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닌빈 - 여행플러스

#닌빈 (5 Posts)

  • 육지의 하롱베이 아시나요? 바다 아닌데 절경 펼쳐지는 베트남 닌빈 호텔 후기 베트남 북부의 닌빈은 '육지의 하롱베이'로 불릴 만큼 자연경관이 아름답다. 여기에 천 년 역사를 품은 문화유산까지 함께 만날 수 있는 여행지다. 이런 닌빈의 매력을 한곳에서 누릴 수 있는 곳이 지바 호아 루 리트릿(Jiva Hoa Lu Retreat)다. 2024년 문을 연 지바 호아 루 리트리트는 전세계 스몰 럭셔리 호텔 컬렉션 ‘SLH’ 소속 호텔이다. 베트남 최초 수도였던 호아 루(Hoa Lu)의 천 년 역사를 품고 있다. 이 리조트는 문을 연 지 2년 만에 세계 각국 여행객이 찾아오면서 베트남을 대표하는 럭셔리 데스티네이션으로 자리 잡았다. 닌빈은 하노이국제공항에서 차로 약 2시간 거리에 있다. 도착하는 길에 창밖으로 웅장한 석회암.......
  • 인테리어부터 감성까지…베트남 닌빈에서 찾은 분위기 좋은 카페 3곳 베트남 닌빈을 여행하다 보면 잠시 앉아 쉬고 싶을 때가 있다. 동남아 특유의 더운 날씨까지 더해지면 시원한 카페에서 커피 한 잔 마시며 쉬어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왕이면 아무 곳이나 들어가기보다 분위기도 좋고 사진도 예쁘게 남길 수 있는 곳이면 더 좋다. 잠시 쉬어가기 좋은 카페 세 곳을 골랐다. 코코에이 카페 닌빈(COCO.A Cafe Ninh Bình) 코코에이 카페는 베트남 닌빈의 대표 관광지인 땀꼭과 항무아로 향하는 길목인 탐꼭 도로변에 자리한다. 화이트 톤 벽면과 대형 통유리창, 우드와 라탄 소재 가구를 활용해 깔끔하고 현대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감각적인 포토존도 마련해 현지 젊은 층의 데이트 장소로도 인기가 있다. 공.......
  • ‘객실 뷰가 세계 유산이라니’ 베트남 닌빈 신상 호텔 지바 호아 루 리트릿 후기 베트남 북부 닌빈은 '육지의 하롱베이'라 불릴 만큼 자연 경관이 아름답고 천 년 역사를 품은 문화유산까지 함께 만날 수 있는 여행지다. 이런 닌빈의 매력을 한곳에서 누릴 수 있는 곳이 지바 호아 루 리트릿(Jiva Hoa Lu Retreat)이다. 베트남 최초이자 유일한 유네스코 세계 문화·자연 복합유산인 짱안 경관 단지의 보호구역 계곡 안에 자리 잡고 있어 리조트에 머무는 동안에도 자연과 역사를 동시에 만날 수 있다. 2024년 문을 연 지바 호아 루 리트릿은 전 세계 스몰 럭셔리 호텔 컬렉션 'SLH' 소속 호텔로 베트남 최초 수도였던 호아 루(Hoa Lu)의 천 년 역사를 품고 있다. 문을 연 지 2년 만에 세계 각국 여행객이 찾.......
  • 커피 마시러 갔다가 자연에 반했다…닌빈서 꼭 가야 할 풍경 맛집 카페 3곳 베트남 닌빈은 수억 년 전 바다였던 곳이 침식되며 지상으로 드러난 카르스트 지형이다. 정적인 석회암 봉우리와 유유히 흐르는 수로 그리고 초록빛 들녘이 한 화면 안에 겹겹이 펼쳐진다. 봉우리들이 병풍처럼 마을과 들판을 감싸고 그 사이로 물길이 잔잔하게 흐른다. 사파처럼 웅장한 산악도, 다낭이나 나쨩처럼 탁 트인 해변도 아니지만 그래서 더 특별하다. 카메라를 어디로 돌려도 병풍을 세운듯한 풍경이 나온다. 이런 풍경을 가장 여유롭게 즐기는 방법은 자연 사이사이 자리한 카페와 티하우스에 앉아보는 거다. (※ 이글은 2026년 8월 기준으로 작성됐다.) 닌빈 땀꼭 지구에는 기암괴석 암봉 아래 연못과 초록빛 들판이 펼쳐진 배산임.......
  • 왕조의 성터에서 강변 식당까지…베트남 닌빈 하루 코스 베트남 닌빈에는 옛 왕조의 흔적이 남아 있다. 하루 동안 역사와 자연 미식과 휴식을 차례로 둘러볼 수 있는 곳으로 닌빈을 꼽을 만하다. 호아르 고대 수도 Hoa Lu Ancient Capital 호아르 고대 수도는 10세기 베트남 최초의 독립 통일 왕조인 딘 왕조와 전레 왕조가 도읍으로 삼았던 자리다. 험준한 석회암 봉우리와 강줄기가 자연 방벽 역할을 하도록 배산임수 형태로 성을 쌓았고 그 덕분에 베트남 사람들은 이곳을 민족의 자부심과 독립을 상징하는 장소로 여긴다. 오늘날 남은 성벽과 딘띠엔호앙 왕 레다이하인 왕을 모신 사당에서는 지금도 사람들이 조상을 기리고 나라의 안녕을 빈다. 하노이 근교 닌빈을 찾는 한국인 여행객이라면 빼어.......