 샴페인까지 베트남 최초 럭셔리 관광열차 운행 재개베트남 최초의 초호화 관광열차 비에타지(Vietage)가 운행을 재개했다. 베트남 최초의 럭셔리 관광열차 비에타지는 2020년 시장에 공개됐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운행을 중단한 바 있다. 운행 중단 약 1년 만인 지난 4월 1일 다시 운영에 나선 것이다. 비에타지는 12명의 탑승객을 수용하는 열차로, 6개의 부스를 갖추고 있으며 각 부스별로 2개의 창가 좌석을 보유하고 있다. 베트남 중부의 휴양 도시 다낭(Da Nang)과 […]
[여행+사람] 살짝 고개를 돌리면 보인다는 그 것[여행+사람] 살짝 고개를 돌리면 보인다는 그 것 같은 66m²(20평) 크기의 집이라도 어떻게 인테리어를 하느냐에 따라 활용이 달라진다. 조명이나 벽지의 색깔이나 모양만 바꿔도 집의 분위기가 새롭고, 테이블이나 소파의 배치에 따라 공간을 더욱 가치 있게 쓸 수 있다. 바로 이런 점이 인테리어의 매력이다. 가끔씩 여행지에서 접하는 호텔방이 좋아 보이는 것도 들뜬 마음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고객에게 최적의 이미지를 […]
[여행+사람] 그는 왜 제주에 광장을 지었을까[여행+사람] 그는 왜 제주에 광장을 지었을까 근래 들어 제주를 일컫는 한 문장이 있다. 동남아 고급 리조트나 풀 빌라에서나 볼 법한 건물은 물론, 제주식 전통 가옥에 현대미를 얹어 리모델링하는 등 ‘현대 건축의 경연장’이라 부른다. 그 중에서도 입에 오르내리는 제주 건축물들은 제주의 자연을 훼손하기보다 제주의 자연과 공존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대표적으로 ‘수(水)·풍(風)·석(石) 뮤지엄’과 ‘포도호텔’, ‘본태미술관’ […]
4개 대륙 13개 국가 방문하는 초호화 기차여행 등장기차 전문 여행사 레일부커스(Railbookers)가 기차를 타고 세계 일주를 하는 초호화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내년 8월부터 판매하는 이 상품은 80일 동안 7개의 기차에 탑승해 총 4개 대륙, 13개 국가를 지난다. 객실 내부는 5성급 호텔 수준을 자랑하며, 식사도 최고급으로 진행된다. 가장 먼저 캐나다 밴쿠버에서 로키 마운티니어를 타고 3일 동안 캐나다 로키산맥, 레이크 루이스, 밴프국립공원을 여행한다. 다음은 비행기를 타고 영국 에든버러에 넘어가 벨몬드 로열 스코츠맨을 타고 하이랜드 호수와 봉우리를 일주일 동안 […]
‘1회 이용 140만원’ 美 VIP 공항 터미널의 정체최근 미국 주요 공항에 VIP 라운지를 넘어선 VIP 터미널이 생기고 있다. 이곳에선 일반 민간항공사 비행편을 이용하는 이들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개인 전용기 소유자 같은 서비스를 누릴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6일(현지시간) CNN 등의 외신은 VIP 전용 공항 서비스를 운영하는 피에스(P/S)사의 회원 전용 VIP 터미널이 오는 9월 6일 문을 연다고 전했다. 해당 터미널이 들어서는 공항은 미국 애틀랜타(Atlanta)의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Hartsfield-Jackson Atlanta International Airport)이다. 피에스사의 터미널은 살롱 라운지, 개별 스위트룸, 엔터테인먼트 센터, 스낵 바, 욕실 등을 갖추고 […]
코로나 이후 여행에 ‘지갑 활짝’ 프리미엄 여행 상품 대세두바이 팔라조 베르사체 호텔 전경 / 사진 = 모두투어 억눌린 여행 수요와 보복 소비가 겹치면서 고가 상품에 관심을 가지는 여행객들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모두투어는 올여름(7~8월) 출발하는 해외여행 예약 현황을 분석한 결과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시그니처&시그니처 블랙‘ 여행 상품의 인기가 높아졌다고 19일 밝혔다. 모두투어의 7~8월 전체 예약 중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인 ‘모두시그니처&모두시그니처블랙‘의 예약 비중은 28%다. 이는 […]
캐비어에 샴페인까지 베트남 최초 럭셔리 관광열차 운행 재개베트남 최초의 초호화 관광열차 비에타지(Vietage)가 운행을 재개했다. 베트남 중부의 휴양 도시 다낭(Da Nang)과 꾸이년(Quy Nhon)을 왕복하며, 편도로 6시간이 소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